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시위 옹호하시는 분들 보세요

2015.11.16
조회400
여기저기 댓글 달아서 죄송한데요, 너무 답답해서요. 제대로 좀 알고 헛소리 선동하는 사람들이 안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용감한 사람들 대단히 많네요.
법도 모르면서 법법 타령하고,
말도 안되는 이상한 글 적힌 짤 가져와서,
이건 방송에 왜 안나와요? 이건 왜 안올라와요?? 라고 헛소리 좀 하지마요.
헛소리니까 안올라오는거에요.
당신들 무식해서 용감한 건 알겠는데 선동은 그만하세요.
그렇게 법법 거릴거면요,
되지도 않는 검색하지 마시고, 법에 관한 건 법쪽 책을 읽으면서 확실한 내용을 찾으세요.

법질서를 어기고, 공권력을 짓밟은 범죄자들.
광화문 시위 허가를 받았다고요??
시위 허가 같은 소리하시네요.
시위는 허가가 아니라 신고제입니다.
광화문은 미신고 집회 장소였고, 집회장소로 허용도 안되는 장소입니다.

집회 신고를 했으면 신고에 맞게 이행을 했어야죠.
경찰은 평화적인 집회를 위해 충분히 그 집회를 보장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시위대가 미신고집회, 신고집회 불가 장소인 광화문으로 불법행진을 진행하면 불법시위로 변질되었습니다.
법을 어기고 불법행진을 하는 범죄자들을 막는 경찰관들에게 인근 철제물들을 뜯으며, 쇠파이프와, 망치, 각목, 벽돌 등 위해물건으로 경찰버스, 소방시설, 국가의 소중한 재산이자 민생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경찰관과 의경들을 폭행하며 폭력시위로 변질되었습니다. 미리 위해 물건을 준비해서 온 시위대도 있었습니다.
경찰들은 불법으로 간주하고 차벽을 설치하고 대응을 했습니다. 차벽설치가 위법이라구요??
차벽 설치는 일반시민 통행을 확보해주면 위헌이 아니라고 판결. 애초 경찰은 차벽을 반차벽을 설치했고, 불법진행을 이행하자 차벽을 진행했어요. 10시 이전에 불법을 진행하고 있었고, 계속 되는 폭력시위에 차벽을 치우지도 않고 맞대응 한거구요. 폭력시위 중에 10시 해산하라는 명령을 했는데도 계속 해서 폭력시위 했습니다.

캡싸이신, 최루액이 위법행위라고??
'최루제 및 그 발사장치’는 인명 또는 신체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 ‘경찰장비’로 이는 통상의 용법에 따라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사용하여야 한다(경찰장비의사용기준등에관한규정 제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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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훈련 제 489호
제91조 제5항 7호.
(살수차)

가. 최루탄 발사대의 발사각도를 15도 이상 유지하여 발사되는지 확인 후 사용하여야 한다 .
나. 20m 이내의 근거리 시위대를 향하여 직접 살수포를 쏘아서는 안된다.
다. 살수차는 항상 진압부대의 보호 속에서 운용되어야 하며 후진시는 유도요원의 유도에 따라 운용한다

(현재 규정 바뀜. 바뀌었지만 불법 시위대를 위한 내용은 단 하나도 없어요. 불법 시위에 대해 더 강력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바꼈습니다.)
경찰이 시위진압과정에서 이 규칙의 위반하여 일부의 실수가 약간 인정한다 하더라도 경찰버스손괴와 경찰관의 부상을 인한 정당한 공무집행중이였으므로 경찰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3사 방송에서 본인이 말한 내용이 방송되지 않는 건,
헛소리이기 때문에 당연히 안뜨죠.
그렇게 따지면 경찰이 피해입은 것도 방송에 안나오던데 뭐.
제대로 모르면 혼자 그런 거 아닌가 추측이나 하면서 다른 페이지에 재미있는 동영상 사진 좋아요나 누르세요.
법도 모르면서 법법 거리면서 있지도 않은 법 스스로 만들지 말고.
헌법, 법령에 기재된 법은 다 무시하고,
자기들 머리에서 나오는 게 법이냐 대단들하다.
애초에 그러니까 시위를 제대로 이행하지.
왜 불법 시위를 이행하나요.
몇만 명이 우르르 몰려와서는 경찰차 끌어당기고 폭력을 일삼는데 그러면 대응을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데???
과잉진압같은 소리하네...
몇만 명의 폭력 시위대에게 물대포로 대처한 건 과잉진압이라며 정당화 되지 않고,
저렇게 벽돌과 철제 사다리 쇠파이프 각목 의자를 닥치는대로 던지는 건 정당화 되는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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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 대한 직사살수는 법을 위반한 거 아니냐고 하시는데,
직사살수 요건도 있습니다. 해산명령에 따르지 아니하고 폴리스라인을 넘어오고, 경찰버스 등 손괴하고, 폭력시위로 계속 이어지는 경우 일직선으로 직사살수 가능합니다.할아버지께서 안되시긴 했지만 폴리스라인을 계속 넘었고, 수차례 넘어오지마라 해산하라 경고했는데도 응하지 아니하였으니 직사살수 요건이 되었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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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운영지침에서는 물대포를 직선으로 쏘는 직사살수 요건으로 '쇠파이프·죽봉·화염병·돌 등 폭력시위용품을 소지하거나 경찰관 폭행 또는 경력과 몸싸움을 하는 경우' 또는 '차벽 등 폴리스라인의 전도·훼손·방화를 기도하는 경우'로 규정하고 있다.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살수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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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조용히 좋게 끝낼 수 있는 집회를 누가 이런 결과 초래했는지 생각하세요.
누가 먼저 불법을 시행하고 누가 먼저 폭력을 일삼았는데요. 진짜 공권력 바닥이다. 한심하다 정말.
민생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존재하는 게 경찰이다.
법을 어기는 범죄자들을 그냥 둬??
시위대만 시민이야?? 저 불법시위로 인해 피해 받는 다른 시민들은 생각 안하나보네.
저 일대 112신고 출동 나가지도 못하고 마비 걸렸어요.
어떤 한 사람이 정말 끔찍한 범죄의 위급한 상황속에서 저 불법시위하는 범죄자들 때문에 경찰에 신고를 해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었다고요.
대한민국 사건 사고 많지만, 우리나라 처럼 치안 이렇게 좋은 나라 잘 없다.
그게 왜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평소 휴가도 반납하고, 불철주야 고생하는 경찰관들 덕이다.
이런 사람들은 위급한 상황에서 경찰 도움 받을 생각도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서로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니까 논란이 되면서 토론이 있는거지.
뭐만하면 정부 탓, 빨갱이, 일베, 좌파. 한심한 소리 좀 지껄이지 마라 못 배워처먹었냐 전부. 저 단어가 너네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냐.
그렇게 빨갱이 잘 식별할 수 있으면 국정원 가서 면접이나 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