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수능을치른 재수생입니다.
교대를목표로하고 형편상 사정이 좋지못한 관계로 독학을 나름 열심히 한답시고 매일 9시간에서 10시간씩 꾸준히 했습니다. 6월달 9월달에 나름 괜찮게 나왔어도 자만하지않고 열심히했습니다. 노력이 부족할걸까요 .. 결과는 33412...
어릴때부터 선생님이 쭈욱되고싶었습니다.
그저 안정된 직업이라서가 아니라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기도하고 때론 친구같은 훌륭한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채점을하고나서 성적을보고 현실을 자각하니 울음만 나오네요..
전 왜이렇게 생겨먹은걸까요.. 마음속이 너무 착잡합니다..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겉으로는 괜찮은척하지만 부모님얼굴만보아도 자꾸 눈물이나오려고합니다..
현실을 자각하고 나름 진로를 모색하고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로막막합니다. 이꽉깨물고 삼수를 도전할까요 아니면 우선 대학을갈까요.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할까 생각해봤지만 현실적으로 공무원 시험이 수능보다 더 어려운 시험이잖아요. 수능도 망친주제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자니 용기가안납니다...욕설도 좋으니 한마디씩만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
20살재수생인데 조언부탁드려요..
교대를목표로하고 형편상 사정이 좋지못한 관계로 독학을 나름 열심히 한답시고 매일 9시간에서 10시간씩 꾸준히 했습니다. 6월달 9월달에 나름 괜찮게 나왔어도 자만하지않고 열심히했습니다. 노력이 부족할걸까요 .. 결과는 33412...
어릴때부터 선생님이 쭈욱되고싶었습니다.
그저 안정된 직업이라서가 아니라 열심히 아이들을 가르치기도하고 때론 친구같은 훌륭한 선생님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채점을하고나서 성적을보고 현실을 자각하니 울음만 나오네요..
전 왜이렇게 생겨먹은걸까요.. 마음속이 너무 착잡합니다..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겉으로는 괜찮은척하지만 부모님얼굴만보아도 자꾸 눈물이나오려고합니다..
현실을 자각하고 나름 진로를 모색하고있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로막막합니다. 이꽉깨물고 삼수를 도전할까요 아니면 우선 대학을갈까요. 공무원 시험이나 준비할까 생각해봤지만 현실적으로 공무원 시험이 수능보다 더 어려운 시험이잖아요. 수능도 망친주제에 공무원시험을 준비하자니 용기가안납니다...욕설도 좋으니 한마디씩만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