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결혼한지 3년 쫌 넘은 헌댁 입니다. 제가 속이 터져서 참고 참다 쓰는거라 조금 길어요 이해부탁드려요ㅠ 저희부부는 애기를 이뻐하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서로 상의하에 딩크족으로 살기로 하고 지금 서로 너무 잘 살고 있어요. 신혼집을 신랑이 구해놓은 아파트 8층에서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 조용하고 층간소음? 그딴거는 다른나라 얘기구나~ 애기들이 뛰면 얼마나 뛴다고 살인얘기같은거 나올때도 그렇게 할정도로 그게 심한가? 했던 사람입니다. 윗집에서 좀 도도도 소리도 나고 해서 아 윗집에 애기가 사는구나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작년 겨울쯤 부터 이소리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두다다다다다~ 아주 거실부터 부엌쪽까지 미친듯이 뜁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9시전까지는 생활소음이 있어도 별 조취를 취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무슨 한번 뛰기시작하면 3시간에서 4시간을 쉬다가 뛰다가 잠깐 조용해졌다 싶었다가 다시 뛰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도 가끔 들리는 소리에 애기가 울면 그집 남편되는 사람이 애 조용히시키라고 막 소리지르고 가끔 윗집 아줌마보면 애기 둘 혼자 보기 얼마나 힘들까? 첫째는 딸같은데 둘째가 아들인가? 이러면서 참았습니다. 근데!!!! 올해 4월 참다 참다 너~~~~~~~~~~~~~~~~~~~어무 힘들어서!!!! 경비실에 몇번 말했습니다. 저녁 6시? 7시쯤? 초저녁이죠 하지만 그래도 나도 집에서 편히 쉬고 싶은데 언제까지 참을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뉴스를 보아하니 대법원판례에 찾아가서 벨을 누르거나 문을 두들이는건 안된다기에 문에 쪽지를 붙였습니다. 4월이라 낮에는 따뜻하기도 하고 했으니까요 그거 생각하고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밑에집입니다. 몇번 경비실에 말씀 드렸는데 너무 힘들어서요. 댁의 바닥은 저희집 천장입니다. 아이가 어리니까 참아보려고 하고 날이 추우니까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심하네요. 아이가 뛰는 소리는 청소기소리보다 훨씬 더큽니다. 매트는 깔고 아이에게 실내화를 신겨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날도 좋은데 놀이터는 어떠신지요. 배려부탁드립니다. 제발..- 이렇게 붙였는데 몇시간있닥 윗집이라며 왔다군요,친정어머니란 사람과함께요 쪽지 붙이셨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그랬더니 쪽지보고 다른엄마들한테 보여줬는데 어이가 없었다면서 애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감기걸리면 병원비 줄꺼냐고하더군요. 전에 살던사람들은 별말 없었는데 이사온지 얼마 안되셨나보다며 따지더라구요. 애들이 4살 2살 인데 어린이집에서 오면 4시고 그이후에 초저녁인데 애들이 집에서 뛰지 어디서 뛰냐고 초저녁인데 좀 이해를 하라며 목소리가 점점 커지더라구요. 전 솔직히 자기네 애들이 유난스럽다고 애들이 어려서 자기가 감당하기 좀 힘들다고 죄송하다고 애들 조용히 시키려고 노력할테니 조금 이해좀 부탁드린다고 이렇게 말할줄 알았습니다. 나도 사람이고 어린이집에서 일해본사람인데 애들 극성스러운거 너무 잘아니까 그렇게 말하면 저도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만!! 그입에서 터져나오는 소리가 저소리더라고요. 진짜 이여자가 정신이 빠졌나? 