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 챙겨야 할 우리아이 ‘피부’ 관리 ** / 블랙비 / 박진만 / 건강fm / 칼럼니스트 / 트레이너 / 엉짱남 / 바디스타일리스트 / 다이어트 / 유어짐
블랙비2015.11.19
조회213
** 꼭 챙겨야 할 우리아이 ‘피부’ 관리 **
** 사춘기 여드름 어떻게 다스릴까?
여드름은 사춘기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골칫거리다. 증상이 심할수록 스트레스를 받고 외모 콤플렉스로 작용해 학업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우리아이 피부를 여드름에서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여드름의 원인, 피지
피지선에서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서 모공을 막아 버리면 여드름이 생긴다. 피지 분비량은 연령,성별,피부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사춘기에 분비량이 가장 많다. 그 이유는 사춘기에 분비되는 성호르몬 때문, 특히 ‘안드로겐’은 남자아이들을 어른으로 성숙시키는 호르몬인데 이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가 많이 나오도록 만든다. 이때 공기 중의 먼지나 피부의 각질이 피지가 나오는 피지선의 입구를 막아 버리면 안에서 지방 덩어리가 만들어진다. 여기에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스’라는 여드름균이 자라면서 염증이 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외모 자신감 크게 떨어져
사춘기는 심리적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라 외모에 대한 불만이 부모와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폭발하기도 한다. 몸이 갑자기 변하다보니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인데 깨끗한 얼굴에 보기 싫은 여드름까지 돋아나면 외모 자신감이 상실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심하면 학업에도 크게 지장을 받는다.
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자살충동이 나타나기도 한다. 호주의사협회연구에 따르면 심한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은 그렇지않는 청소년에 비해 우울증이나 자살충동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여드름이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의 셈이다.
아이가 여드름으로 고민하면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 예방과 치료에 동참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전용 화장품을 사다주거나 예방법을 함께 알아보고 심하면 반드시 피부과치료를 받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여드름 제대로 짜기 ‘3단계’ ~
1: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김을 쐬거나 따뜻한 물에 담궈던 스팀타월을 1분정도 얼굴에 얹어 모공을 열어주고 각질을 부드럽게 한다.
2:거즈나 면봉을 사용해 살짝 눌러 내용물만 짜낸다.(염증이 있는 것은 손대지 않는다)
3:짜낸 후에는 덧나지 않게 하기위해 여드름용 물약으로 마무리한다.
** 물사마귀와 흉터치료
*가렵고 보기 싫은 물사마귀, 초기에 잡아야
사마귀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는데, 대부분의 사마귀는 전염력이 있다. 신체의 다른 부위로 옮아갈 수도 있고 드물게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도 있다. 그중 물사마귀는 주로 면력이 약한 아이들이 많이 겪으며 다른 사마귀와 달리 감염성이 크고 가려움이 동반된다.
아이들은 사마귀의 전염성을 잘 모르고 알더라도 자제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 긁게되어 손을 통해 계속해서 다른부위로 사마귀가 번져 나가게 된다. 필요시 병원에서 사마귀를 제거 할 수 있지만 위와 같은 특성 때문에 대부분 재발한다.
물사마귀의 진행과 재발을 막으려면 우선 환부를 긁거나 문지르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물사마귀는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방치하면 계속 번지므로 초기에 잡아야 한다. 아이 피부에 몇 개 나지 않았을 때 병원에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크고 작은 흉터 방학동안 다스려라
아이들은 선천적 이상이나 화상, 열상등 후천적 손상에 의해 크고 작은 흉터를 가지고 있기 쉽다. 아이들에게 보기 싫은 흉터가 있다면 방학을 이용해 없애는 것이 좋다. 흉터는 아이가 학교 생활을 시작하기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해결해야 한다. 늦어지면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자칫 따돌림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너무 큰 흉터가 아니라면 대개 성형외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1개월 내에 해결된다. 그러나 넓고 큰 흉터는 주위 피부를 늘리는 등 치료가 복잡하여 2~3개월 걸리므로 미리 계획을 세우고 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 꼭 챙겨야 할 우리아이 ‘피부’ 관리 ** / 블랙비 / 박진만 / 건강fm / 칼럼니스트 / 트레이너 / 엉짱남 / 바디스타일리스트 / 다이어트 / 유어짐
