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도 끝이 보이는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난 인생을 참 뭐같이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합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작은 개인 쇼핑몰 경력으로 들어와 일은 어렵지않았고 직원이라고 해봤자 나 포함 2명 동생들이라 친해지는것도 어렵지않았어요 가끔 들어오는 클레임,진상이야 어딜가나 있으니까 하고 일한게 어느덧 10개월 10개월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아주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근무한지 3개월째 되는 날 직원이 저 빼고 모두 그만뒀어요 그 뒤로 사람은 안구하고 그만 둔 사람의 일을 저에게 알려줍니다 CS라고해서 고객센터,상담으로 입사했는데 재고조사,입고,출고,반품,거래처관리등 어느 순간 제가 다 하고있었고 한달에 2~3일 빼고 30~1시간을 야근했어요 내 일이다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는데 야근수당이 안나왔어요 니 기본급을 160으로 하니까 세금이 많이나가 기본급 120하고 기타수당으로 40 을 주면 안될까? 라고 이야기하길래 나는 상관없다 어차피 제가 받는 월급은 160이잖아요그렇게 하시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근무한지 9개월째 되는 날 작성한 근로계약서를 봤죠 하하하 기타수당에 야근,특근,휴일수당을 포함한다 라는 내용이 있네요 사장님과 얼굴을 보고 말하고싶은데 맨날 약속있다고 이야기못하고 야근해서 이야기못하고 한달이 지나가고있어요 23살만 되도 짜증나 그만둬버려!! 하고 나올텐데 27살이 되니까 퇴사도 생각만하지 행동으로 옮기는게 아주 어렵네요ㅜㅜ
지금 23살이면 좋겠어요
요즘들어 난 인생을 참 뭐같이 살았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우울합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작은 개인 쇼핑몰
경력으로 들어와 일은 어렵지않았고
직원이라고 해봤자 나 포함 2명
동생들이라 친해지는것도 어렵지않았어요
가끔 들어오는 클레임,진상이야
어딜가나 있으니까 하고 일한게
어느덧 10개월
10개월밖에 안되는 짧은 시간동안
아주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근무한지 3개월째 되는 날 직원이 저 빼고 모두 그만뒀어요
그 뒤로 사람은 안구하고
그만 둔 사람의 일을 저에게 알려줍니다
CS라고해서 고객센터,상담으로 입사했는데
재고조사,입고,출고,반품,거래처관리등
어느 순간 제가 다 하고있었고
한달에 2~3일 빼고 30~1시간을 야근했어요
내 일이다 생각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일했는데
야근수당이 안나왔어요
니 기본급을 160으로 하니까 세금이 많이나가
기본급 120하고 기타수당으로 40 을 주면 안될까?
라고 이야기하길래
나는 상관없다 어차피 제가 받는 월급은 160이잖아요그렇게 하시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근무한지 9개월째 되는 날 작성한
근로계약서를 봤죠
하하하 기타수당에 야근,특근,휴일수당을 포함한다
라는 내용이 있네요
사장님과 얼굴을 보고 말하고싶은데
맨날 약속있다고 이야기못하고
야근해서 이야기못하고
한달이 지나가고있어요
23살만 되도
짜증나 그만둬버려!!
하고 나올텐데
27살이 되니까
퇴사도 생각만하지
행동으로 옮기는게 아주 어렵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