※이 글은 이번 앨범 챗셔에 관한 사항들만을 모아놓은 것입니다※※다른 의혹들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나눠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1.제제 가사/일러스트 2.아이유 제제 관련 외국인 반응 3.아이유 스물셋 뮤비 미스테리어스 스킨과 관련된 장면(1) 소재 불일치 미스테리어스 스킨 = 시리얼아이유 스물셋 뮤비 = 초콜릿, 젤리빈(2) 행동의 부적절한 일반화 미스테리어스 스킨을 제외하고는 어디에도시리얼 혹은 초콜릿, 젤리빈, 팝콘 등등을 얼굴에 쏟는 행위와 소아성애자의 연관성을 찾을 수 없음.애초에 내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미장센을 두고소아성애자와 연관지으려는건논란을 가중시키기 위한 과대해석에 지나지 않음. 젖병씬 관련 외국인 반응 보면 젖병씬에서 불쾌감을 드러내지 않음이게 뭘까 하다가 의미를 깨닫고 웃거나귀엽다는 반응이 먼저 나옴누군가가 외국인이 집중해서 보는 장면만 악의적으로 순간 캡쳐해서 뿌린 뒤에우리나라에선 로리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아이유=로리타'로 보이게끔 심각성을 알리는 듯 선동함외국인들 리액션을 문제삼아 저 장면이 논란의 장면이 되었지만정작 외국인들은 불쾌하거나 심각해하지 않았음악의적인 캡쳐가 아니였으면 애초에 문제가 될 장면이 아니였다는 소리 4.챗셔 앨범아트 아이유가 이 사진에서 섹슈얼한 모습으로 있다는 건 인정함.하지만 저기에서 소아성애와 연관시켜서 해석할 수 있는 건 책제목 뿐인데,이 책 제목을 가지고 로리타 컨셉이라 단정짓기엔 여러가지 오류가 있음.1) 'The circus~'라는 책은 제목도 보이는데 왜 해석을 안하는가.다들 뒤에 '레옹' 'Delicate', 'Discipline'은 하나하나 해석하면서밑에 있는 'Circus~'라는 책은 해석 안함.왜냐면 레옹과 'Delicate', 'Discipline'만 있어야 가학적이고 소아성애자스럽게 껴맞추기 편하기 때문.뒤에 책 한 권이라도 의미있게 놓았다면 전부를 가지고 봐야 맞는거 아님?그럼 당연 서커스로 시작하는 책도 의미가 있겠지. 찾아보니 책의 풀네임은 'The circus and other stories'임내용은 그림책.'레옹'과 '서커스와 다른 이야기들', '단련법 혹은 규율' '섬세한 혹은 연약한' 이 단어들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아는 사람?분명한 건 하나의 문장이나 하나의 의미로 만들려고 노력할수록 억지같아진다는거.2) 소아성애자와 관련된 소품은 저기에서 '레옹' 하나밖에 없음.아이유의 모습이 섹슈얼하게 비춰질 수는 있다고는 하나,소아성애자, 로리타와 연관지을 수 있을 법한 책은 'LEON' 단 한권임.(그나마도 '레옹'이 로리타와 연관있다면, 레옹 자체도 문제 삼아야할 영화라는거.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레옹은 소아성애자 영화가 아님.긍정적인 측면으로 해석한다면 올해 아이유의 히트곡이기도 함.)'Discipline'을 굳이 소아성애자와 연관있다고 끌어들이겠다면, 끌어들일 순 있음.단, 저것을 굳이 성적으로 해석하면 SM(사디스트, 마조히스트)적인 단어이지 소아성애자와의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진 못함.+) 저 레옹이라는 책 역시도 리온식 식사에 대한 책임. 3) Deliate 책의 부제 'New Food Culture'은 왜 해석 안 하는가?저 책들이 그렇게까지나 의미가 철저하게 부여된 소품이라면당연하게 저 소제목을 가리거나 다른 책으로 대체했어야 함.하지만 폰으로 보면 어떨지 몰라도 PC 화면으로 볼 땐,'Delicate' 옆에 'New Food Culture'라는 소제목 아주 잘 보임.게다가 'New Food Culture'이라는 단어의 뜻을 고려할 때 'Deliate'는 우아한 혹은 섬세한으로 해석해야 말이 맞지 않는가. 이 사진 역시 섹슈얼한 모습으로 굳이 해석한다면 그렇다 보겠지만,소아성애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선 충분한 뒷받침이 될 수 없음.게다가 이 때까지 소아성애를 느낄만한 소품을 꼼꼼하게 배치했다던데,이 사진에선 소품에 대한 걸 짚고 넘어가지 않음.