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글써보긴 처음인데 내속이 지금너무 말이아니라서 .. 속상하고 가슴이 너무저리고 답답해서 이곳에라도 털어놔야겠어 이게 너한테까지 전해질지., 아니면 끝까지 나혼자 주저린게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그냥.. 왜아직도 연락없니 내가헤어지자말하곤 니가시간을갖자해서 각자만의 시간을 가진지 삼일이 좀넘어가는데, 넌아무렇지도 않아보이드라., 먼저헤어지자 말한건 나지만 내가지금 널더 그리워하고 니생각에 아파하고 너무나 보고싶어하고있어.. 참웃긴일이지 헤어지자한년이 더유난을 떨고있으니 너란인간은 죽어도 이해못할일이지 ..근데 니가먼저 그랬잖아., 니가먼저 옆에서 날밀어내고 그래도 널사랑하려던여잘 매정한눈빛과 태도로 더이상 옆에 가만히있지도 못하게 만들었잖아.. 그게 변하고 지겨워진게 아니라고? 나혼자만의 착각이고 판단이라고? 그렇담 넌내가 그런최악의 상황까지갈때동안 뭐한건데.. 니가보여줬잖아, 니말투와 행동으로 제발 니옆에서 꺼져달라고 그동안 그렇게 노력한게 아녓니. 내가더는 널좋아하는맘만으론 버티지도 못할만큼 그용기마저도 앗아갔잖아 초반엔 경상도남자 특유의 무뚝뚝함에도 자상하고 매너있게 날챙겨주고 전화오자마자 뜬금없이 '여보~~' 거리며 가끔 애교도 부려가며 듬직하게 내옆에 있어줬지.. 그러다 니가 여성전용토킹바에 일하게되었고 그때부터였던가.. 다투던시기도 자연스레 겹쳐 찾아왔어. 난싸웠던게 다바때문이라곤 생각하지않아 내가잘못한것들도 있었기에.. 그래도 점점 날막대하고 언성높이는 널보면서 너무나 좋아하는 너지만 그래도 이건아니다싶어 힘들어도 벗어나려 노력했어.. 그결과 난잘못된선택을했고 너말고도 우리가족 내친구들 선생님들 다니던샵 상사들한테까지도 다상처주고 말았어 이걸니탓이라곤안해. 왜냐면 그때난 니가두렵고 무섭기도 했지만 그만큼 너한테 미안한감정도 컷기에 그감정들을 이겨내지못하고 약을먹었거든., 그러곤 잠들었을때 너와는이제 이걸로 끝이겠구나 널다신 받아드리지않겠다 그리다짐하곤 병원에서 잠깐정신이들어 허우적될때 내가니이름을 부르며 미안하다고 내가그런게아니라면서 열심히 널찾아댓다더라 그와중에도.. 하 .... 그렇게 내가퇴원하던날 니가와서 날보고갔었지 우리부모님은 내가너로인해 쓰러지고 바까지 다니는널 못마땅히 여겨서 헤어지라 너한테 못되게구셨지.. 넌그때 날더 붙잡으며 잘하겠다며.. 우리부모님 내친구들 다설득시키겠다며, 니가의지하고 기댈수있는곳은 나밖에 없다면서 그렇게 사람맘다흔들어놓고선 넌지금 또다시 변했더라., 이젠 내가니옆에서 약을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을만을만큼. 후회해.솔직히. 그때 주위에서 다시만나던걸 다말릴때 말들을껄.. 하면서.. 근데또 그대로해버렸으면 후회 되게 했을꺼야. 곧장그대로 해버렸다면 너와 장거리연애도 못해봤을테니깐 롱디가 주는 애틋함과 일이주뒤에 만나는 그기다림과 설레임, 뜨거움을 알지못했을껄 생각하면 이만큼 더 널만나왔던게 기쁘고 행복하고 가슴아퍼.. 이제는 그만끝을 내야될꺼같아.. 내가지금 아직도 널많이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바라지만 너도 헤어지잔날 끝까지 붙잡으며 시간을 갖자해서 이렇게 우리의 기간을 늘려가곤 있지만 이시간들이 득이되진 않는거같다.. 삼일밖에 지나지않았지만 내겐 삼십일,한달같았고 그 삼일전부터 꽤오래된 우리사이의 냉랭함과 불편함이 난너무 견디기 힘들었어. 연락이 끊킨지 삼일내낸 술을 밤새 들이켜야 잠을 잘수있었고 이틀은 니꿈을꾸며 널기다렸어.. 근데넌 그시간동안 내집착과 의심에서 벗어나 되게 자유로워 보이드라,, 날찾고 그리워하는모습은 더없어보여.. 오히려 니가갖자한 시간속에서 넌점차 날맘에서 정리한거야.. 네정리기간이 필요했던거겠지, 나도 하루빨리 너처럼 가벼운맘으로 살꺼야 니가그렇게 내건강 걱정하며 다니라던 요가도 다니고있어 운동할때만큼은 니생각 잘안나드라. 