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있으면 26이지만 군대면제에 기껏 4수해서 들어간 전문대는 자퇴에 집돈 억단위로 가져나가 유흥 사다리에 다 꼴아박고 창녀가 준 집에서 겨우 호빠나 다니고 나 만나 이제 좀 정상으로 사려나 했더니 개버릇은 정말 남 못주네
너는 그냥 웃음팔고 자존심팔아 남 비위나맞춰서 받는 더러운돈 받아먹고살 팔자인가봐
난 돈없어도 굶고말지 그렇게는 못살거같은데
너거 아빠돈믿고 그렇게 막살았니?그래 근데 있으면 뭐해 너한텐 100억 1000억을 줘도 하루만에 다날릴텐데 근데 그마저도 이제 불투명하다며
뭣도 없고 비전도 없는 너 만나면서
나이먹어가며 주위에 남자 스펙 이것저것 따져대도 난 그런거 신경안썻어
사실 그런건 나한테 문제가 안됐으니까
사랑만 있으면 무인도 오지에 떨어트려놔도 행복하지 않겠냐고 생각했으니까
내가 너한테 바랬던건 딱 한가지
그냥 평범하게 살고 여자문제 일으키지 않기
넌 근데 그게안돼서 결국 이지경을 만드는구나
너 아픈거 신경안쓰냐고?
너 그렇게 정신적으로 아픈거 아니까 이만큼 참아온거야
넌 그래서 나 아픈거 이해했지?
그래서 내가 손목 그었을때 그거 본날에 넌 친구들이랑 클럽갔지?
그래서 내가 피토하고 졸도할때 넌 무시했던거지? 그렇지?
아프다는걸로 니 잘못들을 다 합리화시키지마 니가 그냥 쓰레기인거야
어떤 사람이 자기 화난다고 여자친구한테 쌍욕하겠어
어떤사람이 여자친구를 그렇게 개패듯 패겠어
너한테 발로 맞은 옆구리는 아직도 기침할때마다 아파서 부여잡아야하는데
남들이 들으면 내가 대죄라도 지은줄 알겠지만 내가 너한테 잘못한거?
할말있으면 너도 저격해봐
내가 너한테 무슨 맞을짓을 그렇게했고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는지
너도 떳떳하면 해봐
너만나며 그렇게 평생 가고싶었던 유학기회 두번이나 포기하고
1등하던 편입도 너 만나느라 포기해도
너가 싫대서 연락하는 이성친구 하나 없고 친구들 멀어져도
남들이 병신같다해도 내가 선택한거니까 후회한적 없었어
데이트비용 다 내고 내가 데리러가고 집 데려다주고 싸워도 늘 먼저 미안하다하고
너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있으면 재정되면 다 해주려했고
바람한번? 문제한번? 내가 일으킨적 있었니 할말있음 해봐
5년동안 3년을 넌 유흥에 빠져 내가슴에 피멍들게 해도 난 한번도 다른사람 본적 없었고
마지막 싸웠을때도 우리가 결정적으로 헤어지게 된건 너랑 나랑 사귈때 계속 문제가 됐었던 창년이랑 나랑 싸우자마자 바로 만나서 피시방 가는거보고 나서였어
근데 내가 남자친구 사귄게 그렇게 열받았니? 그럼 난 병신처럼 또 그렇게 창년이랑 놀아나는 너만 오매불망 기다려야 했던거니?
내가 아직도 기억나는게 뭔지 알아? 너말로는 아무사이 아니라는 그 28살 처먹고도 몸파는 창년이랑 싸울때 걔가 한말
"넌 그러고도 사귀고싶냐?"
내가 얼마나 비참했을지 넌 모르지?
니가 뭔데 내가 겨우 돈벌자고 몸파는 짐승같은 년한테 그런소리 들어야돼?
