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남자가 있는데 나한테 진짜 소중한 사람이고 보고싶고 생각나고 더 잘해주고 싶고 그 사람 보면서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게끔 하는 그런남자야 근데 이사람이 더 좋아질수록 좋아하면 안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내가 쳐다볼수도 없게 잘난 사람이고 좋은 사람인 만큼 주변에 좋은여자도 많고 그냥 마음은 앞서는데 벽에 가로막힌?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 내가 더 많이 좋아하고 기다리는것도 다 참을수 있는데 갈피를 못잡겠다 이게 맞는건지 나만 놓으면 끊어질텐데 괜히 붙잡고 속은 속대로 상하고 그렇다고 그사람 놓기는 힘들거 같아 조언좀 해줘..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