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거창에서 대구로 가는 시외버스를 타고 있습니다...
버스 출발전부터 터미널에서 버스안에도 들릴만큼 소리를 지르는 가족이 있었습니다...(원래목소리가 큰건 아닌거같고 바로 옆에 같이 있는데도 소ᆞ리를 지르네요ㅜㅜ)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가족끼리 사이가 좋은 가보다 했구요...
하...근데 그가족 중 한명(이십대여자)이 제가탄 버스를 탔는데 이십분 째 통화중이예요...
제가 5칸 정도앞에 있는데도 다들리네요...
(가족사,회사얘기,돈이야기.,하 안듣고 싶어도 다들리네요)
한마디하고 싶은데 시외버스라 움직이지도 못하고...짜증나서 답답하네요...
입막는법 없을까요...
공공장소에서 통화하는 문제...
버스 출발전부터 터미널에서 버스안에도 들릴만큼 소리를 지르는 가족이 있었습니다...(원래목소리가 큰건 아닌거같고 바로 옆에 같이 있는데도 소ᆞ리를 지르네요ㅜㅜ)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가족끼리 사이가 좋은 가보다 했구요...
하...근데 그가족 중 한명(이십대여자)이 제가탄 버스를 탔는데 이십분 째 통화중이예요...
제가 5칸 정도앞에 있는데도 다들리네요...
(가족사,회사얘기,돈이야기.,하 안듣고 싶어도 다들리네요)
한마디하고 싶은데 시외버스라 움직이지도 못하고...짜증나서 답답하네요...
입막는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