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봉s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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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인데 저도 제 자신이 창피해서 글을 올리는게 싫었는데..너무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저 여자친구가 호주를 며칠 전에 갔습니다 호주가기전에 남자랑 연락하는게 싫어서 싫다고 하였습니다.이번년도 추석때 부모님이랑 같이 시골에 내려가는길에도 전에 연락했던사람들과 전남자친구와 카톡을 하길래 제가 연락하는거 싫다고 보여달라고 했더니 카톡과 통화목록을 다 지웠습니다 그럴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도 남자기 때문에 자기 사생활을 존중을 안해주니까요 그러고 며칠뒤에 수원인계동에서 친구들과 술마시는자리에 저한테는 거짓말하고 전남자친구가 있는 술자리를 가지더라고요 그러고 아침 10시까지 술을 마신뒤에 저녁8시 쯤 연락이와서 모텔에서 친구랑 잤다고 연락이 왔내요 저가 의심하는게 싫다고 하는데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제가 의심을 하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 했어요 원래 그런사람이 아니라서 ..그러고 이제 여자친구가 호주로 잠시 가는일이 생겼어요 가기전 저랑 며칠 같이 있었는데도 남자인친구들과 꾸준히 연락을 하더라고요 연락을 하면서 인맥관리를 하는 것은 좋은데 제가 연락하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톡과 통화목록 그사람들을 지우더라고요 떳떳하면 그럴수 있나요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그러고 난 뒤 여자친구가 호주에 갔습니다 호주에 가기 전 말레이시아에 들려서 관광차 경유를 해서 가는데 클럽에 갔다가 가는데 꼭 희한하게 클럽과 친구들이랑 술을 마실때는 연락이 안되더라고요..
한국에 있을때도 그렇고요 그러다 오늘 잔다고 하였는데 집에 들어가서 전화를 하라고 하여서 전화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자는지 알았고요 근데 잠을 안잤다고 하고 술이 취해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니 맥주를 너무 많이마셔서 취한다고 하는게 평소에 맥주를 저랑 마셨을때에도 안취하고 소주같은 도수를 높은 술을 마셔야 취하는사람이 ..그런데 남자목소리가 들리길래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옆방 남자라고 저는 잘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전에 너무 많은 일들 때문에 화가나서 영상통화를 했더니 목에 이상한자국 이 생겼네요 ..영상통화를해도 전까지만해도 없던 자국이..저가 너무 화가 나서 말을하니 목을 보여주고 방을 보여달랬더니 나중에 목을 좀 주므르고 보여주더라고요 .. 목이 며칠전부터 아팠다고 하는데 목이 아픈데 외상으로 아프냐고 하니 목이 아팠다고만 하는데..저가 의심을 하고 화가 나는게 이상한건가요 ?그래서 페이스북이나 다른사람들한테 물어본다니까 알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뻔뻔한사람을 태어나서 처음 만나 봤습니다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영상통화할때는 너무 잘보여서 물어봅니다 저한테 한국 와서 같이 살고 싶다는 친구인데 믿고 같이 살아야 할까요 ? 공보성 나는 너가 나한테는 진실만 말해줬으면 좋겠어.. 여기에는 사진이 안올라가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