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비 영화를 자주봐서 좀비나 귀신꿈을 많이 꿔요 그런데 어제 꿔따는거....심심해서 몇글자 찌끌여 봄니다 잘 자고 있는데 갑자기 구름이 뭉글뭉글 거리면서 꿈이 시작된거에요... 어느 아늑한 마을인데 그 근처에는 군대가 있었죠 저는 군인은 아니었고 동네 청년이었답니다 제 직업은 그냥 집에서 뒤굴거리면서 노는 백수 같았어요 제 생각엔 집에서 놀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이상한 더러문 색깔의 구름같은...독가스?? 뭐 이런게 떨어 졌어요..... 그 독가스가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더니 사람에게는 생기라고 하나 그런게 있자나요 그게 싹 사라지면서 사람들을 물어 뜯어 죽이는 거에요... 첨엔 몇 안되는 좀비로 시작해서 나중에 규모가 조금씩 커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군대가 출동을 하는거에요....소규모의 군대가 대규모의 좀비를 막으려고 온갖 희생을 당하며 방어를 하고 있었어요...물론 저와 마을 사람들은 군부대 동굴로 피신을 했어요... 근데 이건 뭐야....군부대 드가니까 어린이 노약자 여자들은 더 깊숙한 곳으로 피신을하고 남자인 저와 마을 청년들에게는 총을 쥐어주더니 싸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와 청년들은 다시 언덕 위에서 좀비들을 막으려고 막 총을 쏴대며 막았죠.. 그러다 제 근처에 그 독가스가 또 떨어지는거에요.. 저는 얼른 방독면을 쓰고 그 자릴 피했죠... 거의 모든 군인과 청년들은 사망을하거나 좀비로 변신~~한거죠... 전 살겠다고 동굴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궜죠.. 군대 다녀온 분들중에 아시는 분은 있겠지만 통제실이나 중요한곳은 철문 두께로 한 30cm 하거나 더 한곳도 있죠? 암튼 그문을....여러명이서 닫고 또 도망을 가는데 제가 중간에 처지는거에요//// 전부 올라가버리고 저만 중간에 남았죠... 좀비들 기어올라오는 소리를 들리고......꾸억꾸억...거리면서... 그런데 옆에 문이 보이는거에요....힘들어서 저기 숨자...하고 들어갔죠.. 들어가니까...스포 버그 있자나요 전부 다 보이는거.... 그렇게 된 공간이었어요...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공간... 거기서 숨어서 보는데 가스와함께 좀비들은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러다 전 지쳐서 잠이들었죠... 일어나니까 올라가던좀비와 올라오던 좀비들이 다 죽은거에요 뭔가싶어서 위를보니까 위에 전투기와 헬기가 있더군요... 근데 이 못된 놈들이 지상에 있는 좀비를 두고 가버리는거 있죠 그러다가 갑자기.....앞에 뭔가 나타나더니... '넌 영웅이다..나가서 싸워라..이 마을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너밖에 없다'이러면서 무기를 던져주고 사라졌어요...그공간은 선택된 자들만 보인다나 뭐라나? 그리고 전 무기를 들고 좀비와 싸웠죠....쪼금만 뒤어도 숨차던 체력이..혼자서 막 날라다녀요...신기하게 총을쏘면 다 한방에 푹푹 쓰러지고.. 음..레지던트 이블에 주인공이 된 느낌... 그렇게 한창싸우고 있는데....알람이 울리더니 잠과 꿈이 깨버렸어요.. 제가 이런꿈 자주꾸고 잼있어 하거든요... 꿈에 귀신나와도 안무섭고 잼있어요...ㅋㅋ 쫌 똘끼가 있죠.??ㅋㅋ 그래서 아쉬워서 이어서 꿈을 꾸고 싶어서 잠을 청했는데 잠이 오질 않더군요.... 여러분들도 이런 허무 맹란한 꿈을 꾸시나요? 나만 그런가??
