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3세 남자입니다. 이제 사회초년생 이구요. 뭐~ 학교는 끝까지 나왔습니다. 담달이면 정식 취업을 하게 되구요... 6년만에 한국에 와서 그런지 이곳 참 많이도 변했더군요. 특히 요즘 여성분들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전 코엑스에 갔다가 Information을 하시던 분과 알게 되어서 몇번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2번째 만남부터 그 무언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즐겁게 얘기 하다가 전화만 오면 전화를 들고 일어서는 겁니다. 저쪽에서 한 1분정도 이야기 하다 다시오기를 2번정도?? 그냥 바빠서 그러나 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여러가지중 그녀가 얘기한 혈액형 얘기가 젤 재미있었습니다. 들어는 봤지만 뭐 혈액형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는 그동안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그녀가 얘기하는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키도 168정도에...암튼 스탈 좋고 하얀 피부에...그녀의 Lips는 최고였죠. 2번째 만남이었지만 왠지 좋은 만남이 될것 같다는 기대가 밀려 왔습니다. 3번째 만남... 바로 저번 주말이었습니다. 금요일 그녀는 휴가 였습니다. 너무나 늘씬한 그녀의 스타일은 그날 따라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즐겁게 얘기도중 에 또 전화가 옵니다. 이번에는 앉아서 받더군요. 그래서 시선을 어디다 둘까 하다가 목선을 보는데... 안에 받혀입은 라운드T에 뭐가 묻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뭐가 묻었나 하고..생각하다가 다시보니, 오늘 묻은게 아닌겁니다. ...(이상하다...) 전화 잘 하다가 또 자리를 뜹니다.(집에서 온것 같았는데...) 집에서 뭐 물건 같은거 찾느라 전화한것 같은데... 그녀가 하는말이 "어제 저녁에 분명 거기다 뒀다니까?... 잘 찾아봐~" 뭐 이런식... 그리곤 점심을 먹으로 가면서 웃으면서 물어봤어요~ 뭔일 있냐구? 그랬더니 그녀가 하는말, 어제 집에 못들어 갔는데 그제 빌린 귀거리 찾구 난리네요... 난 그냥 물어 봤죠 "아... 뭐 중요한 일이 있었나 보네요? 그녀 왈, "아뇨 별일 아니구 마지막으루 남자친구 집에서 잤어요.." 이러는 겁니다. 뜨악! (이런 표현 맞죠?) 순간의 당황함을 정리하고 다시 물어봤죠... 아...완전 솔직하시네요.. 근데 왜..... 마지막이라니요? 그녀왈, "어제부로 걔는 끝났다구요.. 그리고 이젠 그쪽과 잘해볼 생각인데..~ 헷~" 난, 정말 켁~ 이런...ㅆ 한참동안 당황하다... 일단 함께 점심은 먹고나서, 헤어졌느데, 아무리 생각해도 더이상...이해가 안갑니다. 개념을 완전히 상실하지 않으면 저렇게 솔직할 수가...밥을 먹고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직도 눈에 생생한데, 왜 이런 여자가 개념이 없는건지...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제 연락이 왔는데 무시하고 있고 오늘도 무시했습니다. 이런여자 만나려면 뭔가 준비를 단단히 해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고민중입니다. (이번주까지 고민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아무튼 그녀의 이야기중에 이런 얘기가 있었죠. B형여자는 최고로 매력있다구... 한남자만 미친다구... 자기가 B형이라구..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어제 딴남자랑 자구 와서 나랑 사귄자는 거냐? 참 매력있다...ㅆ 저 어떻하죠? 그 개념없는 B형여자랑 사귀면 2달을 넘길 자신이 없는데.. 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세상에서 젤 매력있는 B형 여자
전 33세 남자입니다. 이제 사회초년생 이구요. 뭐~ 학교는 끝까지 나왔습니다.
담달이면 정식 취업을 하게 되구요...
6년만에 한국에 와서 그런지 이곳 참 많이도 변했더군요.
특히 요즘 여성분들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전 코엑스에 갔다가 Information을 하시던 분과 알게 되어서 몇번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2번째 만남부터 그 무언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즐겁게 얘기 하다가 전화만 오면 전화를 들고 일어서는 겁니다.
저쪽에서 한 1분정도 이야기 하다 다시오기를 2번정도??
그냥 바빠서 그러나 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많이 나누었는데 여러가지중 그녀가 얘기한 혈액형 얘기가
젤 재미있었습니다. 들어는 봤지만 뭐 혈액형 때문에 어쩌구 저쩌구 하는거는
그동안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그녀가 얘기하는게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키도 168정도에...암튼 스탈 좋고 하얀 피부에...그녀의 Lips는 최고였죠.
2번째 만남이었지만 왠지 좋은 만남이 될것 같다는 기대가 밀려 왔습니다.
3번째 만남... 바로 저번 주말이었습니다. 금요일 그녀는 휴가 였습니다.
너무나 늘씬한 그녀의 스타일은 그날 따라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즐겁게 얘기도중
에 또 전화가 옵니다. 이번에는 앉아서 받더군요. 그래서 시선을 어디다 둘까 하다가
목선을 보는데... 안에 받혀입은 라운드T에 뭐가 묻어있는 겁니다.
그래서 뭐가 묻었나 하고..생각하다가 다시보니, 오늘 묻은게 아닌겁니다.
...(이상하다...)
전화 잘 하다가 또 자리를 뜹니다.(집에서 온것 같았는데...)
집에서 뭐 물건 같은거 찾느라 전화한것 같은데... 그녀가 하는말이 "어제 저녁에 분명
거기다 뒀다니까?... 잘 찾아봐~" 뭐 이런식...
그리곤 점심을 먹으로 가면서 웃으면서 물어봤어요~ 뭔일 있냐구? 그랬더니
그녀가 하는말, 어제 집에 못들어 갔는데 그제 빌린 귀거리 찾구 난리네요...
난 그냥 물어 봤죠 "아... 뭐 중요한 일이 있었나 보네요?
그녀 왈, "아뇨 별일 아니구 마지막으루 남자친구 집에서 잤어요.." 이러는 겁니다.
뜨악! (이런 표현 맞죠?) 순간의 당황함을 정리하고 다시 물어봤죠...
아...완전 솔직하시네요.. 근데 왜..... 마지막이라니요?
그녀왈, "어제부로 걔는 끝났다구요.. 그리고 이젠 그쪽과 잘해볼 생각인데..~ 헷~"
난, 정말 켁~ 이런...ㅆ 한참동안 당황하다... 일단 함께 점심은 먹고나서, 헤어졌느데,
아무리 생각해도 더이상...이해가 안갑니다. 개념을 완전히 상실하지 않으면 저렇게
솔직할 수가...밥을 먹고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직도 눈에 생생한데, 왜 이런
여자가 개념이 없는건지...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제 연락이 왔는데 무시하고 있고 오늘도 무시했습니다. 이런여자 만나려면
뭔가 준비를 단단히 해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고민중입니다.
(이번주까지 고민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아무튼 그녀의 이야기중에 이런 얘기가 있었죠.
B형여자는 최고로 매력있다구... 한남자만 미친다구... 자기가 B형이라구..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어제 딴남자랑 자구 와서 나랑 사귄자는 거냐?
참 매력있다...ㅆ
저 어떻하죠? 그 개념없는 B형여자랑 사귀면 2달을 넘길 자신이 없는데..
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