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은행 손현주 영상 심장 바운스 하면봤어요

5151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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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하다 재미있는 영상을 하나 발견했어요!
손현주씨가 주연인 ' 더콜 '
더폰 후속작이냐구요? 아니요~ 저도 처음엔 그런 줄 알았는데
보다 보니 전혀 상관없는 내용이더라구요.
하지만 영화 못지않게 심장을 두근두근 하게 했어요!

 

 

 

 

비 오는 밤 경찰차 사이렌소리가 울리고
손현주씨가 등장하며 이 영상은 시작됩니다.
오호 진짜 영화같네요~ 벌써부터 '무슨 일이 벌어졌구나!' 딱 느낄 수 있는 분위기죠?
자꾸만 사라지는 사람들.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봐요.
도대체 그 사람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걸까요?

 

 

 

 

사라진 사람이 있다는 집으로 탐문수사를 나간 손현주씨
은행 간다는 말을 마지막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여자의 말!
그리고 손현주씨는 무언가 눈치를 챘는지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할머니 한분이 계시네요.
"끝이 안보여~"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저 진짜 방 문 열릴 때 깜짝 놀라서 혼자 보다가 '헛!'하고 소리 냈어요.ㅋㅋ

 

 

 

 

이번엔 병원으로 갑니다.
사라졌던 사람 중 한명이 발견되었다는 제보를 받았죠! 바로 출동~!
일어나지도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의 환자!
"다음이 내 차례였는데..." 라고 힘겹게 말합니다.
응? 도대체 뭐가 내 차례라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말들만 하죠?
여기까지 보면서도 '뭐지? 엄청 궁금하고 스릴 있는데 뭔지 모르겠다!' 라는 생각ㅋㅋ

 

 

 

 

같은 경찰서 동료들도 하나 둘 사라지죠.
이거 무슨 진짜 영화 같아 ㅋㅋㅋ 근데 4분짜리인걸 보니 영화는 아니고..
그 때 뭔가가 번뜩! 생각난 손현주!
아하~! 다들 은행 간다고 하고 돌아오지 않는다는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하하 이쯤 되면 눈치를 채셨나요? 바로 SC은행 영상이란걸요 :D

 

 

 

 

은행업무가 너~무 밀려서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거에요!
저는 마냥 웃으며 볼 수 만은 없었어요.
대부분 직장인들은 9시에서 6시까지 일을 하니까 은행 갈 시간이 없어요~
점심시간에 가려고 해도 다들 같은 시간대에 몰려서 밥은 포기해야 하죠.ㅠ
저 같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SC은행에서 찾아가는 뱅킹서비스를 도입한건데요.
주말은행이라고도 불리는 이 서비스!! 고객이 은행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예약만 하면 직접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시스템이래요

 

 

 

 

손현주씨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온 SC뱅킹맨!ㅎ
무언가 해답을 찾았다는 듯. 그의 손을 잡고 냅다 뛰어가십니다!!

 

 

 

 

이제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돌아가라고 소리치는 손현주씨-!ㅎ
어쨌든 사람들이 사라졌던 사건은 이렇게 마무리지어졌답니다.
행복한 결말이었다.ㅋㅋㅋ
정말 센스 있는 영상이었네요. 요 근래 봤던 광고영상 중 단연 최고였던 것 같아요~
손현주씨의 연기가 정말 크게 한몫 했죠!?

 

와~ 어쩜! SC은행은 이렇게 착한 생각을 한걸까요? 기발해 기발해~ㅎ
이제 업무시간 종료로 은행업무를 못 볼 일은 없겠네요.
SC은행 찾아가는 뱅킹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