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1일 째.. #2 22일 째..1 눈은 파란색.. 코는 분홍색.. 입도 분홍색.. #3 22일째..2 #4 22일 째..3 #5 22일 째..4 몇 걸음 걷다가는 이내 쭈욱~ 엎드려 버리는 아가.. 아직 다리 힘이 모자라나봐요.. #6 23일 째.. 딸아이가 손에 물을 묻혀서는 머리를 세워줬어요.. 오늘의 미용사.. 작은엘루..의 작품 입니다.. #7 23일 째..2 #8 아가와 똑 닮은 아빠 샘.. 13
엘루엘루네 고양이..7
#1
#21일 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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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째..1
눈은 파란색..
코는 분홍색..
입도 분홍색..
#3
22일째..2
#4
22일 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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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째..4
몇 걸음 걷다가는 이내
쭈욱~ 엎드려 버리는 아가..
아직 다리 힘이 모자라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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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째..
딸아이가 손에 물을 묻혀서는
머리를 세워줬어요..
오늘의 미용사..
작은엘루..의 작품 입니다..
#7
23일 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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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와 똑 닮은
아빠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