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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술 한잔 사주라고 말하던 날 난 그때 모든걸 놓았다 사실 자신감도 사라졌었고 모든게 힘들었어..너한테 헤어지자고 했던 날 기억하나 나 너한테 잘해줄수 없다고 과분한 남자라고 나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 사랑해주는 남자 아껴주는 남자 만나라고 내 옆에서 나를 빛내주던 너가 하는 말이 고맙다고 했지 그런말 해줘서. 그때 진짜 너가 죽을만큼 싫었어 왜 이런 내 옆에서 계속 나를 안아주고 있는지 그런 날들이 계속 반복이 됬어 난 군입대를 했고 군에 있는 시간동안 너가 너무 생각났고 여름비가 내릴때면 널 지하철로 마중나가던 날이 생각났고 눈이 올때면 첫눈이라며 미친듯이 모자를 쓰고 서로 뛰어다녔던 날들이 생각나더라 시간 지나면 무뎌질줄 알았는데 너도 알다시피 나 속 쫍은놈 아니냐 ㅋㅋ..내 속은 너의 크기로 딱 맞춰져 있는데 어떻게 하겠냐 어느덧 1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네 또 겨울이 오고 니 생각도 더더욱 나겠지 너랑 연애할때 너가 가던 카폐 너가 좋아하던 음식들 내가 귀찬아하던 사진찍는것도 이제는 내가 더 한다 너가 없으니 내 자신이 너로 변해가는거 같다 . 이런 날들이 반복되는데 너는 없으니까 너무 우울하네 지금은 병원도 다닌다 약에 취하고 너한테 너무 취했는지 니 냄새가 잘 빠지질 않는다
그리움으로 물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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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술 한잔 사주라고 말하던 날 난 그때 모든걸 놓았다 사실 자신감도 사라졌었고 모든게 힘들었어..너한테 헤어지자고 했던 날 기억하나 나 너한테 잘해줄수 없다고 과분한 남자라고 나보다 더 잘해주는 남자 사랑해주는 남자 아껴주는 남자 만나라고 내 옆에서 나를 빛내주던 너가 하는 말이 고맙다고 했지 그런말 해줘서. 그때 진짜 너가 죽을만큼 싫었어 왜 이런 내 옆에서 계속 나를 안아주고 있는지 그런 날들이 계속 반복이 됬어 난 군입대를 했고 군에 있는 시간동안 너가 너무 생각났고 여름비가 내릴때면 널 지하철로 마중나가던 날이 생각났고 눈이 올때면 첫눈이라며 미친듯이 모자를 쓰고 서로 뛰어다녔던 날들이 생각나더라 시간 지나면 무뎌질줄 알았는데 너도 알다시피 나 속 쫍은놈 아니냐 ㅋㅋ..내 속은 너의 크기로 딱 맞춰져 있는데 어떻게 하겠냐 어느덧 1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네 또 겨울이 오고 니 생각도 더더욱 나겠지 너랑 연애할때 너가 가던 카폐 너가 좋아하던 음식들 내가 귀찬아하던 사진찍는것도 이제는 내가 더 한다 너가 없으니 내 자신이 너로 변해가는거 같다 . 이런 날들이 반복되는데 너는 없으니까 너무 우울하네 지금은 병원도 다닌다 약에 취하고 너한테 너무 취했는지 니 냄새가 잘 빠지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