다시연락해야겠지 우리의 이러한 관계를 종지부 찍을라면.. 그때만약 니가돌아온다해도 난너받아줄수가 없을꺼같아 니가 하는일로 널매일같이 의심하고 불안해떨었는데 니가 내연락조차 없었을때, 자유에 취해 다른여자와 술먹고 눈이맞아 뒹굴었을수도있고 지금도 뒹굴고 있을지도 모를 생각에.. 일을 핑계로 다른여자와 연락을 하고있을수도 있겠고., 그러니 지금내가 니안중엔 없어보이지.. 또다시 널만난다면 니가 그동안 뭐했을까 이불안함과 의심 초조함. 이몹쓸감정들로 날더 스스로 괴롭히고싶진않아 넌또다시 시간이 흐르면 그매서운눈빛을 드러내며 지금보다 더한 모습들만 보여주겠지.. 사람은.. 쉽게 변하지않는대잖아. 우리 노력할만큼 했고, 사랑이 끝나는 동시에 노력도 끝나는거야 만나면서 많이 미안했어., 나때문에 니가 내주위사람들한테 죄인취급, 나쁜사람 취급받는거같애서 .. 너무도 미안하고 사람들맘 바꾸려 노력많이했어.. 늘 후회하는게 뭔지알아? 시간을 되돌려서 아님 다음생에 널또만난다면 이렇게 사귀진 말아야겠다.. 내가원랜 이런여자가 아닌데 유독 너한테 참 나의 못난모습만 보여준거같아 내가 못해주고 더잘해주지못해서 나의 경솔한 행동들로 널이렇게만 만든거같아, 우리사일 이지경까지 만든거같아서 그게너무 미안해너한테.... 듈다 기억을 잃어버리고 다시만나고싶을만큼.. 미련도 크고 한번만 더 니얼굴을 보고싶지만 이제는 꿈에서만 볼래 그리고 다음연애할땐 애정표현에 너무 인색하지마 내가유별나게 바란것도 있지만 넌너무 일부로일 정도로 표현안해줬으니까 그래서 내가더 유별나거진거일수도 있겠지.. 너로인해 헐리웃영화만 보던내가 한국영화만 찾아보게되고. 너랑 늦은밤아님, 새벽아침 들락날락거리던 집앞 편의점 가던길이 너무 그리워 니옷입고 손꼭 붙잡고 걷곤 했었는데., 그게 이제와 행복이였고 그리울줄 몰랐네.. 끝까지 비굴하고 초라해보이고 한심한 나지만 아직도 나뚜꾸뚜꾸하니
바텐더 남자친구에게....
속상하고 가슴이 너무저리고 답답해서
이곳에라도 털어놔야겠어
이게 너한테까지 전해질지., 아니면 끝까지 나혼자 주저린게될지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그냥.. 왜아직도 연락없니
내가헤어지자말하곤 니가시간을갖자해서 각자만의 시간을
가진지 삼일이 좀넘어가는데, 넌아무렇지도 않아보이드라.,
먼저헤어지자 말한건 나지만 내가지금 널더 그리워하고
니생각에 아파하고 너무나 보고싶어하고있어.. 참웃긴일이지
헤어지자한년이 더유난을 떨고있으니 너란인간은 죽어도
이해못할일이지 ..근데 니가먼저 그랬잖아., 니가먼저
옆에서 날밀어내고 그래도 널사랑하려던여잘
매정한눈빛과 태도로 더이상 옆에 가만히있지도 못하게
만들었잖아.. 그게 변하고 지겨워진게 아니라고?
나혼자만의 착각이고 판단이라고? 그렇담 넌내가
그런최악의 상황까지갈때동안 뭐한건데.. 니가보여줬잖아,
니말투와 행동으로 제발 니옆에서 꺼져달라고 그동안
그렇게 노력한게 아녓니. 내가더는 널좋아하는맘만으론
버티지도 못할만큼 그용기마저도 앗아갔잖아
초반엔 경상도남자 특유의 무뚝뚝함에도 자상하고 매너있게 날챙겨주고 전화오자마자 뜬금없이 '여보~~' 거리며 가끔 애교도 부려가며 듬직하게 내옆에 있어줬지.. 그러다
니가 여성전용토킹바에 일하게되었고 그때부터였던가..
다투던시기도 자연스레 겹쳐 찾아왔어. 난싸웠던게
다바때문이라곤 생각하지않아 내가잘못한것들도 있었기에..
그래도 점점 날막대하고 언성높이는 널보면서 너무나 좋아하는 너지만 그래도 이건아니다싶어 힘들어도 벗어나려 노력했어.. 그결과 난잘못된선택을했고 너말고도 우리가족 내친구들
선생님들 다니던샵 상사들한테까지도 다상처주고 말았어
이걸니탓이라곤안해. 왜냐면 그때난 니가두렵고 무섭기도
했지만 그만큼 너한테 미안한감정도 컷기에 그감정들을
이겨내지못하고 약을먹었거든.,
그러곤 잠들었을때 너와는이제 이걸로 끝이겠구나
널다신 받아드리지않겠다 그리다짐하곤 병원에서 잠깐정신이들어 허우적될때 내가니이름을 부르며 미안하다고 내가그런게아니라면서 열심히 널찾아댓다더라 그와중에도.. 하 ....
