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여자.알고보니창녀네요 어떡하죠.

공신남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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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알고지내던 24살에 누가봐도 와 하고 놀랄정도에
저보다 한살어린 동생여자와 연락을 하며 지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남을갖고 풋풋하게지내며 제가 지방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같이지내자는 약속을 받으며 떨리는 마음으로 그아이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약속한날이 다가올수록 연락이뜸해지고 나중에는 우리는안된다며 선을 긋더라고요..그래서 저도선을지키며 연인같은관계로 지내며 가끔만나며 데이트하고 잘지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의문점은 이아이가 한달에 이천만원 가까이 돈을 벌어오는거였습니다. 무슨일하냐 물으면 네일아트나 배워왔던 자격등으로 이것저것 한다고만하며 둘러되고 설마했지만 너무 믿고 좋아해서 의심치 않았습니다 근데 그렇게 몇개월이지나고
제 친구가 대구에 안마방을 갔는데 제가만나는 그아이를 봤다고 자꾸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 안마방 홈페이지에 프로필을 봤는데 분명 그아이가 맞았습니다 그러고 몇일뒤 저는 그아이의 생일날 연락을했고 만나서 축하해주고 싶었지만 결국 만나지못하고 다음날 연락이 닿아서 만난후 화려한 생일파티를 해주고
매일 일때매 힘들다는 그아이에게 제가하는 사업 직원으로 오면 매달월급 천만원을주고 공부가배우고 싶다던 그아이에게 다 원하는걸 할수있도록 돕겠다하고 승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밤에 그녀가잘때 궁금증을 못참고 그아이에 핸드폰을봤는데 연락하는남자가 열명이상이있고 그중 저와 연락을 제일 조금하고 생일날도 다른사람과 있었던것같군요 순해고이고 모든게 진실같은 그아이를 이제 믿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손님으로 추정되는 사람들도많고 아닌사람도있었습니다 근데웃긴건 사진첩을 열었는데 남자사진은 제사진밖에 없더군요 몰래 캡처해놨었나봐요 그렇게 또흔들리고 다시 제옆으로오라고 붙잡았지만 두달만기다리라고 말할수없는사정이있다고 내옆에서 같이 일하고 싶다고 진심이라고 내진심도 잘안다고 모든걸걸고 자기하는 모든걸 정리하고 오겠다 하더라고요 .지금 어떻게해야 얘를 데리고 올수있을까 절대 이런애가아닌데 원래 집안문제로 빛쟁이였거던요 얼마전에 빛도 다갚았는데 제가모르는 뭔가 더있는걸가요?
그래서 모르는척 술취해서 손님으로 모른척찾아가 저도놀란척 하며 너가 왜이런곳에 있냐며 데려나올가 생각도 해봤는데 친구가 두번다시만나기싫으면 그러라는데 그아이는 무슨약점이 잡힌걸가 아니면 저를 나중에 보험잡는걸가 몰르겠어요
근데 제가 버는돈에 반도 줄수있을것같아요 아무래도 부정하고 싶어도 사랑하는거겠죠? 어떡하죠 ?기다려야 할까요 찾아가야될까요 너무힘이드네요. 저는 이아이의 모든 과거를 잊어주고 누구보다 행복하고 떳떳하게살게해줄 자신이있는데 어떻게해야 데려나올수 있을까요..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는게좋을지 답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나서 이리되든저리되든 끝판을 지으고 싶네요 뭐가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