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는 장사를 하셔서 항상 언니보다 늦게 출근하거든요...집에 있는 사람은 형부밖에 없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것같아요..조금 형부가 무섭기도 하구요..한날은 아침에 샤워하고 조금 찝찝해서 속옷을 제방으로 가지고왔거든요..그냥 학교다녀와서 밤에 세탁하구 방안에 널어 놓을려구 책상서랍에 놔뒀는데..학교갔다 오니 제가 말아놨던 팬티가 조금 흐트려져있구...이런말 하기 그렇지만.,,,팬티 중간부분에..액같은게 묻어있더라구요..너무 섬뜩해서 바로 버렸어요...그날부터 방문을 잠금 놓고 학교가고 하니 언니가 무슨일있냐고?묻길래..그냥 잠궈놓고 간다고 그랬어요..
이런일이 한두번 아닌데....언니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어서 제가 자칫잘못하면...실수하는 같기도하고?!!그냥 참고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살자니...무섭고....어쩌면 좋을까요...부모님한테 따로 방잡아 산다하니..씨알도 안먹히고....꼭 조언부탁드랴요..ㅠㅠ
형부......문제에 말씀드립니다ㅜㅜ
경기도 사는 25세 대학생입니다....ㅠㅠ다름이 아니라 형부문제로 글 적어 볼께요..
부모님이 갑자기 아빠 고향으로 귀농 하시는 바람에...작년부터 언니와 형부와 같이
살게되었습니다..언니와 저는 나이차이도 많이나서 예전 고등학교때 형부를 처음 보았구요..
친동생처럼 잘해주었어요..같이 살면서..좀 형부에 좀 이상한점?을 알았습니다.
제 팬티..속옷을 훔쳐본다해야하나??아무튼 그런것같아요...아침에 속옷정리하고 나왔는데
학교갓따 오니,..조금 흐트러 져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뭐 언니가 그랬겠구나 했는데...
형부는 장사를 하셔서 항상 언니보다 늦게 출근하거든요...집에 있는 사람은 형부밖에 없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심해지는것같아요..조금 형부가 무섭기도 하구요..한날은 아침에 샤워하고 조금 찝찝해서 속옷을 제방으로 가지고왔거든요..그냥 학교다녀와서 밤에 세탁하구 방안에 널어 놓을려구 책상서랍에 놔뒀는데..학교갔다 오니 제가 말아놨던 팬티가 조금 흐트려져있구...이런말 하기 그렇지만.,,,팬티 중간부분에..액같은게 묻어있더라구요..너무 섬뜩해서 바로 버렸어요...그날부터 방문을 잠금 놓고 학교가고 하니 언니가 무슨일있냐고?묻길래..그냥 잠궈놓고 간다고 그랬어요..
이런일이 한두번 아닌데....언니한테 말하는게 나을까요??너무 행복하게 살고있어서 제가 자칫잘못하면...실수하는 같기도하고?!!그냥 참고 대학교 졸업할때까지 살자니...무섭고....어쩌면 좋을까요...부모님한테 따로 방잡아 산다하니..씨알도 안먹히고....꼭 조언부탁드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