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얘기를 하자면 저희 가족은 한부모에 저와 동생이 있는데 각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어린 강아지를 분양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개를 키우는게 처음이여서 가족끼리 상의도 해보고 기대를 하면서 보름정도를 어디서 분양받을지를 고민하다가 양산 <도ㄱ마루>태어난지 한달반정도가 된 강아지를 분양하였습니다.
결정하기전에 강아지의 배부분에 볼록 튀어나온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직원두명이 배꼽이라하였고 분양받아서 나가기전까지 문제가 있으면 100%환불을 해주겠다며 몇번이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보름정도가 지난후에 강아지 예방접종을 맞히러 병원을 찾았는데 배꼽이라고 칭했던 부위는 '배꼽탈장'이라고 자세한 얘기들을 해주시며 수술을 하지않으면 그 부위가 썩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던 도중에 아버지께서 도ㄱ마루에 가봤지만 문이 닫혀있어서 전화를 했는데 사과는 하지않고 뻔뻔하게 '그건 꼭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며 우겨댔구요.
인터넷이나 다른병원을 찾아도 탈장은 수술을 꼭 하라고 하더라구요. 강아지를 분양하는 곳에서 그런 것도 모르고 손님에게 배꼽이라고 칭하고 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며 해도되는건가요? 아버지가 전화를 하다가 화가나서 거짓말을 했거나 몰랐으면 적어도 사과를 해야하지않냐며 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수술비용 청구서를 가져오면 돈을 준다고 분명 말했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알아봤더니 저희가 가는 동물병원에서는 15만원이라고 하셔서 비용을 말했더니, 다른 병원을 알아보라며 그정도 비용까지는 하지 않는다고 따지셨구요.
그쪽에서 지정해준 병원에가서 수술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흰 믿음이 안가서 안된다면서 그런게 어딧냐며하니 그게 자신들이 정한 룰이라며 자기들에게 맡겨야한다며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불안해서 저희가 가는 병원에서 수술을 시켰습니다. 분명 탈장비용은 보통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에 하고, 다른 병원에서 하라는것에 그 병원에 믿음이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난뒤 영수증을 가지고 가니 지정해준 병원에서 안해서 못준다고 하더군요. 병원은 지정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처음부터 배꼽이라고 속인 분들에게 믿음도 가지 않았구요.
15만원이적은 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실것이고, 강아지에게 돈을 들이는 것을 이해하시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처럼 강아지를 키워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정말 가족처럼 느껴지실거고.. 저희가 탈장을 못알아차렸거나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지않아서 감염되거나 지금보다 더심해졌다면 그때드는 비용도 저희가 다 물어야했을 상황인데, 분양소에서는 이런식으로 뻔뻔하게 말씀하시니 더 화가납니다... 양산에있는 도ㄱ마루는 직영이지만 체인점이라고 해서 믿고 분양받았는데.. 이제는 신고해라며 알아서하라고 자신들이 의사처럼 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고 말하시니 이젠 진짜 동물병원 의사를 믿은 제가 잘못인지..... 그리고 알면서도 판 도ㄱ마루가 너무 괘씸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려견 수술비용 못 돌려받았어요..
바로 본론 얘기를 하자면 저희 가족은 한부모에 저와 동생이 있는데 각자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어린 강아지를 분양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개를 키우는게 처음이여서 가족끼리 상의도 해보고 기대를 하면서 보름정도를 어디서 분양받을지를 고민하다가 양산 <도ㄱ마루>태어난지 한달반정도가 된 강아지를 분양하였습니다.
결정하기전에 강아지의 배부분에 볼록 튀어나온게 있어서 물어봤더니 직원두명이 배꼽이라하였고 분양받아서 나가기전까지 문제가 있으면 100%환불을 해주겠다며 몇번이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보름정도가 지난후에 강아지 예방접종을 맞히러 병원을 찾았는데 배꼽이라고 칭했던 부위는 '배꼽탈장'이라고 자세한 얘기들을 해주시며 수술을 하지않으면 그 부위가 썩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던 도중에 아버지께서 도ㄱ마루에 가봤지만 문이 닫혀있어서 전화를 했는데 사과는 하지않고 뻔뻔하게 '그건 꼭 수술하지 않아도 된다'며 우겨댔구요.
인터넷이나 다른병원을 찾아도 탈장은 수술을 꼭 하라고 하더라구요. 강아지를 분양하는 곳에서 그런 것도 모르고 손님에게 배꼽이라고 칭하고 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며 해도되는건가요? 아버지가 전화를 하다가 화가나서 거짓말을 했거나 몰랐으면 적어도 사과를 해야하지않냐며 했더니 그제서야 죄송하다며 수술비용 청구서를 가져오면 돈을 준다고 분명 말했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알아봤더니 저희가 가는 동물병원에서는 15만원이라고 하셔서 비용을 말했더니, 다른 병원을 알아보라며 그정도 비용까지는 하지 않는다고 따지셨구요.
그쪽에서 지정해준 병원에가서 수술을 하라고 하셨는데 저흰 믿음이 안가서 안된다면서 그런게 어딧냐며하니 그게 자신들이 정한 룰이라며 자기들에게 맡겨야한다며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불안해서 저희가 가는 병원에서 수술을 시켰습니다. 분명 탈장비용은 보통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에 하고, 다른 병원에서 하라는것에 그 병원에 믿음이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 난뒤 영수증을 가지고 가니 지정해준 병원에서 안해서 못준다고 하더군요. 병원은 지정해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처음부터 배꼽이라고 속인 분들에게 믿음도 가지 않았구요.
15만원이적은 돈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실것이고, 강아지에게 돈을 들이는 것을 이해하시지 못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저처럼 강아지를 키워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정말 가족처럼 느껴지실거고.. 저희가 탈장을 못알아차렸거나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지않아서 감염되거나 지금보다 더심해졌다면 그때드는 비용도 저희가 다 물어야했을 상황인데, 분양소에서는 이런식으로 뻔뻔하게 말씀하시니 더 화가납니다... 양산에있는 도ㄱ마루는 직영이지만 체인점이라고 해서 믿고 분양받았는데.. 이제는 신고해라며 알아서하라고 자신들이 의사처럼 수술을 하지않아도 된다고 말하시니 이젠 진짜 동물병원 의사를 믿은 제가 잘못인지..... 그리고 알면서도 판 도ㄱ마루가 너무 괘씸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