좀비와의 한판 승부
제가 좀비 영화를 자주봐서 좀비나 귀신꿈을 많이 꿔요
그런데 어제 꿔따는거....심심해서 몇글자 찌끌여 봄니다
잘 자고 있는데 갑자기 구름이 뭉글뭉글 거리면서
꿈이 시작된거에요...
어느 아늑한 마을인데 그 근처에는 군대가 있었죠
저는 군인은 아니었고 동네 청년이었답니다
제 직업은 그냥 집에서 뒤굴거리면서 노는 백수 같았어요
제 생각엔 집에서 놀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이상한 더러문 색깔의 구름같은...독가스??
뭐 이런게 떨어 졌어요.....
그 독가스가 사람 몸속으로 들어가더니
사람에게는 생기라고 하나 그런게 있자나요
그게 싹 사라지면서 사람들을 물어 뜯어 죽이는 거에요...
첨엔 몇 안되는 좀비로 시작해서 나중에 규모가 조금씩 커지기 시작했죠..
그래서 군대가 출동을 하는거에요....소규모의 군대가 대규모의 좀비를 막으려고
온갖 희생을 당하며 방어를 하고 있었어요...물론 저와 마을 사람들은
군부대 동굴로 피신을 했어요...
근데 이건 뭐야....군부대 드가니까 어린이 노약자 여자들은 더 깊숙한 곳으로
피신을하고 남자인 저와 마을 청년들에게는 총을 쥐어주더니 싸우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와 청년들은 다시 언덕 위에서 좀비들을 막으려고 막 총을 쏴대며 막았죠..
그러다 제 근처에 그 독가스가 또 떨어지는거에요..
저는 얼른 방독면을 쓰고 그 자릴 피했죠...
거의 모든 군인과 청년들은 사망을하거나 좀비로 변신~~한거죠...
전 살겠다고 동굴로 들어가 문을 걸어 잠궜죠..
군대 다녀온 분들중에 아시는 분은 있겠지만 통제실이나 중요한곳은 철문 두께로 한 30cm
하거나 더 한곳도 있죠? 암튼 그문을....여러명이서 닫고 또 도망을 가는데
제가 중간에 처지는거에요//// 전부 올라가버리고 저만 중간에 남았죠...
좀비들 기어올라오는 소리를 들리고......꾸억꾸억...거리면서...
그런데 옆에 문이 보이는거에요....힘들어서 저기 숨자...하고 들어갔죠..
들어가니까...스포 버그 있자나요 전부 다 보이는거....
그렇게 된 공간이었어요...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공간...
거기서 숨어서 보는데 가스와함께 좀비들은 올라가는 모습이 보였어요...
그러다 전 지쳐서 잠이들었죠... 일어나니까 올라가던좀비와 올라오던 좀비들이 다 죽은거에요
뭔가싶어서 위를보니까 위에 전투기와 헬기가 있더군요...
근데 이 못된 놈들이 지상에 있는 좀비를 두고 가버리는거 있죠
그러다가 갑자기.....앞에 뭔가 나타나더니...
'넌 영웅이다..나가서 싸워라..이 마을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너밖에 없다'이러면서
무기를 던져주고 사라졌어요...그공간은 선택된 자들만 보인다나 뭐라나?
그리고 전 무기를 들고 좀비와 싸웠죠....쪼금만 뒤어도 숨차던 체력이..혼자서
막 날라다녀요...신기하게 총을쏘면 다 한방에 푹푹 쓰러지고..
음..레지던트 이블에 주인공이 된 느낌...
그렇게 한창싸우고 있는데....알람이 울리더니 잠과 꿈이 깨버렸어요..
제가 이런꿈 자주꾸고 잼있어 하거든요...
꿈에 귀신나와도 안무섭고 잼있어요...ㅋㅋ
쫌 똘끼가 있죠.??ㅋㅋ
그래서 아쉬워서 이어서 꿈을 꾸고 싶어서 잠을 청했는데
잠이 오질 않더군요....
여러분들도 이런 허무 맹란한 꿈을 꾸시나요?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