** 꼭 챙겨야 할 우리아이 ‘피부’ 관리 **
** 사춘기 여드름 어떻게 다스릴까?
여드름은 사춘기 청소년들의 대표적인 골칫거리다. 증상이 심할수록 스트레스를 받고 외모 콤플렉스로 작용해 학업집중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우리아이 피부를 여드름에서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여드름의 원인, 피지
피지선에서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서 모공을 막아 버리면 여드름이 생긴다. 피지 분비량은 연령,성별,피부타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사춘기에 분비량이 가장 많다. 그 이유는 사춘기에 분비되는 성호르몬 때문, 특히 ‘안드로겐’은 남자아이들을 어른으로 성숙시키는 호르몬인데 이 호르몬이 피지선을 자극해 피지가 많이 나오도록 만든다. 이때 공기 중의 먼지나 피부의 각질이 피지가 나오는 피지선의 입구를 막아 버리면 안에서 지방 덩어리가 만들어진다. 여기에 ‘프로피오니박테리움 아크네스’라는 여드름균이 자라면서 염증이 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여드름이다.
*외모 자신감 크게 떨어져
사춘기는 심리적으로 매우 민감한 시기라 외모에 대한 불만이 부모와 세상에 대한 원망으로 폭발하기도 한다. 몸이 갑자기 변하다보니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인데 깨끗한 얼굴에 보기 싫은 여드름까지 돋아나면 외모 자신감이 상실되어 스트레스를 받고, 심하면 학업에도 크게 지장을 받는다.
심한 경우 우울증이나 자살충동이 나타나기도 한다. 호주의사협회연구에 따르면 심한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은 그렇지않는 청소년에 비해 우울증이나 자살충동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여드름이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증거의 셈이다.
아이가 여드름으로 고민하면 부모가 적극적으로 나서 예방과 치료에 동참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전용 화장품을 사다주거나 예방법을 함께 알아보고 심하면 반드시 피부과치료를 받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여드름 제대로 짜기 ‘3단계’ ~
1: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김을 쐬거나 따뜻한 물에 담궈던 스팀타월을 1분정도 얼굴에 얹어 모공을 열어주고 각질을 부드럽게 한다.
2:거즈나 면봉을 사용해 살짝 눌러 내용물만 짜낸다.(염증이 있는 것은 손대지 않는다)
3:짜낸 후에는 덧나지 않게 하기위해 여드름용 물약으로 마무리한다.
** 물사마귀와 흉터치료
*가렵고 보기 싫은 물사마귀, 초기에 잡아야
사마귀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는데, 대부분의 사마귀는 전염력이 있다. 신체의 다른 부위로 옮아갈 수도 있고 드물게 다른 사람에게 옮길 수도 있다. 그중 물사마귀는 주로 면력이 약한 아이들이 많이 겪으며 다른 사마귀와 달리 감염성이 크고 가려움이 동반된다.
아이들은 사마귀의 전염성을 잘 모르고 알더라도 자제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 긁게되어 손을 통해 계속해서 다른부위로 사마귀가 번져 나가게 된다. 필요시 병원에서 사마귀를 제거 할 수 있지만 위와 같은 특성 때문에 대부분 재발한다.
물사마귀의 진행과 재발을 막으려면 우선 환부를 긁거나 문지르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물사마귀는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마냥 방치하면 계속 번지므로 초기에 잡아야 한다. 아이 피부에 몇 개 나지 않았을 때 병원에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크고 작은 흉터 방학동안 다스려라
아이들은 선천적 이상이나 화상, 열상등 후천적 손상에 의해 크고 작은 흉터를 가지고 있기 쉽다. 아이들에게 보기 싫은 흉터가 있다면 방학을 이용해 없애는 것이 좋다. 흉터는 아이가 학교 생활을 시작하기전 또는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 해결해야 한다. 늦어지면 다른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고 자칫 따돌림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너무 큰 흉터가 아니라면 대개 성형외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1개월 내에 해결된다. 그러나 넓고 큰 흉터는 주위 피부를 늘리는 등 치료가 복잡하여 2~3개월 걸리므로 미리 계획을 세우고 방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좋은 건강) 블랙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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