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서운한게많아요..

궁금201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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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직장에 다니고있는 25살여자입니다.
벌써 1년4개월 되가네요 제가 글을올린 이유는 1년넘게 다니고 있지만 마음을 못잡고 사람관계에서도 겉돌고 기계처럼 일만한다는 겁니다.처음에는 막내고 첫직장인걸 아셔서 그런지 다들 잘챙겨주셨는데 제가워낙 말수도없고 말하는데 서툴기도하며 항상 긴장해잇어서 아직까지도 다들 어렵네요ㅠ이런모습에 직장상사는 제성격가지고 뭐라하시기도 햇구요 이제는 거의 포기하셧는지 말도 인사외에는 안해요. 그밖에 힘든점은 회사가 외진곳에 있어서 1시간일찍 출근 1시간 늦게 갑니다. 겨울이라 혼자 기다리는것도 이제 지치네요...제일힘든거는 사람관계같아요. 친한사람 마음터놓을곳이 없어서 그런지 저는 항상 긴장이고 어렵습니다. 사람들도 저를 어려워하구요ㅠ 이제 정말 지치네요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