그렇게 내가퇴원하던날 니가와서 날보고갔었지
우리부모님은 내가너로인해 쓰러지고 바까지 다니는널
못마땅히 여겨서 헤어지라 너한테 못되게구셨지..
넌그때 날더 붙잡으며 잘하겠다며.. 우리부모님 내친구들
다설득시키겠다며, 니가의지하고 기댈수있는곳은 나밖에
없다면서 그렇게 사람맘다흔들어놓고선 넌지금 또다시
변했더라., 이젠 내가니옆에서 약을먹어도 아무렇지도
않을만을만큼.
후회해.솔직히.
그때 주위에서 다시만나던걸 다말릴때 말들을껄.. 하면서..
근데또 그대로해버렸으면 후회 되게 했을꺼야. 곧장그대로
해버렸다면 너와 장거리연애도 못해봤을테니깐
롱디가 주는 애틋함과 일이주뒤에 만나는 그기다림과 설레임, 뜨거움을 알지못했을껄 생각하면 이만큼 더
널만나왔던게 기쁘고 행복하고 가슴아퍼..
이제는 그만끝을 내야될꺼같아..
내가지금 아직도 널많이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바라지만
너도 헤어지잔날 끝까지 붙잡으며 시간을 갖자해서 이렇게
우리의 기간을 늘려가곤 있지만 이시간들이 득이되진
않는거같다.. 삼일밖에 지나지않았지만 내겐 삼십일,한달같았고
그 삼일전부터 꽤오래된 우리사이의 냉랭함과 불편함이
난너무 견디기 힘들었어. 연락이 끊킨지 삼일내낸 술을 밤새
들이켜야 잠을 잘수있었고 이틀은 니꿈을꾸며 널기다렸어..
근데넌 그시간동안 내집착과 의심에서 벗어나 되게 자유로워 보이드라,, 날찾고 그리워하는모습은 더없어보여..
오히려 니가갖자한 시간속에서 넌점차 날맘에서 정리한거야.. 네정리기간이 필요했던거겠지,
나도 하루빨리 너처럼 가벼운맘으로 살꺼야
니가그렇게 내건강 걱정하며 다니라던 요가도 다니고있어
운동할때만큼은 니생각 잘안나드라.
다시연락해야겠지 우리의 이러한 관계를 종지부 찍을라면..
그때만약 니가돌아온다해도 난너받아줄수가 없을꺼같아
니가 하는일로 널매일같이 의심하고 불안해떨었는데
니가 내연락조차 없었을때, 자유에 취해 다른여자와 술먹고
눈이맞아 뒹굴었을수도있고 지금도 뒹굴고 있을지도 모를 생각에.. 일을 핑계로 다른여자와 연락을 하고있을수도 있겠고.,
그러니 지금내가 니안중엔 없어보이지..
또다시 널만난다면 니가 그동안 뭐했을까 이불안함과 의심 초조함. 이몹쓸감정들로 날더 스스로 괴롭히고싶진않아
넌또다시 시간이 흐르면 그매서운눈빛을 드러내며
지금보다 더한 모습들만 보여주겠지.. 사람은..
쉽게 변하지않는대잖아. 우리 노력할만큼 했고,
사랑이 끝나는 동시에 노력도 끝나는거야
만나면서 많이 미안했어., 나때문에 니가 내주위사람들한테
죄인취급, 나쁜사람 취급받는거같애서 .. 너무도 미안하고 사람들맘 바꾸려 노력많이했어.. 늘 후회하는게 뭔지알아?
시간을 되돌려서 아님 다음생에 널또만난다면 이렇게
사귀진 말아야겠다.. 내가원랜 이런여자가 아닌데
유독 너한테 참 나의 못난모습만 보여준거같아
내가 못해주고 더잘해주지못해서 나의 경솔한 행동들로
널이렇게만 만든거같아, 우리사일 이지경까지 만든거같아서
그게너무 미안해너한테....
듈다 기억을 잃어버리고 다시만나고싶을만큼.. 미련도 크고
한번만 더 니얼굴을 보고싶지만 이제는 꿈에서만 볼래
그리고 다음연애할땐 애정표현에 너무 인색하지마
내가유별나게 바란것도 있지만 넌너무 일부로일 정도로
표현안해줬으니까 그래서 내가더 유별나거진거일수도 있겠지..
너로인해 헐리웃영화만 보던내가 한국영화만 찾아보게되고.
너랑 늦은밤아님, 새벽아침 들락날락거리던 집앞 편의점
가던길이 너무 그리워 니옷입고 손꼭 붙잡고 걷곤 했었는데.,
그게 이제와 행복이였고 그리울줄 몰랐네..
끝까지 비굴하고 초라해보이고 한심한 나지만
아직도 나뚜꾸뚜꾸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