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계절은 니생일 봄에서 내생일 여름이되고 그리고 우리가
만났던 가을이 지나가고 내마음과같은 겨울이 오고있어
치열했고 또 잔인했고...또 그 누구보다 슬펐던 우리사랑.
하지만 날 완전히 채워준 그런 사랑이었어.
늘 외롭고 상처많은날 사랑해주고 감싸줬던 너...
그 어떤말없이 밤새도록 내얘기를 들어주고 안아줬던 너..
그랬던 너를 내가 망가뜨린거같아 그게제일 미안해.
내상황이 이젠 지친줄알았어.니 작은가시돋힌말에 너무속상했어.헤어지잔 내말한마디면 날 알아줄거같았어
하지만 이젠 돌아올수없는.. 영영 돌아올수없는 사이가 되었네.
그사람이 잘해주니?행복하니?
꿈이 너무 많았던 우리 . 미안한게 많았던 우리라 서로에게 짐이될까 다가갈수 없는줄알았어.
나와의 3년을 잊기까지 넌 2개월이 충분했나봐.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싶어도 어떤연락수단은 다 끊겨버렸기에 여기에나마 내맘을 남긴다.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가 노래가되어 길가에서 울리기를 난 간절히 바래.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린 이미 내 가사속의 슬픈 주인공이 되었네
행복하라는 원치도않는 내 작은소망을 전한다.
행복해라...꼭...
마지막으로...
계절은 니생일 봄에서 내생일 여름이되고 그리고 우리가
만났던 가을이 지나가고 내마음과같은 겨울이 오고있어
치열했고 또 잔인했고...또 그 누구보다 슬펐던 우리사랑.
하지만 날 완전히 채워준 그런 사랑이었어.
늘 외롭고 상처많은날 사랑해주고 감싸줬던 너...
그 어떤말없이 밤새도록 내얘기를 들어주고 안아줬던 너..
그랬던 너를 내가 망가뜨린거같아 그게제일 미안해.
내상황이 이젠 지친줄알았어.니 작은가시돋힌말에 너무속상했어.헤어지잔 내말한마디면 날 알아줄거같았어
하지만 이젠 돌아올수없는.. 영영 돌아올수없는 사이가 되었네.
그사람이 잘해주니?행복하니?
꿈이 너무 많았던 우리 . 미안한게 많았던 우리라 서로에게 짐이될까 다가갈수 없는줄알았어.
나와의 3년을 잊기까지 넌 2개월이 충분했나봐.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하고싶어도 어떤연락수단은 다 끊겨버렸기에 여기에나마 내맘을 남긴다.
언젠가 우리의 이야기가 노래가되어 길가에서 울리기를 난 간절히 바래.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였으면 좋았겠지만
우린 이미 내 가사속의 슬픈 주인공이 되었네
행복하라는 원치도않는 내 작은소망을 전한다.
행복해라...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