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고 어떻게 판단하는게 좋을지...궁금해 글올립니다.
저는 28살 회사입사한지 6개월차입니다.
어제는 월급날이었구요. 친한 아이가있습니다. 그아이는 입사한지 2개월가랭 됐구요. 저희회사 과장님 처제입니다.
보통 저희회사는 3개월이 지날경우 직급을 달아지고 그전에는 수습기간이라 해서 3개월가량 월급의 80프로이며 저는 똑같은 직종 완전 똑같은 직종에서 일을해서 처음들어왔을때부터 혼자다했습니다.
그런데 그 처제라는 그으아이는 1개월 80프로 받고 그이후 어제 100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경력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한달간만 수습월급을 주었으며 이제부터 100프로를 준다고 했답니다.
전똑같은 직종에서 일을했으며 나이가 있기때문에 첨에 들어올때 얘기를 안한 잘못도 있지만...이건 너무 차별이 심하다 생각이드네요..지금 주임인저랑 월급이 동일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차별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며 12월 연봉협상때 얘기를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 그만두고 제가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되네요.
오늘 당장 그만둔다 얘기하고 싶지만...직장격력이 그리 많지는 않으며 또한 서비스직종만 일을 해왔기때문에 취직이 잘 안되고...여러가지 고민이 되네요.
어제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잠을 못잤네요.
제가 정말 호구같다고 생각드는데.....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
아억울하네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없고 어떻게 판단하는게 좋을지...궁금해 글올립니다.
저는 28살 회사입사한지 6개월차입니다.
어제는 월급날이었구요. 친한 아이가있습니다. 그아이는 입사한지 2개월가랭 됐구요. 저희회사 과장님 처제입니다.
보통 저희회사는 3개월이 지날경우 직급을 달아지고 그전에는 수습기간이라 해서 3개월가량 월급의 80프로이며 저는 똑같은 직종 완전 똑같은 직종에서 일을해서 처음들어왔을때부터 혼자다했습니다.
그런데 그 처제라는 그으아이는 1개월 80프로 받고 그이후 어제 100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경력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한달간만 수습월급을 주었으며 이제부터 100프로를 준다고 했답니다.
전똑같은 직종에서 일을했으며 나이가 있기때문에 첨에 들어올때 얘기를 안한 잘못도 있지만...이건 너무 차별이 심하다 생각이드네요..지금 주임인저랑 월급이 동일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차별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며 12월 연봉협상때 얘기를 해야하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 그만두고 제가하고싶은 일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되네요.
오늘 당장 그만둔다 얘기하고 싶지만...직장격력이 그리 많지는 않으며 또한 서비스직종만 일을 해왔기때문에 취직이 잘 안되고...여러가지 고민이 되네요.
어제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잠을 못잤네요.
제가 정말 호구같다고 생각드는데.....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