니 친구들하곤 내욕한다며? 집착녀 정신병자? 양심있으면 가슴에 손얹고 니랑 니 잘난 친구들이랑 나 몰래 여자만나러 클럽이고 창녀촌이고 나이트고 가라오케고 몇번을 갔는지 머리맞대고 잘 세보고 나한테 손가락질 하라고해라
그래놓고 지친구들 여자친구 바람 한번피면 가루가 되도록 썅년이라고 까지
웃기지도 않아 너네이중성
그래놓고 자기들 여자친구 생기면 너 나몰라라 하잖아 아니야?
심심할때 이용해먹는 뿜빠이용 친구야?
그게 좋았으면 겨우 잊고 잘 살던 나한테 오지 말았어야지 평생 그렇게 살았어야지
이젠 변했다고 어렵게 다시만났으니 이제 헤어지지말자는 그런 개소리는 하지말았어야지
적지않은 용돈 받으면서도 돈 없는 너때문에 난 내 옷가지 한벌 제대로 산적 없는데도 내용돈 오바해가면서 모아둔돈 까지 쓰면서 너랑 데이트비용 충당했는데
넌 2주만에 짤린 일한 월급 받아서
그날 한건 고작 또 가라오케갔다 걸린거였고
나한텐 꽃한송이 사주지도 않다가 몇십만원 주고 창녀끼고 놀면서 나한테 죄책감 같은건 들지 않았니?
너 일할때 같이 점심 먹으려고 학교 안가는 날이면 늘 기다려주던건 나였는데
물증들 보고 추궁하는 나한테 넌 어떻게했니?
정신병자라며 또 때렸지
그때도 잘못한건 넌데 맞은건 나였잖아
내가 이런 얘기하는거 내얼굴에 침뱉기라서 친구들한테도 말 못했고
너 친구들은 너가 유리한 얘기만 했을테니 몰랐겠지
걔네도 이런거 다 듣고도 내욕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아니 욕할수도 있겠다
나랑 사귀는거 뻔히 알면서도 놀러가자하고 나한테 걸려도 내앞에선 미안하다 하고 그날밤에 놀러가는게 너네니까
넌 너가 좋은남자친구라고 생각한다며?
너가 나한테 잘해준게 도대체 뭐가있지
내가 널 만난건 단지 첫사랑이라서 1년동안은 잘했으니까 사실 생각해보면 1년도안되네
언제 집한번 먼저 데려다준적 있는지
난 너 학교다닐때 학교 열심히 다니라고 매일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으러 가줬는데 내가 학교다니는 4년동안 넌 우리학교 한번 온적 있나?
동네 버스정류장에도 그깟 게임한다고 매일 안데리러왔었지
생일이고 기념일이고 햇수로 5년을 만나도 내생일 같이보낸적은 1번밖에 없고
무슨 기념일이다 무슨 기념일이다 할때 유치해도 넌 나한테 빼빼로 한개 사탕한개 꽃한송이 사준적도 없어
니가 잘해주고 잘나서 내가 널 만났다는 착각 안했으면 좋겠다
이번엔 꼭 지키고싶었는데 니 행동보면 나만 아둥바둥 하는거같아서 이젠 정말 희망이없다
애초에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어차피 너랑은 행복한 미래가 안보여
내가 참고 참아서 너랑 혹여 결혼까지 하게된다해도 넌 재산털어 도박에 탕진하고 룸이나 전전하고 난 울고있는 모습밖에 그려지지가 않아
니가 나한테 5년동안 보여준 모습이 이거밖에 안돼
니가 그러니까 백날 천날 똥통에 처박혀서 사는거야 알아?
