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고있는 우리

a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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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주보고는 있는것같은데
거리가 좁혀지지않는것같다
그래서 너무 속상하고..
한편으로 과연 이뤄질수있을까라는 마음도크고..
잘모르는 사이에서 좋아하는건 참 힘든일이다
몇없는타이밍도 용기도 동시에 따라야하니까 가까워지기 어렵다. 이젠 시간까지 재촉한다
올해안에 무언가 진전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