어이가 백만키로 나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뭐 한마디할때마다 목소리는 어찌나 커지는지 싸우려고 왔나 어찌저찌 자기네 애들이 4시 넘어서 어린이집에서 온다 8시쯤에는 애들이 자니까 자기도 조용히 시켜볼테니 이해하달란말을 화내듯 하고 끝나는듯했습니다. 위에 올라가서 애들한테 소리치고 애들 잡는거 같길래.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어서 제가 먹으려고 사다놓은 오렌지와 비싸지만 애들먹인다는 생각에 골드메로자몽을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윗집이라고 이거 과일인데 애들좀 주라고 보니까 거실에 매트는 깔려있더라고요. 둘째가 아들인줄 알았는데 딸이고.. 아까는 지도 친정엄마가 와있어서 억양이 올라갔다 미안하다 하더군요. 그리고 음료수도 가져다 줬습니다. 딸 둘이 드럽게 극상맞나보다. 쳐 아픈데도 미친듯이 뛴다는데 조금만 더 이해해보자. 하고 참았는데!!!!!!!!!!!!!!!!!!아놔..씨..이발..(죄송합니다.) 9월..10월 점점 심해지고 이젠 8시? 웃기시네 9시까지 뛰고!! 난 천장보고 뛰지마라고!소리지르고 욕하고 제가 점점 정신병자가 되어가는거같더군요 녹음을 하려고해도 갑자기 쿵~ 두두두두두~ 뛰다가 조용해졌다가 또 두두두두두두다다다다다~ 하다가 조용해졌다가.. 이걸 기본 2시간은 반복합니다. 뛰었다가 조용해졌다가 시간이 정해져 있지를 않으니까 뭘 녹음하기도 그렇고 아무리 집이라도 초저녁이라도 애들있는집은 뛰어도 됩니까?? 진짜 이게 너무 궁금하고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그놈에 애가 없어서 몰라는 무슨 아줌마들 레파토리에요?? 진짜 참고 참다가 그래도 애아빠는 말이 통할까 싶어서 일요일 지금시간으로 어제죠? 올라갔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그랬더니 애있는집은 다 그렇대! 또 애가 없어서 모른대!! 경찰에 신고하래? 벌금낼테니까 신고하래!! 화내더라고요 노려보면서 거기다 애아빠란 사람은 나와서 한단소리가 말 섞지마!!! 문닫고 들어와!! 아..ㅅㅂ.... 이게 제 상황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있지 9층 사는 아줌마야 나.. 우퍼스피커 결제했다? 10만원 넘더라? 야동 겁나 틀어줄께 나도 9시전까지만 틀꺼야 애들이 지네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소리가 왜나는지 알게해줄게. 아~ 나 한국영화도 볼꺼다? 욕 많~~~~이 나오는걸로!! 난 내가 되게 정신병자가테.. 저녁에 잠을 못자서 게보린 막 2알씩 먹고자. 신랑은 낮엔 일가고 없어서 잘 공감을 못해 난 집에서 일해 근데 막 내가 내집에서 헤드셋을 끼고 하는데 와~ 귀가 너~어무 아퍼!! 나도 애들 뛸때만 틀께 꼭 그럴께. 그리고 아줌마 전에 살던 사람들은 안그랬다매? 그사람들은 귀가 보통사람들이야 막 초인적인 귀를 가지고 있지 않아 그땐 애가 없을땐데 아줌마 배속에 있는 애가 발길질 하는 소릴 듣고 시끄럽다고 하겠니? 아님 난자가 분열하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올라갔겠니? 그리고 애들이 감기걸리면 병원비 줄꺼냐고? 내가 어이가 백만년나가서 그리고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얘기 안했는데 그집애들뛰어서 난 티비나 컴퓨터 음향 높이는데 그러다가 내 귀망가지면 보청기해줄래? 그리고 아줌마가 미안하다고 음료수세트 준거 유통기한지난거였어 그건 알고있지? 난 진짜 먼저 사과해주고 이해해달라고하면 해줄려그랬거든 나도 사람이고 나도 애들이뻐하고 동물도 좋아하고 그래 근데 너무하잖아 애들 통제못하는건 그렇다고 쳐!! 근데 왜 애들키우는 집은 다 아줌마같을꺼래? 안그래~ 다 그렇게 싸가지 없진 않아. 미안하다 죄송하다 애들이 좀 극성맞고 말도 잘 안듣는 나이라 그러니까 양해좀 부탁드린다.이해좀 바란다.하고 그래 나도 아줌마가 그렇게 얘기했으면 먼저 그렇게 말해줬으면 진짜 나도 서로 잘 살고 싶었어. 근데 그게 나만에 희망사항이었나봐. 674
제가 정신병자가 되는거같아요.(층간소음)
전 이제 결혼한지 3년 쫌 넘은 헌댁 입니다.
