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플러스 본사 담당자는 5일만에 연락 왔네요. 뭘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제주텔레콤에게 말만 전달 할 뿐, 똑같이 그럴리가 없을텐데 몰라라 하네요. 제주텔레콤은 "엘지에서 일한다는 친구가 우기라고 했나본데, 연결을 시켜달라." 고객이 기분이 나빠서 말을 하는 건데, 우기다뇨?
저번주 금요일에 대리점과 얘기한 후 대리점에 그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고, 본사도 오늘에서야 연락이 왔는데 우기다니 ㅡㅡ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번 일 사과 꼭 받아야겠어요. 사과 받은 후 기계 대리점에 던져버리고 다른 통신사로 바꿔야겠네요.
10월 12일에 거래처에서 준 갤럭시S6 교환권 같은 것을 가지고 KT에서 LG로 제주텔레콤에서 통신사 이동하고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제가 휴대폰 기계값 두대를 할부로 내고 있어서 남은 기계값을 물어보니 한대가 15만원 정도 남았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공짜로 새휴대폰을 바꾼거라, 그 정도는 뭐 나가도 상관없다 했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을 물어보니, KT와 통화해보니 "없다"라고 했습니다. 저도 분명 들었고, 저와 같이 가셨던 분도 분명 들었습니다. 1년밖에 안 지났는데 위약금이 없어요? 물었더니 분명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첫 달에 나오는 요금이 얼마인가요? 물으니 유심비에 기계값이 뭐하면 12만원? 남은 기계값 할부 때문에 11만원 정도 매달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항시 그렇게 내던 요금이라 손해 보는 거 같지 않아서 그럼 바꿀게요. 하고 통신사 이동하여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한달 지나고 저번주 금요일(13일) 요금 나간 걸 보니 LG에서 기계값+한달요금+유심비+소액결제등 433,060원이 나갔습니다. KT에서 쓰던 한달 요금(기계값+통화료+소액결제)은 따로 나갔구요. 다 포함하면 휴대폰 요금이 총 60만원이 나갔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KT 요금이 포함되서 나간거다" 라고 하셔서 KT요금은 따로 빠져나갔다니 그럼 LG 114에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114에서는 KT로 나간걸로 되어있으니 KT로 연결해보라했습니다
KT에 또 전화해서 물어보니 위약금이라고 하더군요. 230,000원이 위약금이라고 하더군요. 대리점에서 위약금 없다고 했더니, 그럼 대리점에 전화해서 또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대리점에 다시 전화해서 그 때 위약금 분명 없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한마디 사과도 안하시고 "그럴 리가 없는데" "있는 걸 왜 없다고 하겠냐" "다른 분들도 그렇게 바꿔가셨다" 처음 받은 종이를 가지고 매장 방문 하랍니다.
그래서 받은 종이 (위 사진 첨부)를 매장 방문 전, 다른 LG 유플러스대리점에서 근무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고객한테는 종이원본을 줘야하고, 전에 쓰던 폰의 위약금 얼마였는지등 기재되어있어야 하는데 기재가 안되어있답니다.
이거는 분명 대리점에서 잘못 한 거라고 듣고 매장에 방문하였더니 하시는 말씀은 또 똑같습니다.
"그럴 리가 없는데" "있는 걸 왜 없다고 하겠냐" "다른 분들도 그렇게 바꿔가셨다" 여기 종이에도 기재가 되어있지 않느냐 물었더니 매장마받 방식이 달라서 기재를 안하신답니다. LG라는 대기업에서 분명 서비스교육이나, 이런 계약서 기재 교육도 다 할텐데 매장마다 방식이 다르다니요????
역시나 사과는 절대 안하더군요. 처음에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과도 안하고 되려 그럴리가 없잖아요 태도를 일관하고 목소리를 높이는게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미리 위약금이나 이런 내용을 알았더라면, 휴대폰을 돈을 더 내가면서 바꾸지도 않았겠지만 알고 있었으면 그냥 그 돈이 나갔는가보다 했을 건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23만원이란 돈이 더 나가니 생돈 나간 거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휴대폰을 살 때는 친절하게 손님~손님~하면서, 이런 일 있으면 나몰라라 우리가 그럴리 없다 실수했을리없다. 지금 그럴 일이 없는데 그럴 일이 일어났고, 그런 실수 했을 리가 없는데 실수를 한 건데 잘못한게 없으니 사과를 안하시겠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사에 연락을 해도 뭐 다른 방법은 없을 것 같은데.. 통신사에서 근무 하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
이제 휴대폰 살 때도 녹음해야겠어요! +++++
+ 유플러스 본사 담당자는 5일만에 연락 왔네요. 뭘 크게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제주텔레콤에게 말만 전달 할 뿐, 똑같이 그럴리가 없을텐데 몰라라 하네요. 제주텔레콤은 "엘지에서 일한다는 친구가 우기라고 했나본데, 연결을 시켜달라." 고객이 기분이 나빠서 말을 하는 건데, 우기다뇨?
