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 써봐요 들어줄 사람도 올릴 곳도 없구해서 판에 올려요
수능 끝난지 며칠 지났는데 연락오는 친구도 없고..외로워요 제가 고3 때 학교를 잘 안 나갔어요 그래서 반애들하고 하나도 친해진 사람이 없어요
제가 밖에서도 만나서 놀고 그런 친구가 다른반에 한명 빼고 없었고 학교에선 혼자 있거나 애들 모여있는 곳 가서 얘기듣고 그랬어요 따돌림은 없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친구들이랑 저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데 그 일로 친구들이 제가 다 싫어졌나봐요 친구들한테 피해준 건 아닌데 제가 학교 밖에서 한 일이 진짜 싫었나봐요... 절대 남한테 피해주는 일은 아니에요
2학년때 나름 친했던 애들도 3학년 같은 반이 됐는데 걔네가 그 일 다 소문내고 저한텐 연락도 없이 단체톡으로 제 욕하구 그래도 2학년 때는 잘 지낸 친구들인데 이럴 줄은 몰랐어요 나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수능 끝나고도 학교가야하는데 학교가기 무서워요 애들이 날 보고 수군거리고 욕할것같고 혼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그 어떤일에 대해 못말하는게 저인줄 알까봐..
사람을 막대했거나 피해주는 일은 아니에요 제가 집에서 너무 심심하구 학교에서 혼자니까 얘기할 사람이 있었으면 해서 한 일인데 친구들은 그게 너무 싫었던거죠
저는 친구라면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그 친한친구 한명도 애들 다 너 싫어하는데 내가 너 옹호하면 안될 것 같다며 학교에서 못도와주겠다고 졸업하고 놀자고 그래요..
나는 친구들한테 전과 같은 나인데 어떻게 그리 돌아설 수 있는지ㅠㅠ
제가 지금까지 왜 산건지 모르겠어요 친한친구까지 그러니까...
중학교 때는 친한애들 많았는데 고등학교 오고 다 연락이 끊겼구요 제가 결석이 많아서 수능 끝나고 빠질 수가 없는데 앞으로 학교는 어떻게 나가고.. 많은 시간동안 무얼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학교 나갔을 때 애들 시선이 두려워요 신경안쓰고 다니고 싶어도 제가 소심해서 그러질 못해요 진짜 살기 싫어요.. 제편은 하나도 없는것같고 혼자 집에 우울하게 있는게 너무 싫어요
우울하다고 그 친한친구한테 말했는데 자기합리화하지 말라고...그래서 되게 충격이었구요
저랑 같은 분 있나요? 어떡할지 조언좀해주세요
그냥 막 쓴 글이라 두서없네여
제가 이걸 그 2학년 때 애들한테 말하면 피해자코스프레라고 할 것 같아요 분명 제가 가해자는 절대 아닌데 말이에요.... 이 일로 학교가서 주위의 수군거림을 듣는다면 진짜 피해자가 되는거구요 월요일은 무서워서 안나갔어요..
수능 끝난 고3 친구가 없어요
수능 끝난지 며칠 지났는데 연락오는 친구도 없고..외로워요 제가 고3 때 학교를 잘 안 나갔어요 그래서 반애들하고 하나도 친해진 사람이 없어요
제가 밖에서도 만나서 놀고 그런 친구가 다른반에 한명 빼고 없었고 학교에선 혼자 있거나 애들 모여있는 곳 가서 얘기듣고 그랬어요 따돌림은 없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친구들이랑 저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데 그 일로 친구들이 제가 다 싫어졌나봐요 친구들한테 피해준 건 아닌데 제가 학교 밖에서 한 일이 진짜 싫었나봐요... 절대 남한테 피해주는 일은 아니에요
2학년때 나름 친했던 애들도 3학년 같은 반이 됐는데 걔네가 그 일 다 소문내고 저한텐 연락도 없이 단체톡으로 제 욕하구 그래도 2학년 때는 잘 지낸 친구들인데 이럴 줄은 몰랐어요 나름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수능 끝나고도 학교가야하는데 학교가기 무서워요 애들이 날 보고 수군거리고 욕할것같고 혼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다 털어놓을 친구도 없고..
그 어떤일에 대해 못말하는게 저인줄 알까봐..
사람을 막대했거나 피해주는 일은 아니에요 제가 집에서 너무 심심하구 학교에서 혼자니까 얘기할 사람이 있었으면 해서 한 일인데 친구들은 그게 너무 싫었던거죠
저는 친구라면 이해해줄 줄 알았는데 그 친한친구 한명도 애들 다 너 싫어하는데 내가 너 옹호하면 안될 것 같다며 학교에서 못도와주겠다고 졸업하고 놀자고 그래요..
나는 친구들한테 전과 같은 나인데 어떻게 그리 돌아설 수 있는지ㅠㅠ
제가 지금까지 왜 산건지 모르겠어요 친한친구까지 그러니까...
중학교 때는 친한애들 많았는데 고등학교 오고 다 연락이 끊겼구요 제가 결석이 많아서 수능 끝나고 빠질 수가 없는데 앞으로 학교는 어떻게 나가고.. 많은 시간동안 무얼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학교 나갔을 때 애들 시선이 두려워요 신경안쓰고 다니고 싶어도 제가 소심해서 그러질 못해요 진짜 살기 싫어요.. 제편은 하나도 없는것같고 혼자 집에 우울하게 있는게 너무 싫어요
우울하다고 그 친한친구한테 말했는데 자기합리화하지 말라고...그래서 되게 충격이었구요
저랑 같은 분 있나요? 어떡할지 조언좀해주세요
그냥 막 쓴 글이라 두서없네여
제가 이걸 그 2학년 때 애들한테 말하면 피해자코스프레라고 할 것 같아요 분명 제가 가해자는 절대 아닌데 말이에요.... 이 일로 학교가서 주위의 수군거림을 듣는다면 진짜 피해자가 되는거구요 월요일은 무서워서 안나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