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엄마가 아빠가 이혼해서 동생 나 엄마 이렇게 세명이서 사는데 엄마가 분노 장애가 있는건지 나 초2때부터 내가 말 안듣거나 시간약속 조금만어기면(5분정도) 조카 때렷었음ㅇㅇㅇㅇ아니믄 '너는 사람말을 안듣는거보니까 개인가보다 개처럼 짖고 기어라' 하면서 계단도 개처럼 두손 두발로 기어오라고도 햇엇고 진짜 야구빠따로 개패듯이 나때린적도 잇고 쇠몽둥이가져와서 종아리 터지도록 때린적도 있음 아니면 나한테 칼휘두르거나 그렇게 중3때까지 살다가(반항한적 한번도없고 대든적도 없었음 반항하고 대들면 더맞으니까) 근데 고1올라와서 내가 반항심도 생기고 했는지 학교에서 문제도 일으키고 햇어서 1학년부터 퇴학당할뻔햇음ㅇㅇㅇㅇㅇㅇ 근데 학교상담선생님이 가정얘기 이런저런얘기 나한테 다듣고서 엄마에 대한 분노가 다른데로 가는거같다고 햇엇음 엄마그때만 나한테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징계받을동안만 잘해주더니 징계끝나고 하니까 나한테 정신병이 있는거같다고 정신병원도 무슨 심리상담원통해서 예약해서 나 데리고감 그렇게 정신병원에서 두달 상담받으니까 엄마에 대한 원망이 더생기는거야 그렇게 또 졸업하고 오늘까지 엄마는 화만나면 나 패고 막말하고 개지랄떨엇음 무슨 말만잘못하면 '너는생각이없냐.고등학교나온애가할말이냐.개념이없다' 좀 파인옷이나 립스틱 빨간색 칠하고다니면'술집여자같다.천박하다' 라고 하는건 일상이고 일끝나고 와서 자기좀 화나면 나한테 화풀이다하고 내가좀 머라하면 꼴보기싫다고 발로 차버리고 그러면서 내가 심리상담받을때만 미안하다고 울고짜고 연기란 연기는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이상한거임?난 엄마가 화내고 때리고 지랄하는거 별말안하고 다받아줫음 진짜 친구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보호 받으라고할정도로 나 개패듯이패고 막말도 엄청남 어제도 뭐좀 잘못햇다고 '나가서살라. 그렇게살거면 나가죽어라. 빨리돈벌어서 이집 나가라. 배아 파서 낳은 년이 이런년인지 알앗으면 안낳앗다'고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아까는 우리가 물고기 키울라고 가격알아보고잇엇는데 니모를 키울라했음 근데 동네마트에서 파는 니모는 이처넌이엇는데 인터넷 니모는 무슨 이마넌 삼마넌 한대서 엄마한테 '엄마 우리동네는 니모싸게파는데 인터넷에서보면 디게비싸다' 딱 이말햇는데 '질이랑 크기따라서 다르겟지 너 어디가서 그런말하지마라 병신인줄안다 너왜 그렇 게 생각이없냐 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질이랑 크기에따라서 가격도다르겟지만 말을꼭이렇게 해야겟슴? 진짜 나 계속 이따구로살아야겟냐 구질구질하다 진짜
내가이상한거야ㅕ?
엄마가 분노 장애가 있는건지 나 초2때부터 내가 말 안듣거나 시간약속 조금만어기면(5분정도)
조카 때렷었음ㅇㅇㅇㅇ아니믄 '너는 사람말을 안듣는거보니까 개인가보다 개처럼 짖고 기어라'
하면서 계단도 개처럼 두손 두발로 기어오라고도 햇엇고 진짜 야구빠따로 개패듯이
나때린적도 잇고 쇠몽둥이가져와서 종아리 터지도록 때린적도 있음 아니면 나한테 칼휘두르거나
그렇게 중3때까지 살다가(반항한적 한번도없고 대든적도 없었음 반항하고 대들면 더맞으니까)
근데 고1올라와서 내가 반항심도 생기고 했는지 학교에서 문제도 일으키고 햇어서
1학년부터 퇴학당할뻔햇음ㅇㅇㅇㅇㅇㅇ
근데 학교상담선생님이 가정얘기 이런저런얘기 나한테 다듣고서
엄마에 대한 분노가 다른데로 가는거같다고 햇엇음
엄마그때만 나한테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징계받을동안만 잘해주더니
징계끝나고 하니까 나한테 정신병이 있는거같다고 정신병원도 무슨 심리상담원통해서 예약해서
나 데리고감 그렇게 정신병원에서 두달 상담받으니까 엄마에 대한 원망이 더생기는거야
그렇게 또 졸업하고 오늘까지 엄마는 화만나면 나 패고 막말하고 개지랄떨엇음
무슨 말만잘못하면 '너는생각이없냐.고등학교나온애가할말이냐.개념이없다'
좀 파인옷이나 립스틱 빨간색 칠하고다니면'술집여자같다.천박하다'
라고 하는건 일상이고
일끝나고 와서 자기좀 화나면 나한테 화풀이다하고 내가좀 머라하면 꼴보기싫다고 발로 차버리고
그러면서 내가 심리상담받을때만 미안하다고 울고짜고 연기란 연기는 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이상한거임?난 엄마가 화내고 때리고 지랄하는거 별말안하고 다받아줫음
진짜 친구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보호 받으라고할정도로 나 개패듯이패고 막말도 엄청남
어제도 뭐좀 잘못햇다고 '나가서살라. 그렇게살거면 나가죽어라. 빨리돈벌어서 이집 나가라. 배아
파서 낳은 년이 이런년인지 알앗으면 안낳앗다'고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아까는 우리가 물고기 키울라고 가격알아보고잇엇는데 니모를 키울라했음
근데 동네마트에서 파는 니모는 이처넌이엇는데 인터넷 니모는 무슨 이마넌 삼마넌 한대서
엄마한테 '엄마 우리동네는 니모싸게파는데 인터넷에서보면 디게비싸다'
딱 이말햇는데 '질이랑 크기따라서 다르겟지 너 어디가서 그런말하지마라 병신인줄안다 너왜 그렇
게 생각이없냐 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질이랑 크기에따라서 가격도다르겟지만 말을꼭이렇게 해야겟슴?
진짜 나 계속 이따구로살아야겟냐 구질구질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