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8개월차 새댁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랑 7살차이나는 형님과 아주버님이계시는데 시어머님께서는 남편과 아주버님댁 넷이 우애잇고 친하게 연락도자주하며 지내길 바라십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남편하고아주버님하고 자주연락하면되지 저에게까지 강요하는건 안좋다고보는입장입니다 제 성격이 많이내성적이라 누군가와 연락하는게 어렵고 스트레스를받다보니 남편이 저보고 형님에게연락하라고강요할때마다 싸우게되고 정말불편합니다 남편입장에서는 전화하는게 뭐가그리어렵냐고 저에게서운해하는데 저는 성격탓도있겠지만 형님하고 그리가깝게지내고싶지도않고 저도같이 맞벌이하는입장에서 일도너무고되고힘든데 형님네랑 연락하고지내는것까지신경쓰려면 제입장 제성격에서는 일하는것도다더힘든스트레스입니다 물론 연락도잘하고싹싹하고 잘챙기는 사람도 계시겠지만 사람성격다다르듯이 제가 그런부분은정말힘들어한다는거 남편한테얘기해도 시어머니가 그러길바라시니 남편도 그깟연락이뭐그리어렵냐고 할건하고살아야한다고 문자보다전화가 도리라고 합니다. 물론그게 맞는말이지만 성격적으로너무힘든걸 털어놔도 반응은마찬가지입니다 형님도 결혼하고나서 제가 형님네애기옷선물해주고하면 잘입힌다고 먼저연락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로연락하고있지는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항상바쁜이미지고 좀 피한다는느낌줘서 그런것같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생신 며칠전날 저한테 전화했는데 제가안받았습니다 일하고있는데 전화오길래안받고 일하는중이라고 무슨일때문에그러시는지요.라고 문자했는데 시간날때 전화줘 이렇게답문왔습니다 그냥문자로좀 보내지 왜꼭.전화를해야되나요 어쩔수없이전화햇더니 그냥이런저런 생신은 어떻게챙길건지 이런얘기하는데 그냥 선물사가고 음식도와드리고하면되지 왜꼭 생신전날 통화를해야하나요? 행사전날 이제는 통화하고싶어합니다 형님이. 어디다 털어놀곳도없고 전화연락하는것도너무힘들고 스트레스받는데 제성격을탓해야하는거겠죠.. 남편도 제가하도 어머님아버님 아주버님형님한데 연락을잘안하니까 뒤에서듣는얘기도있고 힘들어하는것같습니다 와이프가 아직적응이힘들어서그런거같다고 사람들한데얘기는해주는거같은데 제가계속그러니 남편도지치나봅니다 제생각은 아버님어머님께는 가끔안부전화 용기내서드릴순있다쳐도 형님한테는 연락하기싫습니다..꼭 안부전화하고살아야하나요? 참고로 저는형제가 없고 저희부모님한테는 한달에한번정도 남편이 안부전화드리고있습니다. 남편이 저로인해받는스트레스가 맘에걸리지만 그렇다고 저에게 연락강요하는남편 저도이제 지칩니다 저만바뀌면되는거알지만 사람성격바꾸기가 죽기보다어렵단말있듯이 정말잘안되는부분인것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513
형님과 연락하는문제
결혼한지 8개월차 새댁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랑 7살차이나는 형님과 아주버님이계시는데 시어머님께서는 남편과 아주버님댁 넷이 우애잇고 친하게 연락도자주하며 지내길 바라십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남편하고아주버님하고 자주연락하면되지
저에게까지 강요하는건 안좋다고보는입장입니다
제 성격이 많이내성적이라 누군가와 연락하는게 어렵고 스트레스를받다보니 남편이 저보고 형님에게연락하라고강요할때마다 싸우게되고 정말불편합니다
남편입장에서는 전화하는게 뭐가그리어렵냐고 저에게서운해하는데 저는 성격탓도있겠지만 형님하고 그리가깝게지내고싶지도않고 저도같이 맞벌이하는입장에서 일도너무고되고힘든데 형님네랑 연락하고지내는것까지신경쓰려면
제입장 제성격에서는 일하는것도다더힘든스트레스입니다
물론 연락도잘하고싹싹하고 잘챙기는 사람도 계시겠지만
사람성격다다르듯이 제가 그런부분은정말힘들어한다는거
남편한테얘기해도 시어머니가 그러길바라시니
남편도 그깟연락이뭐그리어렵냐고 할건하고살아야한다고
문자보다전화가 도리라고 합니다.
물론그게 맞는말이지만
성격적으로너무힘든걸 털어놔도 반응은마찬가지입니다
형님도 결혼하고나서 제가 형님네애기옷선물해주고하면
잘입힌다고 먼저연락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서로연락하고있지는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항상바쁜이미지고 좀 피한다는느낌줘서 그런것같습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생신 며칠전날 저한테 전화했는데 제가안받았습니다
일하고있는데 전화오길래안받고 일하는중이라고 무슨일때문에그러시는지요.라고 문자했는데
시간날때 전화줘
이렇게답문왔습니다
그냥문자로좀 보내지 왜꼭.전화를해야되나요
어쩔수없이전화햇더니
그냥이런저런 생신은 어떻게챙길건지 이런얘기하는데
그냥 선물사가고 음식도와드리고하면되지
왜꼭 생신전날 통화를해야하나요?
행사전날 이제는 통화하고싶어합니다 형님이.
어디다 털어놀곳도없고
전화연락하는것도너무힘들고 스트레스받는데
제성격을탓해야하는거겠죠..
남편도 제가하도 어머님아버님 아주버님형님한데
연락을잘안하니까 뒤에서듣는얘기도있고
힘들어하는것같습니다
와이프가 아직적응이힘들어서그런거같다고 사람들한데얘기는해주는거같은데
제가계속그러니 남편도지치나봅니다
제생각은 아버님어머님께는 가끔안부전화 용기내서드릴순있다쳐도
형님한테는 연락하기싫습니다..꼭 안부전화하고살아야하나요?
참고로 저는형제가 없고
저희부모님한테는 한달에한번정도 남편이 안부전화드리고있습니다.
남편이 저로인해받는스트레스가 맘에걸리지만
그렇다고 저에게 연락강요하는남편 저도이제 지칩니다
저만바뀌면되는거알지만 사람성격바꾸기가 죽기보다어렵단말있듯이 정말잘안되는부분인것같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