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딸같은 고3 조카가 전화를 했더군요. 분노에 부들부들 떠는 모양 세가 심상치 않았죠.조카가 얼마 전부터 알바를 한다고 하더라고요.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마트에서 알바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어린것이 기특하기도 하고 부모님께 부담을 덜어드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짠하기도 했답니다.그래도 모든 것이 경험이라고 생각해. 잘해보라고 했습니다.어디 가서 남한테 피해 끼치는 짓은 하지 말라고 늘 가르쳤기에 잘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매사에 딱 부러지는 성격이라. 걱정도 덜 하고 있었더랬습니다.근데 어제 조카가 알바하던 곳에서 한 이야기를 하는데.. 아니.. 모든 것이 경험이긴 하지만 이런 것 까지 경험할 필요는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분노가....조카가 알바를 하던 곳에서 짤렸답니다. 그럴수있죠..학교에서 긴급 호출이 있었답니다. 네. 회사 측에서 물론 좋아하지 않을 수 있죠.. 자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노동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렇게 무작정... 하아~~~어린아이들이라고 무시한 것 같더라구요.물론 조카의 엄마인 제 언니가 찾아가서 한마디 하겠죠. 그리고 부당하게 당한 일은 되돌려 받겠죠. 그렇지만 노동법에 기준에서 어긋난 이 회사를 알리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퀸 ㅎㅇ마트길게 이야기하면 더욱 분노할 것 같아. 아이가 그 경영진과 문자 대화한 내용을 캡처해 올립니다. 어린애들이라고 무시한거 맞죠?물론 노동청에 신고는 할꺼구요.. 이렇게 근무조건 자체를 법적으로 무시하는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열정페이"라는 말도 안되는 노동착취가 생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똑같이 당하는 학생분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올려봅니다. 더욱 맑고 깨끗한 대한민국의 경제활동을 위해 598
내 딸아이에게 생긴 노동착취...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어제 제 딸같은 고3 조카가 전화를 했더군요. 분노에 부들부들 떠는 모양 세가 심상치 않았죠.
조카가 얼마 전부터 알바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마트에서 알바를 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린것이 기특하기도 하고 부모님께 부담을 덜어드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짠하기도 했답니다.
그래도 모든 것이 경험이라고 생각해. 잘해보라고 했습니다.
어디 가서 남한테 피해 끼치는 짓은 하지 말라고 늘 가르쳤기에 잘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구요.
매사에 딱 부러지는 성격이라. 걱정도 덜 하고 있었더랬습니다.
근데 어제 조카가 알바하던 곳에서 한 이야기를 하는데..
아니.. 모든 것이 경험이긴 하지만 이런 것 까지 경험할 필요는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분노가....
조카가 알바를 하던 곳에서 짤렸답니다. 그럴수있죠..
학교에서 긴급 호출이 있었답니다. 네. 회사 측에서 물론 좋아하지 않을 수 있죠..
자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노동법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렇게 무작정... 하아~~~어린아이들이라고 무시한 것 같더라구요.
물론 조카의 엄마인 제 언니가 찾아가서 한마디 하겠죠. 그리고 부당하게 당한 일은 되돌려 받겠죠.
그렇지만 노동법에 기준에서 어긋난 이 회사를 알리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퀸 ㅎㅇ마트
길게 이야기하면 더욱 분노할 것 같아. 아이가 그 경영진과 문자 대화한 내용을 캡처해 올립니다.
어린애들이라고 무시한거 맞죠?물론 노동청에 신고는 할꺼구요..
이렇게 근무조건 자체를 법적으로 무시하는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열정페이"라는 말도 안되는 노동착취가 생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이 당하는 학생분들이 없기를 바라면서 올려봅니다.
더욱 맑고 깨끗한 대한민국의 경제활동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