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 제목 그대롭니다. 저는 개존못입니다.아 왜이렇케 못생겻지. 진짜 우리집화장실들어가서 거울볼때가 제일소오름...특히 저녁7시즈음에 집돌아와서 화장실들어가면 정말 등골이 오싹함부모님 왈 너는 "이정도면 잘생겼다. 누가 못생겼냐고 하냐."이런말씀 하시는데제가 전체적으로 뼈가 튀어나온 상이랄까요. 광대존튀, 개사각턱(각도기로 제면 90%나올 각ㅋㅋ)이마도 존튀 이걸머, 존못이라서 사진도 못찍겠고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없네여.아, 얼굴도 엄청 큰편이라 제키 179에 얼굴에서 차지하는 키가 얼마나 클까... 뭐이런 잡생각도 해봤었네요...(초중고딩때 대가리라고 진짜 많이 불렸었음... 괜찮은척 해도 엄청 상처받았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도 살을빼면 좀 나아질까 라는 생각에 살도 빼고 몸도 만들었는데요,오히려 몸을만드닌까, 얼굴 윤곽이 더 극심하게 들어나서 더 흉해보인달까요(?)(원래 약간 통통한 체형이였음)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뭐이런 페북페이지있잖아요. 진짜 몽댕이들고가서 관리자 개때려주고싶음... 살을빼면머해 그냥 수습이 안되는데... 머리도 보통 흔남들이 하고다니는 머리모양으로 하고다니는데,도대체가 두상도 못생기고 얼굴이 원채 각지다 보닌까 머리를 바꿔보고싶고 나름대로 꾸며보고싶다는 욕구가 들다가도미용실가서 "제 면상에 맞는 머리모양이 뭘까요... 무슨머리를 해야 좀 나아보일까요..."이런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는건 저는 솔찍히 학교다닐때도 대가리다 뭐다 놀림받고 다녔었고,사실 마음속으로 정말많이 상처를 받았었는데, 부모님한테 얘기하면 정말 귓등으로도 안들어 주시는게 제일 속상하달까요... 호주에서 2년워킹홀리데이 있으면서 돈도 꽤많이 모아놔서 사실 이돈으로 성형을 하면 되겠다 싶으면서도 곧 유학갈 예정이라 (유학자금으로 벌어온돈이라) 쓰지도 못하겠고, 제가 성형하고 집에 돌아가면 호적도 파버릴 기세네요. 외모에대해서 저처럼 컴플렉스를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나요...?사실 딱히 조언부탁이라고 써놨지만 조언부탁하려고 끌쓴건 아니얘요... 읽고 댓글안다셔도머 그러려니 하려구요 ㅎ.,ㅎ근데 참 그런거있죠. 나도 사람들한테 관심받고싶고 사랑받고싶고 주목받고싶고사람들이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고, 내면적으로 난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첫인상, 외모때문에 처음부터 사람들이 저에대해 거부감을 갇고, 대화하는걸 꺼려한다는것. 아무리 제가 친절하게 대하고, 노력해도 어쩔수 없더라구요.내가 조금만 더 잘생겼다면 내주변 세상에 바꼇을까..죽어버리고싶다 정말...ㅎ.,ㅎ... 7
저는 개씹존못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제목 그대롭니다. 저는 개존못입니다.
아 왜이렇케 못생겻지. 진짜 우리집화장실들어가서 거울볼때가 제일소오름...
특히 저녁7시즈음에 집돌아와서 화장실들어가면 정말 등골이 오싹함
부모님 왈 너는 "이정도면 잘생겼다. 누가 못생겼냐고 하냐."이런말씀 하시는데
제가 전체적으로 뼈가 튀어나온 상이랄까요. 광대존튀, 개사각턱(각도기로 제면 90%나올 각ㅋㅋ)
이마도 존튀 이걸머, 존못이라서 사진도 못찍겠고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없네여.
아, 얼굴도 엄청 큰편이라 제키 179에 얼굴에서 차지하는 키가 얼마나 클까... 뭐이런 잡생각도 해봤었네요...(초중고딩때 대가리라고 진짜 많이 불렸었음... 괜찮은척 해도 엄청 상처받았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도 살을빼면 좀 나아질까 라는 생각에 살도 빼고 몸도 만들었는데요,
오히려 몸을만드닌까, 얼굴 윤곽이 더 극심하게 들어나서 더 흉해보인달까요(?)
(원래 약간 통통한 체형이였음)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뭐이런 페북페이지있잖아요.
진짜 몽댕이들고가서 관리자 개때려주고싶음... 살을빼면머해 그냥 수습이 안되는데...
머리도 보통 흔남들이 하고다니는 머리모양으로 하고다니는데,
도대체가 두상도 못생기고 얼굴이 원채 각지다 보닌까 머리를 바꿔보고싶고 나름대로 꾸며보고싶다는 욕구가 들다가도
미용실가서 "제 면상에 맞는 머리모양이 뭘까요... 무슨머리를 해야 좀 나아보일까요..."
이런말도 못꺼내겠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정말 너무너무 스트레스받는건 저는 솔찍히 학교다닐때도 대가리다 뭐다 놀림받고 다녔었고,
사실 마음속으로 정말많이 상처를 받았었는데, 부모님한테 얘기하면 정말 귓등으로도 안들어 주시는게 제일 속상하달까요...
호주에서 2년워킹홀리데이 있으면서 돈도 꽤많이 모아놔서 사실 이돈으로 성형을 하면 되겠다 싶으면서도 곧 유학갈 예정이라 (유학자금으로 벌어온돈이라) 쓰지도 못하겠고, 제가 성형하고 집에 돌아가면 호적도 파버릴 기세네요.
외모에대해서 저처럼 컴플렉스를 심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나요...?
사실 딱히 조언부탁이라고 써놨지만 조언부탁하려고 끌쓴건 아니얘요...
읽고 댓글안다셔도머 그러려니 하려구요 ㅎ.,ㅎ
근데 참 그런거있죠. 나도 사람들한테 관심받고싶고 사랑받고싶고 주목받고싶고
사람들이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고, 내면적으로 난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첫인상, 외모때문에 처음부터 사람들이 저에대해 거부감을 갇고, 대화하는걸 꺼려한다는것.
아무리 제가 친절하게 대하고, 노력해도 어쩔수 없더라구요.
내가 조금만 더 잘생겼다면 내주변 세상에 바꼇을까..
죽어버리고싶다 정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