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살 여자친구는 34살 만난지 한달밖에 안됐습니다. 허나 서로 나이도 있고 여자친구 나이가 좀 있는지라 결혼을 전제로 당연히 만남을 하고 있구요. 학원을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선생님으로 있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연락이 와서 하게 되었고 이 여자 마음도 이쁘고 착하고 당장 결혼을 제가 생각하고 있진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로서의 조건을 많이 갖췄습니다. 하지만 외모가 마음에 들진 않았어요. 그래도 다른 부분들이 좋았기 때문에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외모보다 다른 부분들이 충분히 충족을 할 거라고 생각했고 저보다 부족한 사람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를 먼저 이렇게 많이 좋아해주고 일편단심할 것 같은 여자는 처음인지라 만남을 했습니다만 외모가 자꾸 눈에 걸리고 그러다보니 외모를 자꾸 다른여자랑 비교하게되고 심지어 스킨쉽을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고 몸매도 그렇고.. 가슴확대수술이나, 쌍커풀 수술 같은 걸 권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와중에 좋은 여자인데 이런거나 권유하는 쓰레기이구나 생각이 또 들고 외모적인 부분에 이렇게 끌리지 않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만나고 있는게 상대방한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나이는 서른이지만 연애 경험이 많지 않고 자랑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주관적으로는 이쁜? 상대방들만 만났다보니. 외모외에 다른 부분에 끌려서 만난 이 여자는 처음이라서 너무 너무 복잡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일단 쓰레기입니다만.. 그래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결혼을 하신 분들께서 이러한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나쁜놈이니 쓴말도 달게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1
제가 일단 쓰레기입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30살 여자친구는 34살 만난지 한달밖에 안됐습니다.
허나 서로 나이도 있고 여자친구 나이가 좀 있는지라 결혼을 전제로 당연히
만남을 하고 있구요.
학원을 다니다가 여자친구가 선생님으로 있었습니다.
어느날 문득 연락이 와서 하게 되었고 이 여자 마음도 이쁘고 착하고 당장 결혼을
제가 생각하고 있진 않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배우자로서의 조건을 많이 갖췄습니다.
하지만 외모가 마음에 들진 않았어요. 그래도 다른 부분들이 좋았기 때문에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외모보다 다른 부분들이 충분히 충족을 할 거라고 생각했고 저보다 부족한 사람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저를 먼저 이렇게 많이 좋아해주고 일편단심할 것 같은 여자는 처음인지라 만남을 했습니다만
외모가 자꾸 눈에 걸리고 그러다보니 외모를 자꾸 다른여자랑 비교하게되고
심지어 스킨쉽을 별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고 몸매도 그렇고..
가슴확대수술이나, 쌍커풀 수술 같은 걸 권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와중에 좋은 여자인데 이런거나 권유하는 쓰레기이구나 생각이 또 들고
외모적인 부분에 이렇게 끌리지 않는데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만나고 있는게 상대방한테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나이는 서른이지만 연애 경험이 많지 않고 자랑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주관적으로는 이쁜? 상대방들만 만났다보니. 외모외에 다른 부분에 끌려서 만난
이 여자는 처음이라서 너무 너무 복잡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일단 쓰레기입니다만.. 그래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결혼을 하신 분들께서 이러한 저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나쁜놈이니 쓴말도 달게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