제가 속이 터져서 참고 참다 쓰는거라 조금 길어요 이해부탁드려요ㅠ
저희부부는 애기를 이뻐하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서로 상의하에
딩크족으로 살기로 하고 지금 서로 너무 잘 살고 있어요.
신혼집을 신랑이 구해놓은 아파트 8층에서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 조용하고
층간소음? 그딴거는 다른나라 얘기구나~
애기들이 뛰면 얼마나 뛴다고 살인얘기같은거 나올때도 그렇게 할정도로 그게 심한가?
했던 사람입니다.
윗집에서 좀 도도도 소리도 나고 해서 아 윗집에 애기가 사는구나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작년 겨울쯤 부터 이소리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두다다다다다~ 아주 거실부터 부엌쪽까지 미친듯이 뜁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9시전까지는 생활소음이 있어도 별 조취를 취할수 없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무슨 한번 뛰기시작하면 3시간에서 4시간을 쉬다가 뛰다가
잠깐 조용해졌다 싶었다가 다시 뛰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래도 가끔 들리는 소리에 애기가 울면 그집 남편되는 사람이 애 조용히시키라고
막 소리지르고 가끔 윗집 아줌마보면 애기 둘 혼자 보기 얼마나 힘들까? 첫째는 딸같은데
둘째가 아들인가? 이러면서 참았습니다.
근데!!!! 올해 4월 참다 참다 너~~~~~~~~~~~~~~~~~~~어무 힘들어서!!!!
경비실에 몇번 말했습니다. 저녁 6시? 7시쯤? 초저녁이죠 하지만 그래도 나도 집에서
편히 쉬고 싶은데 언제까지 참을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뉴스를 보아하니 대법원판례에 찾아가서 벨을 누르거나 문을 두들이는건 안된다기에
문에 쪽지를 붙였습니다.
4월이라 낮에는 따뜻하기도 하고 했으니까요 그거 생각하고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밑에집입니다. 몇번 경비실에 말씀 드렸는데 너무 힘들어서요.
댁의 바닥은 저희집 천장입니다. 아이가 어리니까 참아보려고 하고 날이 추우니까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심하네요.
아이가 뛰는 소리는 청소기소리보다 훨씬 더큽니다.
매트는 깔고 아이에게 실내화를 신겨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날도 좋은데 놀이터는 어떠신지요.
배려부탁드립니다. 제발..-
이렇게 붙였는데 몇시간있닥 윗집이라며 왔다군요,친정어머니란 사람과함께요
쪽지 붙이셨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그랬더니 쪽지보고 다른엄마들한테 보여줬는데
어이가 없었다면서 애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감기걸리면 병원비 줄꺼냐고하더군요.
전에 살던사람들은 별말 없었는데 이사온지 얼마 안되셨나보다며 따지더라구요.
애들이 4살 2살 인데 어린이집에서 오면 4시고 그이후에 초저녁인데 애들이 집에서 뛰지
어디서 뛰냐고 초저녁인데 좀 이해를 하라며 목소리가 점점 커지더라구요.
전 솔직히 자기네 애들이 유난스럽다고 애들이 어려서
자기가 감당하기 좀 힘들다고 죄송하다고 애들 조용히 시키려고 노력할테니
조금 이해좀 부탁드린다고 이렇게 말할줄 알았습니다.
나도 사람이고 어린이집에서 일해본사람인데 애들 극성스러운거 너무 잘아니까
그렇게 말하면 저도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만!!
그입에서 터져나오는 소리가 저소리더라고요. 진짜 이여자가 정신이 빠졌나?
어이가 백만키로 나가더군요.
그리고 제가 뭐 한마디할때마다 목소리는 어찌나 커지는지 싸우려고 왔나
어찌저찌 자기네 애들이 4시 넘어서 어린이집에서 온다 8시쯤에는 애들이 자니까
자기도 조용히 시켜볼테니 이해하달란말을 화내듯 하고 끝나는듯했습니다.