분명 뒤에 책이 널려 있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가 있어야 말이 맞는 거 아님?로리타 컨셉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필요할 땐 소품배치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고,불필요할 땐 소품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넘어가는 걸 볼 수 있음.두 장의 사진에서 굳이 찾을 수 있는 책들의 필요성은 컬러감임.만약 저 책이 없는 채로 촬영이 진행된다면,벽지의 색과 아이유의 옷 색과 이불색이 모두 하얀색이기 때문에공간이 전체적으로 비어 보이고 허전한 느낌을 줌.그래서 컬러감을 책의 커버로 주었다는 생각이 들 뿐임.그 예로 두 번째 사진 쇼파의 색감과 책의 색감이 청록색으로 일치함.두 사진의 책들 모두 시각적인 의미는 지녀도, 의미상의 메시지로는 소아성애와 각각 연관이 없음. (좌) 아이유 (우) 영화 로리타이 역시 얼핏보면 그럴듯해보이는 장면.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딱 좋으나,'아이유=로리타'라는 인식을 증폭시키기 위한 짜깁기일 뿐임.우선, 저 사진이 로리타의 미장센과 유사해보이는 이유는아이유가 로리타 논란을 겪었다는 걸 알고 봐서 더욱 그렇게 보이는 거.번진 립스틱은 로리타를 상징하는 요소가 아님.어느 해외 팝가수의 뮤비 속 한 장면. 어느 가수의 퍼포먼스 비비안웨스트 우드 2015 SS 해외 인스타그램에서 진행중인 캠페인#smearforsmear유방암 방지를 돕기 위한 캠페인.번진 립스틱이 로리타를 나타낸다면, 유방암 방지 캠페인에서 왜??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 -> 번진 입술은 로리타 클리셰가 아니다. 맞다면 외국에서도 이렇게 사용될 수가 없다.+)아이유가 빨갛게 번진 입술을 한 이유 :(앨범 나오기 전에 인터뷰한 거) ※그 외에 아이유 챗셔 이전 컨셉들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마저 연재하도록 하겠음.문제점이나 궁금한 사항 있다면 댓으로 물어봐주길. 6743
(중요) 아이유 로리타 컨셉 최종 반박글 (1)
※이 글은 이번 앨범 챗셔에 관한 사항들만을 모아놓은 것입니다※※다른 의혹들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나눠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1.제제 가사/일러스트
2.아이유 제제 관련 외국인 반응
3.아이유 스물셋 뮤비
미스테리어스 스킨과 관련된 장면
(1) 소재 불일치
미스테리어스 스킨 = 시리얼
아이유 스물셋 뮤비 = 초콜릿, 젤리빈
(2) 행동의 부적절한 일반화
미스테리어스 스킨을 제외하고는 어디에도
시리얼 혹은 초콜릿, 젤리빈, 팝콘 등등을 얼굴에 쏟는 행위와 소아성애자의 연관성을 찾을 수 없음.
애초에 내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미장센을 두고
소아성애자와 연관지으려는건
논란을 가중시키기 위한 과대해석에 지나지 않음.
젖병씬 관련 외국인 반응
보면 젖병씬에서 불쾌감을 드러내지 않음
이게 뭘까 하다가 의미를 깨닫고 웃거나
귀엽다는 반응이 먼저 나옴
누군가가 외국인이 집중해서 보는 장면만 악의적으로 순간 캡쳐해서 뿌린 뒤에
우리나라에선 로리타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아이유=로리타'로 보이게끔 심각성을 알리는 듯 선동함
외국인들 리액션을 문제삼아 저 장면이 논란의 장면이 되었지만
정작 외국인들은 불쾌하거나 심각해하지 않았음
악의적인 캡쳐가 아니였으면 애초에 문제가 될 장면이 아니였다는 소리
4.챗셔 앨범아트
아이유가 이 사진에서 섹슈얼한 모습으로 있다는 건 인정함.
하지만 저기에서 소아성애와 연관시켜서 해석할 수 있는 건 책제목 뿐인데,
이 책 제목을 가지고 로리타 컨셉이라 단정짓기엔 여러가지 오류가 있음.
1) 'The circus~'라는 책은 제목도 보이는데 왜 해석을 안하는가.
다들 뒤에 '레옹' 'Delicate', 'Discipline'은 하나하나 해석하면서
밑에 있는 'Circus~'라는 책은 해석 안함.
왜냐면 레옹과 'Delicate', 'Discipline'만 있어야 가학적이고 소아성애자스럽게 껴맞추기 편하기 때문.