그냥 넌 그 똥통에서 니 친구들하고
창녀한테 돈쥐어주면서 앰창인생으로 살다가 똑같은년 만나서 그렇게 살아
서로 몸판돈으로 재밌게놀고 서로 속이고 또다른 창녀창놈 만나면서 애비도 누군지 모를 애도낳고 더러운돈으로 여생 잘 살아봐
니 주제가 그건데 뭐
호스트빠 유흥 폭력 폭언을 하는 남친
너는 그냥 웃음팔고 자존심팔아 남 비위나맞춰서 받는 더러운돈 받아먹고살 팔자인가봐
난 돈없어도 굶고말지 그렇게는 못살거같은데
너거 아빠돈믿고 그렇게 막살았니?그래 근데 있으면 뭐해 너한텐 100억 1000억을 줘도 하루만에 다날릴텐데 근데 그마저도 이제 불투명하다며
뭣도 없고 비전도 없는 너 만나면서
나이먹어가며 주위에 남자 스펙 이것저것 따져대도 난 그런거 신경안썻어
사실 그런건 나한테 문제가 안됐으니까
사랑만 있으면 무인도 오지에 떨어트려놔도 행복하지 않겠냐고 생각했으니까
내가 너한테 바랬던건 딱 한가지
그냥 평범하게 살고 여자문제 일으키지 않기
넌 근데 그게안돼서 결국 이지경을 만드는구나
너 아픈거 신경안쓰냐고?
너 그렇게 정신적으로 아픈거 아니까 이만큼 참아온거야
넌 그래서 나 아픈거 이해했지?
그래서 내가 손목 그었을때 그거 본날에 넌 친구들이랑 클럽갔지?
그래서 내가 피토하고 졸도할때 넌 무시했던거지? 그렇지?
아프다는걸로 니 잘못들을 다 합리화시키지마 니가 그냥 쓰레기인거야
어떤 사람이 자기 화난다고 여자친구한테 쌍욕하겠어
어떤사람이 여자친구를 그렇게 개패듯 패겠어
너한테 발로 맞은 옆구리는 아직도 기침할때마다 아파서 부여잡아야하는데
남들이 들으면 내가 대죄라도 지은줄 알겠지만 내가 너한테 잘못한거?
할말있으면 너도 저격해봐
내가 너한테 무슨 맞을짓을 그렇게했고 내가 뭘그렇게 잘못했는지
너도 떳떳하면 해봐
너만나며 그렇게 평생 가고싶었던 유학기회 두번이나 포기하고
1등하던 편입도 너 만나느라 포기해도
너가 싫대서 연락하는 이성친구 하나 없고 친구들 멀어져도
남들이 병신같다해도 내가 선택한거니까 후회한적 없었어
데이트비용 다 내고 내가 데리러가고 집 데려다주고 싸워도 늘 먼저 미안하다하고
너 갖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있으면 재정되면 다 해주려했고
바람한번? 문제한번? 내가 일으킨적 있었니 할말있음 해봐
너랑 헤어졌을때 남자친구 사귄거?
그게 왜? 넌 나랑 안만나늠 작년1년동안 호스트빠다니면서 번돈으로 니 치장하고 룸빵투어 다니기 바빴잖아
5년동안 3년을 넌 유흥에 빠져 내가슴에 피멍들게 해도 난 한번도 다른사람 본적 없었고
마지막 싸웠을때도 우리가 결정적으로 헤어지게 된건 너랑 나랑 사귈때 계속 문제가 됐었던 창년이랑 나랑 싸우자마자 바로 만나서 피시방 가는거보고 나서였어
근데 내가 남자친구 사귄게 그렇게 열받았니? 그럼 난 병신처럼 또 그렇게 창년이랑 놀아나는 너만 오매불망 기다려야 했던거니?
내가 아직도 기억나는게 뭔지 알아? 너말로는 아무사이 아니라는 그 28살 처먹고도 몸파는 창년이랑 싸울때 걔가 한말
"넌 그러고도 사귀고싶냐?"
내가 얼마나 비참했을지 넌 모르지?
니가 뭔데 내가 겨우 돈벌자고 몸파는 짐승같은 년한테 그런소리 들어야돼?
