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별것 아닐줄 알았다. 하지만 이렇게 그립고 괴로울 줄 누가 알았을까? 사랑이란 정말.. 오늘도 그녀가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랄뿐. 그래도 욕심이란게 곁에 있고싶다. 다 던져버리고 4
하..이정도로 힘들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