뒤에 책 한 권이라도 의미있게 놓았다면 전부를 가지고 봐야 맞는거 아님?
그럼 당연 서커스로 시작하는 책도 의미가 있겠지.
찾아보니 책의 풀네임은 'The circus and other stories'임
내용은 그림책.
'레옹'과 '서커스와 다른 이야기들', '단련법 혹은 규율' '섬세한 혹은 연약한'
이 단어들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아는 사람?
분명한 건 하나의 문장이나 하나의 의미로 만들려고 노력할수록 억지같아진다는거.
2) 소아성애자와 관련된 소품은 저기에서 '레옹' 하나밖에 없음.
아이유의 모습이 섹슈얼하게 비춰질 수는 있다고는 하나,
소아성애자, 로리타와 연관지을 수 있을 법한 책은 'LEON' 단 한권임.
(그나마도 '레옹'이 로리타와 연관있다면, 레옹 자체도 문제 삼아야할 영화라는거.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레옹은 소아성애자 영화가 아님.
긍정적인 측면으로 해석한다면 올해 아이유의 히트곡이기도 함.)
'Discipline'을 굳이 소아성애자와 연관있다고 끌어들이겠다면, 끌어들일 순 있음.
단, 저것을 굳이 성적으로 해석하면 SM(사디스트, 마조히스트)적인 단어이지 소아성애자와의 직접적인 연관을 가지진 못함.
+) 저 레옹이라는 책 역시도 리온식 식사에 대한 책임.
3) Deliate 책의 부제 'New Food Culture'은 왜 해석 안 하는가?
저 책들이 그렇게까지나 의미가 철저하게 부여된 소품이라면
당연하게 저 소제목을 가리거나 다른 책으로 대체했어야 함.
하지만 폰으로 보면 어떨지 몰라도 PC 화면으로 볼 땐,
'Delicate' 옆에 'New Food Culture'라는 소제목 아주 잘 보임.
게다가 'New Food Culture'이라는 단어의 뜻을 고려할 때 'Deliate'는 우아한 혹은 섬세한으로 해석해야 말이 맞지 않는가.
이 사진 역시 섹슈얼한 모습으로 굳이 해석한다면 그렇다 보겠지만,
소아성애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선 충분한 뒷받침이 될 수 없음.
게다가 이 때까지 소아성애를 느낄만한 소품을 꼼꼼하게 배치했다던데,
이 사진에선 소품에 대한 걸 짚고 넘어가지 않음.
분명 뒤에 책이 널려 있는데 이 역시 무슨 의미가 있어야 말이 맞는 거 아님?
로리타 컨셉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필요할 땐 소품배치에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하고,
불필요할 땐 소품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넘어가는 걸 볼 수 있음.
두 장의 사진에서 굳이 찾을 수 있는 책들의 필요성은 컬러감임.
만약 저 책이 없는 채로 촬영이 진행된다면,
벽지의 색과 아이유의 옷 색과 이불색이 모두 하얀색이기 때문에
공간이 전체적으로 비어 보이고 허전한 느낌을 줌.
그래서 컬러감을 책의 커버로 주었다는 생각이 들 뿐임.
그 예로 두 번째 사진 쇼파의 색감과 책의 색감이 청록색으로 일치함.
두 사진의 책들 모두 시각적인 의미는 지녀도, 의미상의 메시지로는 소아성애와 각각 연관이 없음.
(좌) 아이유 (우) 영화 로리타
이 역시 얼핏보면 그럴듯해보이는 장면.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딱 좋으나,
'아이유=로리타'라는 인식을 증폭시키기 위한 짜깁기일 뿐임.
우선, 저 사진이 로리타의 미장센과 유사해보이는 이유는
아이유가 로리타 논란을 겪었다는 걸 알고 봐서 더욱 그렇게 보이는 거.
번진 립스틱은 로리타를 상징하는 요소가 아님.
어느 해외 팝가수의 뮤비 속 한 장면.
어느 가수의 퍼포먼스
비비안웨스트 우드 2015 SS
해외 인스타그램에서 진행중인 캠페인
#smearforsmear
유방암 방지를 돕기 위한 캠페인.
번진 립스틱이 로리타를 나타낸다면, 유방암 방지 캠페인에서 왜??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점 -> 번진 입술은 로리타 클리셰가 아니다. 맞다면 외국에서도 이렇게 사용될 수가 없다.
+)
아이유가 빨갛게 번진 입술을 한 이유 :
(앨범 나오기 전에 인터뷰한 거)
※그 외에 아이유 챗셔 이전 컨셉들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마저 연재하도록 하겠음.
문제점이나 궁금한 사항 있다면 댓으로 물어봐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