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저는 정말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알게모르게 익숙함에 속아서 막대한면이 있었나봐요.. 그렇게해서 헤어지고 마지막으로 같이 만나서 얘기해보고 같이 산책도 가고 마지막으로 붙잡아봐도 돌아오는건 헤어짐이었네요 물론 그후에도 다시한번 생각해봐달란얘기도 해봤지만 맘정리를 다 끝낸거 같더군요 이렇게 헤어지고 친구에게 위로아닌위로들 받으며 살길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생각이나고 꼭 한번만이라도 보고싶고한데 어떻게 지내는지조차 알수가없고 참.. 주변에서는 아직도 못 잊었냐 너만 시간아까운것이다 다른사람을 만나봐서 잊어야하지않냐하는데 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정말 이여자다 싶은느낌.. 그느낌을 나에게 심어준 여자였는데 다른여자생각도 안나게 되더라고요.. 하루하루 혹시 오늘은 프사바꿨을까 하며 수십번 전여친의 이름을 봐보고 사귀면서 받았던 편지와 찍었던 사진들을 봐보고.. 정말 다시 돌아와준다면 사랑받게해주고 눈물나지 않게 해줄것인데.. 너무 답답하고 저같은고민가진사람이 있나해서 글을써봐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남기고 그녀생각하며 하루 마무리 할렵니다.. 잘지내니? 헤어진지 1년이넘어 2년이 되어가고 내가 널 생각한날도 1년이넘어 2년이되어간다 물론 너가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단 말은 예전에 들었었어 잘사귀고 있는건지 별다른 문제는없는건지..그냥 너의 소식이 궁금한데 알수가없어 하루하루 보내고있어. 너랑 사귈때 너가 나한테 그랬었지 자기 뭐가 좋아서 사귀냐고 나는 그냥 너라서 첫만남때부터 이여자다라는 확신이 서서 너가 좋다고 했었지. 헤어질당시 몇번을 너희 동네에가보고 혹시 한번 마주치지않을까하는마음에 1~2시간씩 배회하며 했던행동들..물론 널 보진못했지.. 날씨추워졌어 너는 한번아프면 또 오래가는체질이라 감기 조심하고 너가 어떤일을 하든 열심히하고 난 항상 여기서 기다릴테니깐 혹시생각나거나 다시 돌아오고싶다면 언제그랬냐는듯 웃으며 반겨줄게 41
헤어진지 1년이넘은지금
헤어진지 어느덧 1년이 지났네요..
저는 정말 잘해줬다 생각했는데 알게모르게 익숙함에 속아서 막대한면이 있었나봐요..
그렇게해서 헤어지고 마지막으로 같이 만나서 얘기해보고 같이 산책도 가고
마지막으로 붙잡아봐도 돌아오는건 헤어짐이었네요
물론 그후에도 다시한번 생각해봐달란얘기도 해봤지만 맘정리를 다 끝낸거 같더군요
이렇게 헤어지고 친구에게 위로아닌위로들 받으며 살길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도 생각이나고 꼭 한번만이라도 보고싶고한데 어떻게 지내는지조차 알수가없고 참..
주변에서는 아직도 못 잊었냐 너만 시간아까운것이다 다른사람을 만나봐서 잊어야하지않냐하는데
왜 그런말이 있잖아요 정말 이여자다 싶은느낌..
그느낌을 나에게 심어준 여자였는데 다른여자생각도 안나게 되더라고요..
하루하루 혹시 오늘은 프사바꿨을까 하며 수십번 전여친의 이름을 봐보고
사귀면서 받았던 편지와 찍었던 사진들을 봐보고..
정말 다시 돌아와준다면 사랑받게해주고 눈물나지 않게 해줄것인데..
너무 답답하고 저같은고민가진사람이 있나해서 글을써봐요..
마지막으로 한마디남기고 그녀생각하며 하루 마무리 할렵니다..
잘지내니?
헤어진지 1년이넘어 2년이 되어가고 내가 널 생각한날도 1년이넘어 2년이되어간다
물론 너가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단 말은 예전에 들었었어
잘사귀고 있는건지 별다른 문제는없는건지..그냥 너의 소식이 궁금한데 알수가없어
하루하루 보내고있어.
너랑 사귈때 너가 나한테 그랬었지 자기 뭐가 좋아서 사귀냐고 나는 그냥 너라서 첫만남때부터 이여자다라는 확신이 서서 너가 좋다고 했었지.
헤어질당시 몇번을 너희 동네에가보고 혹시 한번 마주치지않을까하는마음에 1~2시간씩 배회하며 했던행동들..물론 널 보진못했지..
날씨추워졌어 너는 한번아프면 또 오래가는체질이라 감기 조심하고 너가 어떤일을 하든 열심히하고 난 항상 여기서 기다릴테니깐 혹시생각나거나 다시 돌아오고싶다면 언제그랬냐는듯 웃으며 반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