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전남자친구야.
너와의 만남을 끝낸지 벌써 두달이 되어가는구나.
차마 연락은 하지못하고 안부는 궁금하고 해주고싶은말도 있고..해서 여기에 글을 써. 너도 전에 여기에 글을 썼었지? 우리 만난지 100일쯤됫던 기간에.. 너무사랑하는내여친아 라고, 이글을 볼지모르지만 우리예쁘게사랑하자라고 너무너무사랑한다고. 너가그렇게 날 예뻐해준것도 갑자기 생각나고 ...추억을 돌아보지말자고 한건난데 자꾸 그렇게되네..
그래서 나도 차마 문자로는 못할말...그냥 글을써
아직도 자주 너생각을 해 그런데
오늘은 더욱 깊게 너와의 추억이생각이났어.
우리가 새벽에 서로 집으로 귀가하던날 난 택시를 탔었고, 넌 집가면 연락을 달라고했었지.. 내배터리는 나갔었고 집에도착하자마자 난 너에게 연락하는걸 잊고 피곤에 잠에들었었지. 얼마나 지났을까 그새벽에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려.. 아마 새벽3시..쯤 됬었나. 누군가 싶어 문을열고 나가니 곧 눈물이라도 쏟아질것같은 눈을하고 날보자마자 꽊안아줬던 너... 걱정했다고, 무슨일 난줄알았다고... 피곤한몸으로 너두 집으로향했을텐데.너와 정 반대에 사는 내가 걱정되서 그새벽에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 택시를 타고 무작정 우리집으로 찾아와 문을두드린너.. 난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굉장히 뿌듯하고 막..조금 아쉽기도하고.. 우리 정말 사랑했었는데 나 정말 많이 사랑받았었는데..ㅎㅎㅎ 라며 추억에 빠져.
참.... 시간이 웃기고 사람감정이란게 이상한것같아.
그렇게 좋았는데 이렇게 끝내게 되니까
차마 함부로 연락은 못하겠어. 괜히 힘들게 정리한마음 내가 흔들어놓을까바. 다 아물어가는 상처 다시 해집어놓는것이 될까바 그냥 다른건아니고 안부가 묻고싶어 잘지내는지 잘지내? 정말 잘지냈으면좋겠다. 헤어지구 많이 후회도 했어.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에대한..
그렇게 후회하다보니 너가 계속 꿈에나오더라? 우리가 다시만나게되는 꿈.. 그냥 미련이겠지 다시만나도 어차피 깨진그릇은 다시붙지않을걸 알면서도 괜히... 한번 궁금한 이 감정은 뭘까...ㅎㅎㅎㅎㅎ 미련이라고 하는건가? 더많이 사랑하고 다 준사람이 헤어진후에 깔끔하다고 헤어지고나니 내가 을이었구나.. 그 사람들이하는 그 후회없이 사랑하라는게 이런것 때문이었구나.. 생각이들더라. 다시연락해주면 흔들릴것같아. 절대 연락하지말라고 말해놓은건 난데 나 진짜 이기적인것같아ㅎㅎ
뻔한 결과지만 짧게 다시만나더라도 괜찮을것같기도해 ... 혹시, 연락 주저하고있다면 해도 좋아. 밍기적, 헤어진연인이 다시만나는거 정말 싫어하는 타입이었는데 또 이해가되버렸네ㅎㅎ..
그냥 욕심이구, 다필요없구, 잘지냈으면 좋겠어
지금 처럼 안부도 묻지못하는 남이어두 좋아.
잘. 지내줘. 오지랖인거 알지만 그래도 잘지내는모습 에스엔에스에서라도 보고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할게, 일 힘들어도 열심히하구 혹시 다른원하는게 생긴다면 주저하지마 정말로 우린아직 젊자나. 늦었다고생각할때는 늦은게 아니란거 항상. 생각했으면 좋겟어. 후회없는걸 했으면좋겠어. 너가뭘하든 응원해 지금도 충분히 멋있고. 내친구였고 첫사랑이었고 가장 가까운사이였고, 인생선배였던 .. 오늘하루도 힘내!
내가.새벽에.왜 술먹고 이런글을 싸지르는지 나도모르겠다..
