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가 카톡하다가 그때 너 좀 많이 너무 했다고, 애를 그렇게 무안줘서 좀 그렇다고 하길래 저는
내가 뭐가 너무하냐, 나도 다른 사람이 보면 호구아냐??할정도로 많이 참았고 개 한 두번 봐준게 아니다. 대충센거만해도 열번이 넘어간다. 그 친구는 그래도 너무하다.길래 좀 말다툼하다가 서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 해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모질게 쳐낸 그 친구는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집이 잘 살아서 아버지가 주택에 사는데 제 방말고도 쓰고싶은 용도로 쓰라고 방1개와 다락방을 제게 주셨어요. 키도 저만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한 방은 악기들만 넣어놨습니다. 피아노, 가야금, 플룻,키보드등 여러 잡다한 악기들을 넣어놨고요, 다락방은 영화보는 용도로 쓸려고 홈시어터등 영화보는데 필요한 것들이랑 dvd들, 영화 포스터등을 모아놓았고 냉장고에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음료수랑 간식들을 넣어놨습니다. 물론 두 방다 제가 이용할때만 쓸려고 열쇠로 잠가 놓았고요. 키는 제 방 서랍에 넣어놨습니다. 집은 잘 살기는 잘 살지만 정말 친한 친구들 말고 제가 잘 사는거 모를만큼 티를 안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로 다들 알고 있을 만큼요.
문제가 있는 친구는 친한 친구는 아닌데 친구들이랑 집으로 놀러가는데 그 친구를 만난게 계기였습니다. 자기도 놀러가면 안되냐고 심심하다고 하길래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알았다고 하고 그 뒤로 같이 놀았습니다. 같이 놀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아이스크림 사올테니깐 좀만 기다리라고 했는데 제가 나갔다온 사이에 그 친구가 제 서랍에서 몰래 열쇠꺼내서 평소 잠겨있던 방을 열어서 사진까지 찍었더라구요. 그리고 그걸 자기 sns에 올렸습니다. 실제로 악기 만지다가 떨어뜨려서 다시 수리맡긴것도 있었고 전 그거때문에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겼지만 개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해서 봐줬습니다.(거지근성인 아이들이 많이 달라붙었습니다.) 이건 그래도 약과였습니다.
제 옷 빌려가서 흰 원피스인데 빨간 국물 다 뭍혀서 오고 귀걸이 빌려가서 한 쪽 잃어버려서 오고 신발도 더렵혀서 오고 아끼는 가방에 있던 장식 잃어버려서 다시 a/s받게 하는등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짜증나고 모질게 쳐내게된 계기는 제 핸드폰 지 셀카찍는다고 가져가 액정 나가게 하고 제가 아파서 결석한날 친구들이 죽 사들고 문병왔는데 그 친구가 까불다가 아는분이 유렵에서 사온 장식 비싼건데 신기하다고 구경하다가 떨어뜨려서 아예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화나서 여태까지 있언던일 소리치면서 다 말했고 너무 화나서 그 친구한테 너 당장 꺼지라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 넌 이제 나랑 친구도 아니고 아예 남남이다. 등 심한 말을 했고 한번만 더 이런일이 생기면 내가 입은 피해 금액 청구할꺼라고 내 집에서 당장 나가라고 하고 쫒아냈습니다. 그 친구는 그 뒤로 거의 친구 없이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반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여서 같이 놀아주는 친구조차 없습니다.
제가 오버한건지 좀 봐주세요(친구랑 같이 볼 껍니다)
안녕하세요. 가끔 판을 즐겨보는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한 친구를 모질다 싶을만큼 강하게 쳐낸 친구가 있습니다.
한 친구가 카톡하다가 그때 너 좀 많이 너무 했다고, 애를 그렇게 무안줘서 좀 그렇다고 하길래 저는
내가 뭐가 너무하냐, 나도 다른 사람이 보면 호구아냐??할정도로 많이 참았고 개 한 두번 봐준게 아니다. 대충센거만해도 열번이 넘어간다. 그 친구는 그래도 너무하다.길래 좀 말다툼하다가 서로 시시비비를 가려보자 해서 여기다가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제가 모질게 쳐낸 그 친구는 문제점이 많았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집이 잘 살아서 아버지가 주택에 사는데 제 방말고도 쓰고싶은 용도로 쓰라고 방1개와 다락방을 제게 주셨어요. 키도 저만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한 방은 악기들만 넣어놨습니다. 피아노, 가야금, 플룻,키보드등 여러 잡다한 악기들을 넣어놨고요, 다락방은 영화보는 용도로 쓸려고 홈시어터등 영화보는데 필요한 것들이랑 dvd들, 영화 포스터등을 모아놓았고 냉장고에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음료수랑 간식들을 넣어놨습니다. 물론 두 방다 제가 이용할때만 쓸려고 열쇠로 잠가 놓았고요. 키는 제 방 서랍에 넣어놨습니다. 집은 잘 살기는 잘 살지만 정말 친한 친구들 말고 제가 잘 사는거 모를만큼 티를 안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로 다들 알고 있을 만큼요.
문제가 있는 친구는 친한 친구는 아닌데 친구들이랑 집으로 놀러가는데 그 친구를 만난게 계기였습니다. 자기도 놀러가면 안되냐고 심심하다고 하길래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어서 알았다고 하고 그 뒤로 같이 놀았습니다. 같이 놀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아이스크림 사올테니깐 좀만 기다리라고 했는데 제가 나갔다온 사이에 그 친구가 제 서랍에서 몰래 열쇠꺼내서 평소 잠겨있던 방을 열어서 사진까지 찍었더라구요. 그리고 그걸 자기 sns에 올렸습니다. 실제로 악기 만지다가 떨어뜨려서 다시 수리맡긴것도 있었고 전 그거때문에 귀찮은 일이 많이 생겼지만 개가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해서 봐줬습니다.(거지근성인 아이들이 많이 달라붙었습니다.) 이건 그래도 약과였습니다.
제 옷 빌려가서 흰 원피스인데 빨간 국물 다 뭍혀서 오고 귀걸이 빌려가서 한 쪽 잃어버려서 오고 신발도 더렵혀서 오고 아끼는 가방에 있던 장식 잃어버려서 다시 a/s받게 하는등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일 짜증나고 모질게 쳐내게된 계기는 제 핸드폰 지 셀카찍는다고 가져가 액정 나가게 하고 제가 아파서 결석한날 친구들이 죽 사들고 문병왔는데 그 친구가 까불다가 아는분이 유렵에서 사온 장식 비싼건데 신기하다고 구경하다가 떨어뜨려서 아예 파손이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화나서 여태까지 있언던일 소리치면서 다 말했고 너무 화나서 그 친구한테 너 당장 꺼지라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 넌 이제 나랑 친구도 아니고 아예 남남이다. 등 심한 말을 했고 한번만 더 이런일이 생기면 내가 입은 피해 금액 청구할꺼라고 내 집에서 당장 나가라고 하고 쫒아냈습니다. 그 친구는 그 뒤로 거의 친구 없이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반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여서 같이 놀아주는 친구조차 없습니다.
저는 많이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심하게 대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