저번주 금요일에 대리점과 얘기한 후 대리점에 그 어떤 연락도 하지 않았고, 본사도 오늘에서야 연락이 왔는데 우기다니 ㅡㅡ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번 일 사과 꼭 받아야겠어요. 사과 받은 후 기계 대리점에 던져버리고 다른 통신사로 바꿔야겠네요.
10월 12일에 거래처에서 준 갤럭시S6 교환권 같은 것을 가지고 KT에서 LG로
제주텔레콤에서 통신사 이동하고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제가 휴대폰 기계값 두대를 할부로 내고 있어서 남은 기계값을 물어보니
한대가 15만원 정도 남았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공짜로 새휴대폰을 바꾼거라, 그 정도는 뭐 나가도 상관없다 했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을 물어보니, KT와 통화해보니 "없다"라고 했습니다.
저도 분명 들었고, 저와 같이 가셨던 분도 분명 들었습니다.
1년밖에 안 지났는데 위약금이 없어요? 물었더니 분명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첫 달에 나오는 요금이 얼마인가요? 물으니
유심비에 기계값이 뭐하면 12만원? 남은 기계값 할부 때문에 11만원 정도 매달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항시 그렇게 내던 요금이라 손해 보는 거 같지 않아서 그럼 바꿀게요.
하고 통신사 이동하여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한달 지나고 저번주 금요일(13일) 요금 나간 걸 보니
LG에서 기계값+한달요금+유심비+소액결제등 433,060원이 나갔습니다.
KT에서 쓰던 한달 요금(기계값+통화료+소액결제)은 따로 나갔구요. 다 포함하면 휴대폰 요금이 총 60만원이 나갔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KT 요금이 포함되서 나간거다" 라고 하셔서 KT요금은 따로 빠져나갔다니
그럼 LG 114에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114에서는 KT로 나간걸로 되어있으니 KT로 연결해보라했습니다
KT에 또 전화해서 물어보니 위약금이라고 하더군요. 230,000원이 위약금이라고 하더군요.
대리점에서 위약금 없다고 했더니, 그럼 대리점에 전화해서 또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대리점에 다시 전화해서 그 때 위약금 분명 없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된거냐 물었더니, 한마디 사과도 안하시고
"그럴 리가 없는데" "있는 걸 왜 없다고 하겠냐" "다른 분들도 그렇게 바꿔가셨다"
처음 받은 종이를 가지고 매장 방문 하랍니다.
그래서 받은 종이 (위 사진 첨부)를 매장 방문 전, 다른 LG 유플러스대리점에서 근무하는 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고객한테는 종이원본을 줘야하고, 전에 쓰던 폰의 위약금 얼마였는지등 기재되어있어야 하는데 기재가 안되어있답니다.
이거는 분명 대리점에서 잘못 한 거라고 듣고
매장에 방문하였더니 하시는 말씀은 또 똑같습니다.
"그럴 리가 없는데" "있는 걸 왜 없다고 하겠냐" "다른 분들도 그렇게 바꿔가셨다"
여기 종이에도 기재가 되어있지 않느냐 물었더니 매장마받 방식이 달라서 기재를 안하신답니다.
LG라는 대기업에서 분명 서비스교육이나, 이런 계약서 기재 교육도 다 할텐데
매장마다 방식이 다르다니요????
역시나 사과는 절대 안하더군요.
처음에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과도 안하고 되려 그럴리가 없잖아요 태도를 일관하고 목소리를 높이는게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미리 위약금이나 이런 내용을 알았더라면, 휴대폰을 돈을 더 내가면서 바꾸지도 않았겠지만
알고 있었으면 그냥 그 돈이 나갔는가보다 했을 건데,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23만원이란 돈이 더 나가니
생돈 나간 거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휴대폰을 살 때는 친절하게 손님~손님~하면서, 이런 일 있으면 나몰라라 우리가 그럴리 없다 실수했을리없다.
지금 그럴 일이 없는데 그럴 일이 일어났고, 그런 실수 했을 리가 없는데 실수를 한 건데 잘못한게 없으니 사과를 안하시겠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본사에 연락을 해도 뭐 다른 방법은 없을 것 같은데..
통신사에서 근무 하시는 분들 답변 좀 부탁드려요.
이제 휴대폰 살 때도 녹음해야겠어요. 여러분들도 꼭 조심하세요. 생돈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