전남자친구에게
너와의 만남을 끝낸지 벌써 두달이 되어가는구나.
차마 연락은 하지못하고 안부는 궁금하고 해주고싶은말도 있고..해서 여기에 글을 써. 너도 전에 여기에 글을 썼었지? 우리 만난지 100일쯤됫던 기간에.. 너무사랑하는내여친아 라고, 이글을 볼지모르지만 우리예쁘게사랑하자라고 너무너무사랑한다고. 너가그렇게 날 예뻐해준것도 갑자기 생각나고 ...추억을 돌아보지말자고 한건난데 자꾸 그렇게되네..
그래서 나도 차마 문자로는 못할말...그냥 글을써
아직도 자주 너생각을 해 그런데
오늘은 더욱 깊게 너와의 추억이생각이났어.
우리가 새벽에 서로 집으로 귀가하던날 난 택시를 탔었고, 넌 집가면 연락을 달라고했었지.. 내배터리는 나갔었고 집에도착하자마자 난 너에게 연락하는걸 잊고 피곤에 잠에들었었지. 얼마나 지났을까 그새벽에 누군가 문을 쾅쾅 두드려.. 아마 새벽3시..쯤 됬었나. 누군가 싶어 문을열고 나가니 곧 눈물이라도 쏟아질것같은 눈을하고 날보자마자 꽊안아줬던 너... 걱정했다고, 무슨일 난줄알았다고... 피곤한몸으로 너두 집으로향했을텐데.너와 정 반대에 사는 내가 걱정되서 그새벽에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와 택시를 타고 무작정 우리집으로 찾아와 문을두드린너.. 난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굉장히 뿌듯하고 막..조금 아쉽기도하고.. 우리 정말 사랑했었는데 나 정말 많이 사랑받았었는데..ㅎㅎㅎ 라며 추억에 빠져.
참.... 시간이 웃기고 사람감정이란게 이상한것같아.
그렇게 좋았는데 이렇게 끝내게 되니까
차마 함부로 연락은 못하겠어. 괜히 힘들게 정리한마음 내가 흔들어놓을까바. 다 아물어가는 상처 다시 해집어놓는것이 될까바 그냥 다른건아니고 안부가 묻고싶어 잘지내는지 잘지내? 정말 잘지냈으면좋겠다. 헤어지구 많이 후회도 했어.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을까에대한..
그렇게 후회하다보니 너가 계속 꿈에나오더라? 우리가 다시만나게되는 꿈.. 그냥 미련이겠지 다시만나도 어차피 깨진그릇은 다시붙지않을걸 알면서도 괜히... 한번 궁금한 이 감정은 뭘까...ㅎㅎㅎㅎㅎ 미련이라고 하는건가? 더많이 사랑하고 다 준사람이 헤어진후에 깔끔하다고 헤어지고나니 내가 을이었구나.. 그 사람들이하는 그 후회없이 사랑하라는게 이런것 때문이었구나.. 생각이들더라. 다시연락해주면 흔들릴것같아. 절대 연락하지말라고 말해놓은건 난데 나 진짜 이기적인것같아ㅎㅎ
뻔한 결과지만 짧게 다시만나더라도 괜찮을것같기도해 ... 혹시, 연락 주저하고있다면 해도 좋아. 밍기적, 헤어진연인이 다시만나는거 정말 싫어하는 타입이었는데 또 이해가되버렸네ㅎㅎ..
그냥 욕심이구, 다필요없구, 잘지냈으면 좋겠어
지금 처럼 안부도 묻지못하는 남이어두 좋아.
잘. 지내줘. 오지랖인거 알지만 그래도 잘지내는모습 에스엔에스에서라도 보고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할게, 일 힘들어도 열심히하구 혹시 다른원하는게 생긴다면 주저하지마 정말로 우린아직 젊자나. 늦었다고생각할때는 늦은게 아니란거 항상. 생각했으면 좋겟어. 후회없는걸 했으면좋겠어. 너가뭘하든 응원해 지금도 충분히 멋있고. 내친구였고 첫사랑이었고 가장 가까운사이였고, 인생선배였던 .. 오늘하루도 힘내!
내가.새벽에.왜 술먹고 이런글을 싸지르는지 나도모르겠다..
그냥..새벽에..끄젹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