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들어갈께요 시댁 큰도련님이 울산에서 결혼식을 하셨는데 폐백할때 엄청 당황했거든요. 제가 알기론 동기간에는 서로 맞절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폐백하는 이모께서 남편은 동서앞에 도련님은 제앞에서고 저랑 동서는 서있는 두남자한테 큰절하고 남자들은 고개만 까닥하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맞는건가요?? 서로 잘지내자고 맞절이면 몰라도 남자들은 고개만 까딱하고 열살이나 어린 도령한테 나는 큰절하는게?? 경황이 없어서 하라니까 하긴 했는데 이거 맞는거에요?? 다음달에 막내도령 장가가는데 난또 서있는 어린 도령한테 큰절해야하는건가요? 저는 큰며느리 형수구요 제옆에 동서가 서고 동서 맞은편에는 남편이서고 제앞에는 시동생을 세우더니 남자들은 고개만숙이고 여자들은 절하라고 하더라구요 그예식장에서 폐백진행하는 분이요...전부 당연하다게 얼른 절안하냐고 쳐다보셔서 하긴했는데 내가 시동생한테 절하고 절값까지 주고 기분엄청 더러웠어요3
동기간 폐백 절
시댁 큰도련님이 울산에서 결혼식을 하셨는데 폐백할때 엄청 당황했거든요.
제가 알기론 동기간에는 서로 맞절인걸로 알고 있었는데 폐백하는 이모께서 남편은 동서앞에 도련님은 제앞에서고 저랑 동서는 서있는 두남자한테 큰절하고 남자들은 고개만 까닥하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맞는건가요?? 서로 잘지내자고 맞절이면 몰라도 남자들은 고개만 까딱하고 열살이나 어린 도령한테 나는 큰절하는게?? 경황이 없어서 하라니까 하긴 했는데 이거 맞는거에요?? 다음달에 막내도령 장가가는데 난또 서있는 어린 도령한테 큰절해야하는건가요?
저는 큰며느리 형수구요 제옆에 동서가 서고 동서 맞은편에는 남편이서고 제앞에는 시동생을 세우더니 남자들은 고개만숙이고 여자들은 절하라고 하더라구요 그예식장에서 폐백진행하는 분이요...전부 당연하다게 얼른 절안하냐고 쳐다보셔서 하긴했는데 내가 시동생한테 절하고 절값까지 주고 기분엄청 더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