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무혐의. 무차별 비난 일삼던 치협 도덕성 의심

기름2015.11.18
조회448

 

 

 

기회만 되면 치협은 유디치과를 비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왔는데요.

이전에는 영업방해를 하다가 과징금까지 5억이나 받았었죠.

그리고 유디치과로부터 손해배상 30억 위기에 처해 있기도 하고요.

 

치협은 대부분의 치과의사들이 가입한 초대형 이익단체입니다.

절대 자기들이 말하는 것처럼 국민건강 보호와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게 아니라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 활동하는 곳입니다.

 

이런 단체가 단지 자신들의 이익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유디치과를 걸고 넘어지며 반값임플란트도 못하게, 스케일링 서비스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도덕성과는 전혀 거리가 먼 단체인거죠.

오히려 자기들의 주장대로라면 합리적으로 진료비를 낮추고,

국가는 보험적용을 1회로 제한하는 스케일링 정도는 무료로 제공해야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고 미리미리 예방할 거 아닙니까!

 

설마 치과 치료를 미루고 미루다 크게 한 방하길 바라는 마음은 아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