위에 올라가서 애들한테 소리치고 애들 잡는거 같길래.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어서 제가 먹으려고 사다놓은 오렌지와 비싸지만 애들먹인다는 생각에
골드메로자몽을 가지고 올라갔습니다. 윗집이라고 이거 과일인데 애들좀 주라고
보니까 거실에 매트는 깔려있더라고요. 둘째가 아들인줄 알았는데 딸이고..
아까는 지도 친정엄마가 와있어서 억양이 올라갔다 미안하다 하더군요.
그리고 음료수도 가져다 줬습니다.
딸 둘이 드럽게 극상맞나보다. 쳐 아픈데도 미친듯이 뛴다는데 조금만 더 이해해보자.
하고 참았는데!!!!!!!!!!!!!!!!!!아놔..씨..이발..(죄송합니다.)
9월..10월 점점 심해지고 이젠 8시? 웃기시네 9시까지 뛰고!!
난 천장보고 뛰지마라고!소리지르고 욕하고 제가 점점 정신병자가 되어가는거같더군요
녹음을 하려고해도 갑자기 쿵~ 두두두두두~ 뛰다가 조용해졌다가 또 두두두두두두다다다다다~
하다가 조용해졌다가.. 이걸 기본 2시간은 반복합니다. 뛰었다가 조용해졌다가 시간이 정해져
있지를 않으니까 뭘 녹음하기도 그렇고 아무리 집이라도 초저녁이라도 애들있는집은
뛰어도 됩니까?? 진짜 이게 너무 궁금하고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그놈에 애가 없어서 몰라는 무슨 아줌마들 레파토리에요??
진짜 참고 참다가 그래도 애아빠는 말이 통할까 싶어서
일요일 지금시간으로 어제죠? 올라갔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그랬더니 애있는집은 다 그렇대! 또 애가 없어서 모른대!!
경찰에 신고하래? 벌금낼테니까 신고하래!! 화내더라고요 노려보면서
거기다 애아빠란 사람은 나와서 한단소리가 말 섞지마!!! 문닫고 들어와!!
아..ㅅㅂ.... 이게 제 상황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가요?
있지 9층 사는 아줌마야
나.. 우퍼스피커 결제했다? 10만원 넘더라?
야동 겁나 틀어줄께 나도 9시전까지만 틀꺼야 애들이 지네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소리가 왜나는지 알게해줄게. 아~ 나 한국영화도 볼꺼다? 욕 많~~~~이 나오는걸로!!
난 내가 되게 정신병자가테.. 저녁에 잠을 못자서 게보린 막 2알씩 먹고자.
신랑은 낮엔 일가고 없어서 잘 공감을 못해 난 집에서 일해 근데 막 내가 내집에서
헤드셋을 끼고 하는데 와~ 귀가 너~어무 아퍼!!
나도 애들 뛸때만 틀께 꼭 그럴께.
그리고 아줌마 전에 살던 사람들은 안그랬다매?
그사람들은 귀가 보통사람들이야 막 초인적인 귀를 가지고 있지 않아
그땐 애가 없을땐데 아줌마 배속에 있는 애가 발길질 하는 소릴 듣고 시끄럽다고 하겠니?
아님 난자가 분열하는 소리가 시끄럽다고 올라갔겠니?
그리고 애들이 감기걸리면 병원비 줄꺼냐고? 내가 어이가 백만년나가서 그리고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얘기 안했는데 그집애들뛰어서 난 티비나 컴퓨터 음향 높이는데 그러다가
내 귀망가지면 보청기해줄래?
그리고 아줌마가 미안하다고 음료수세트 준거 유통기한지난거였어 그건 알고있지?
난 진짜 먼저 사과해주고 이해해달라고하면 해줄려그랬거든 나도 사람이고
나도 애들이뻐하고 동물도 좋아하고 그래
근데 너무하잖아 애들 통제못하는건 그렇다고 쳐!! 근데 왜 애들키우는 집은 다 아줌마같을꺼래?
안그래~ 다 그렇게 싸가지 없진 않아.
미안하다 죄송하다 애들이 좀 극성맞고 말도 잘 안듣는 나이라 그러니까
양해좀 부탁드린다.이해좀 바란다.하고 그래
나도 아줌마가 그렇게 얘기했으면 먼저 그렇게 말해줬으면 진짜 나도 서로 잘 살고 싶었어.
근데 그게 나만에 희망사항이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