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주보고는 있는것같은데 거리가 좁혀지지않는것같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한편으로 과연 이뤄질수있을까라는 마음도크고.. 잘모르는 사이에서 좋아하는건 참 힘든일이다 몇없는타이밍도 용기도 동시에 따라야하니까 가까워지기 어렵다. 이젠 시간까지 재촉한다 올해안에 무언가 진전이 있을까..?413
바라보고있는 우리
거리가 좁혀지지않는것같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한편으로 과연 이뤄질수있을까라는 마음도크고..
잘모르는 사이에서 좋아하는건 참 힘든일이다
몇없는타이밍도 용기도 동시에 따라야하니까 가까워지기 어렵다. 이젠 시간까지 재촉한다
올해안에 무언가 진전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