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5살차이로 만남을 가졌지만 그래도 연애초반에는 정말 좋았습니다.여친이 요즘 회사일로 바쁘고 힘들어서 그럴수있겠다 믿었는데..그게 아닌가봐요.. 여러분들 의견들 조언들 정말 새겨듣고 신중하게 선택하겠습니다!요번주말에 만나서 신중하게 이야기하고 올게요.
-----------------------------------------------------안녕하세요항상 이렇게 눈팅만 하다가 답답해서 따끔한 조언한마디 바라고 글올려요.
저는 연상여자랑 현재 사귀고있구요.. 1년정도 사겼습니다..
항상 제 여자친구는 제가 전화를하면 바로 받지않습니다.
네 그래요 여자친구가 바쁘고 그럴수있어서 안받는거일수도있는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화를 걸면 지금까지 바로 받은적은 단한번도없었습니다.제가 톡을 보내야지 그제서야 전화를 걸어오더군요.
반면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전화를 걸어오면 전 항상 잘받구요..근데 안받으면 이제 헤어지자 다른남자 만날거다... 이런식으로 돌변하기 시작합니다..
꼭 전화를 안받는다고 이런말을 하지않아요...그냥 조금 정말 사소한걸로 싸우게되면 바로 헤어지잔말이나오는거죠...
제가 답답한건 여자친구가 제전화를 바로 안받는거보다... 저한테 이러한 말들을 자주합니다..헤어지자는말과 우린아닌거같다... 자기는 바람을 필수있다... 등등...
이런말을 그냥 아무렇지 않게합니다.. 그런데도 전 여자친구를 못놓겠습니다.....너무 답답하구요... 제가 정말 조금이라도 여자친구마음을 상하게 할까봐 이젠 불안하고지치네요....
제여자친구가 무슨생각으로 저런말들을하는지.....정말 모르겠어요...절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헤어지잔말을 안하는날은 없는거같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