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난 사이 이지만.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터 소홀 해 지는 이 남자 를 보니 제가 마음을 버려야 되겠다 생각 한건 그날 이후 였습니다. 이남자 는 바쁘다 는 말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건 이해 할수 있다 생각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부터 내 톡을 일방적 을 씹는 다 무시한다 생각 한건. 씹고 하루종일 연락 안 올때 있었고 씹고 9시간 있다가 연락 올때 도 있고.. 그렇더 라고요. 읽씹 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이남자 는 더 강도가 심해지는 거 였죠. 그렇게 바쁘면 나 오늘 업무가 많아서 연락 못하겠어. 이따 한가할때 전화 할께 이렇게 말하면 좋을텐데 이남자 에겐 이게 안되나봐요. 제가 보채 는것 도 아닌데요. 보는건 되고 보내는건 안된다 는 거죠. 마음이 아픈건 날 무시한다는 기분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버릴려고요. 내가 놓으면 이사람 은 어차피 마음도 없는데 나만 놓으면 될꺼라 생각하고요 마음이 단단히 먹을려고요.
바쁘면 연애를 하지 말아줄래
이미 끝난 사이 이지만.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어느 날 부터 소홀 해 지는 이 남자 를 보니
제가 마음을 버려야 되겠다 생각 한건
그날 이후 였습니다.
이남자 는 바쁘다 는 말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건 이해 할수 있다 생각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부터 내 톡을 일방적 을 씹는 다 무시한다
생각 한건. 씹고 하루종일 연락 안 올때 있었고
씹고 9시간 있다가 연락 올때 도 있고..
그렇더 라고요.
읽씹 하지 말라고 내가 그렇게 말했는데도
이남자 는 더 강도가 심해지는 거 였죠.
그렇게 바쁘면 나 오늘 업무가 많아서 연락 못하겠어.
이따 한가할때 전화 할께
이렇게 말하면 좋을텐데
이남자 에겐 이게 안되나봐요.
제가 보채 는것 도 아닌데요.
보는건 되고 보내는건 안된다 는 거죠.
마음이 아픈건 날 무시한다는 기분이 든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버릴려고요.
내가 놓으면 이사람 은 어차피 마음도 없는데
나만 놓으면 될꺼라 생각하고요
마음이 단단히 먹을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