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은 아빠의 장난으로 시작되었다. ...
떡볶이 국물위에 과자 올려서 찍어보냈는데
진짜 피자인줄알고 속으셨다ㅋㅋㅋㅋㅋㅋㅋ
이에 기세를 몰아 아빠의 장난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 . .
참붕어빵 확대샷을 찍고는 햄버거라고 말하자
진짜 속으심ㅋㅋ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엔
아빠의 뒷꿈치 확대샷을 스팸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좀 속을만했다ㅋㅋㅋ맨들맨들해서...
ㅇ...이건 아빠콧구멍 확대샷인데
끝까지 속으신ㅋㅋㅋㅋ엄마였다ㅋㅋㅋㅋㅋ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엄마속이고신났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엄마 집에안계셨음)
+) ? 학교끝나고 와서 보니까 이게뭔일이지;;;;;;;
아니 저 카톡은 내가 엄마한테 보낸거고 아빠가 작성하신게아니야..;
아빠가 사진찍으시고 나보고 보내라고해서 보낸거고
주작아니고 진짜고 웃겨서 올린건데 왜 이런반응인건지모르겠다.
진짜 자작아니고 댓글고 내가 쓴거아니야..
그리고 난 그 상황이 웃겨서 올린거고
내가 웃긴 상황이 모두에게 웃긴상황일순없어 ㅠ
++)
아니.........글좀 읽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 말투가 아니라 내 말투라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