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에 사는 대3 여자 사람입니다. 본문만 짧게 음슴체로 쓸게요 오늘 수업마치고 6시 50분쯤 학교 셔틀버스를 타고 지하철까지 가려고 줄을 서있었음 오후부터 비가 왔는데 내 뒤에 여자분이 우산없이 비를 맞고계시길래 '같이 쓰실래요?' 하니 너무 고맙다고 진심으로 고마워 하셨음 어차피 기다리는 중이고 같이 쓴다고 전혀 문제 되는것도 없고 왠지 좋은일을 한거 같아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셔틀을 타고 지하철에 내려서 카드 찍고 들어가는곳 앞에 도착했을때 어느 아주머님이 '어마야 어머야 하나 더 가야되는데' 하시며 어느 여자분 카드찍고 들어가는데 막 따라들어가려다 그 돌아가는 봉에 다 못들어가서 결국 튕기심 나는 그 상화을 다 보며 카드를 딱 찍는 순간 아주머니가 내 등에 밀착하시며 '하나 덜 와삣네 하나 더 가야하는데'를 혼.잣.말. 하시며 낑겨 들어오셨고 (내가 48키로에 마른 몸이였던 탓인지) 같이 들어왔음 나는 너무 황당하고 놀래서 아주머니를 쳐다보고있었지만 나한테 고맙다거나 한마디에 말도 없이 계단 내려가셨음 내가 카드 찍기전이나 찍었을때 나한테 상황설명을 먼저 하시던가 아님 들어왔음 고맙다고 인사정돈 해야하는게 기본 예의 아님?? 오늘 좋은 일 두가지는 했지만 후자는 보람이나 뿌듯함이 느껴지지 않았음1
오늘 반 강제적으로 좋은일 하나 했습니다
본문만 짧게 음슴체로 쓸게요
오늘 수업마치고 6시 50분쯤 학교 셔틀버스를 타고 지하철까지 가려고 줄을 서있었음
오후부터 비가 왔는데 내 뒤에 여자분이 우산없이 비를 맞고계시길래 '같이 쓰실래요?' 하니 너무 고맙다고 진심으로 고마워 하셨음
어차피 기다리는 중이고 같이 쓴다고 전혀 문제 되는것도 없고 왠지 좋은일을 한거 같아 기분이 좋았음
그렇게 셔틀을 타고 지하철에 내려서 카드 찍고 들어가는곳 앞에 도착했을때 어느 아주머님이 '어마야 어머야 하나 더 가야되는데' 하시며 어느 여자분 카드찍고 들어가는데 막 따라들어가려다 그 돌아가는 봉에 다 못들어가서 결국 튕기심
나는 그 상화을 다 보며 카드를 딱 찍는 순간 아주머니가 내 등에 밀착하시며 '하나 덜 와삣네 하나 더 가야하는데'를 혼.잣.말. 하시며 낑겨 들어오셨고 (내가 48키로에 마른 몸이였던 탓인지) 같이 들어왔음
나는 너무 황당하고 놀래서 아주머니를 쳐다보고있었지만 나한테 고맙다거나 한마디에 말도 없이 계단 내려가셨음
내가 카드 찍기전이나 찍었을때 나한테 상황설명을 먼저 하시던가 아님 들어왔음 고맙다고 인사정돈 해야하는게 기본 예의 아님??
오늘 좋은 일 두가지는 했지만 후자는 보람이나 뿌듯함이 느껴지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