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잘웃어
그니까 막 요상하게 웃고다니는게 아니라 그냥 웃고싶지 않아도 웃음이 나와
특히 아플때도 찡그리는 것보다는 웃음이 먼저 나오고
전에 다리 쥐났을때도 아 소리랑 웃음이 먼저 나오더라...남자애들이 ㅈ같은 장난쳐도 짜증나도 웃음이 먼저 나오고.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바보같이 웃게되고..
내가 웃는얼굴이 좀못생..?겼거든
그래서 괜히 애들이 내웃는얼굴보면 짜증나고
옛날에는 항상 정색빨고 다녔는데 그때 약간 따돌림같은걸 받아서(원래친했던 둘이랑 친해져가지고 나중에좀버려진거?) 그때부터 웃고다녔어
웃는얼굴이 정색빤것보다 친근해보이니까
근데 이제너무 습관이 된것같아서ㅠ
어떻게 해야할까..?
이 증후군?같은거 어떻게 없애
그니까 막 요상하게 웃고다니는게 아니라 그냥 웃고싶지 않아도 웃음이 나와
특히 아플때도 찡그리는 것보다는 웃음이 먼저 나오고
전에 다리 쥐났을때도 아 소리랑 웃음이 먼저 나오더라...남자애들이 ㅈ같은 장난쳐도 짜증나도 웃음이 먼저 나오고.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바보같이 웃게되고..
내가 웃는얼굴이 좀못생..?겼거든
그래서 괜히 애들이 내웃는얼굴보면 짜증나고
옛날에는 항상 정색빨고 다녔는데 그때 약간 따돌림같은걸 받아서(원래친했던 둘이랑 친해져가지고 나중에좀버려진거?) 그때부터 웃고다녔어
웃는얼굴이 정색빤것보다 친근해보이니까
근데 이제너무 습관이 된것같아서ㅠ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