니 친구들하곤 내욕한다며? 집착녀 정신병자? 양심있으면 가슴에 손얹고 니랑 니 잘난 친구들이랑 나 몰래 여자만나러 클럽이고 창녀촌이고 나이트고 가라오케고 몇번을 갔는지 머리맞대고 잘 세보고 나한테 손가락질 하라고해라
그래놓고 지친구들 여자친구 바람 한번피면 가루가 되도록 썅년이라고 까지
웃기지도 않아 너네이중성
그래놓고 자기들 여자친구 생기면 너 나몰라라 하잖아 아니야?
심심할때 이용해먹는 뿜빠이용 친구야?
그게 좋았으면 겨우 잊고 잘 살던 나한테 오지 말았어야지 평생 그렇게 살았어야지
이젠 변했다고 어렵게 다시만났으니 이제 헤어지지말자는 그런 개소리는 하지말았어야지
적지않은 용돈 받으면서도 돈 없는 너때문에 난 내 옷가지 한벌 제대로 산적 없는데도 내용돈 오바해가면서 모아둔돈 까지 쓰면서 너랑 데이트비용 충당했는데
넌 2주만에 짤린 일한 월급 받아서
그날 한건 고작 또 가라오케갔다 걸린거였고
나한텐 꽃한송이 사주지도 않다가 몇십만원 주고 창녀끼고 놀면서 나한테 죄책감 같은건 들지 않았니?
너 일할때 같이 점심 먹으려고 학교 안가는 날이면 늘 기다려주던건 나였는데
물증들 보고 추궁하는 나한테 넌 어떻게했니?
정신병자라며 또 때렸지
그때도 잘못한건 넌데 맞은건 나였잖아
내가 이런 얘기하는거 내얼굴에 침뱉기라서 친구들한테도 말 못했고
너 친구들은 너가 유리한 얘기만 했을테니 몰랐겠지
걔네도 이런거 다 듣고도 내욕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아니 욕할수도 있겠다
나랑 사귀는거 뻔히 알면서도 놀러가자하고 나한테 걸려도 내앞에선 미안하다 하고 그날밤에 놀러가는게 너네니까
넌 너가 좋은남자친구라고 생각한다며?
너가 나한테 잘해준게 도대체 뭐가있지
내가 널 만난건 단지 첫사랑이라서 1년동안은 잘했으니까 사실 생각해보면 1년도안되네
언제 집한번 먼저 데려다준적 있는지
난 너 학교다닐때 학교 열심히 다니라고 매일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으러 가줬는데 내가 학교다니는 4년동안 넌 우리학교 한번 온적 있나?
동네 버스정류장에도 그깟 게임한다고 매일 안데리러왔었지
생일이고 기념일이고 햇수로 5년을 만나도 내생일 같이보낸적은 1번밖에 없고
무슨 기념일이다 무슨 기념일이다 할때 유치해도 넌 나한테 빼빼로 한개 사탕한개 꽃한송이 사준적도 없어
니가 잘해주고 잘나서 내가 널 만났다는 착각 안했으면 좋겠다
이번엔 꼭 지키고싶었는데 니 행동보면 나만 아둥바둥 하는거같아서 이젠 정말 희망이없다
애초에 만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어차피 너랑은 행복한 미래가 안보여
내가 참고 참아서 너랑 혹여 결혼까지 하게된다해도 넌 재산털어 도박에 탕진하고 룸이나 전전하고 난 울고있는 모습밖에 그려지지가 않아
니가 나한테 5년동안 보여준 모습이 이거밖에 안돼
니가 그러니까 백날 천날 똥통에 처박혀서 사는거야 알아?
그냥 넌 그 똥통에서 니 친구들하고
창녀한테 돈쥐어주면서 앰창인생으로 살다가 똑같은년 만나서 그렇게 살아
서로 몸판돈으로 재밌게놀고 서로 속이고 또다른 창녀창놈 만나면서 애비도 누군지 모를 애도낳고 더러운돈으로 여생 잘 살아봐
니 주제가 그건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