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은 참 진짜 중1이후로 처음이구만. 여자들이 많이 한다지만 너는 이거 안하는거 알기에 다른 sns에는 내 맘을 표할수가 없기에 여기에 나마 끄적이는 찌질이가 되보려한다. 내가 필력이 아주많이 딸리지만 맘은 전해질거라 믿는다. 야 벌써 11월이다 우리 헤어진지 1년째임. 이제 우리라고 하기에는 너무 멀어져버렸네. 처음 널 본 순간 난 이 사람이다 라고 느꼈고, 그 어느 떄 보다 네 사랑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했지. 하지만 그때 넌 다른남잘 맘에 두고 있었고, 그저 넌 날 좋은 친구로 남겨둘려 했었다는거 들었어. 하지만 내 무식하고 용감하고 저돌적인 고백에 너는 바보인지 멍청인지 착한건지 순진한건지 거절하지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였어. 그래봤자 이런 연애가 무슨소용이냐. 서로 어색하기만하고 이상하게 톡도 처음보다 재미없고 그저 넌 전에 만난 잊지못하는 남자를 맘에 품으며, 그걸 알면서도 그 얘길 들으면서도 어떻게든 네 맘을 얻어볼려고 애쓰던 나. 그렇게 끊임없는 구애에 결국엔 넌 나에게 맘을 열었고, 우리는 다른 커플 부럽지않게 아니 오히려 남들이 우리를 부러워 할 정도로 이쁜 연애를 해나갔지. 진짜 우리 거의 맨날 만났어. 아주 그냥 행복했지. 그립다 ㅋㅋㅋㅋㅋㅋ ㅈㄴ 그리워 아주 그냥 돌아가고 싶어 죽겠어. 그렇게 우린 남들 다오는 권태기도 겪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면서 사랑을 또 확인하고 하면서 잘 헤쳐나가는 듯 싶었지만 우린 너무나 지쳤고, 서로를 이해하는게 둘 다 힘들었는지 넌 나에게 이별을 말했고, 난 그저 또 이러다 다시 만나겠지 하면서 바보같은 말을 던지고는 헤어져 버렸지 근데 왠걸 너가 다시 돌아올 각이 서서히 보이지 않게 되는거야.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널 잃고 너무 힘들었던 나는 너에게 미안하다며 잘하겠다 떼쓰고 메달리며 다시 널 가지는 듯 했지만 내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았던 너는 견디지 못하고 결국 우리는 그렇게 다시 보이지않는 이별의 길을 걷게되었어. 난 이건 아니다 싶었지. 너와 떨어지는게 너무 싫었어. 아니 너무 무서웠어. 이게 버려진다는거고 그렇게 사랑한 사람이 나에게 사랑을 주던사람이 누구보다 당연히 나에게 과하다 싶을 정도로 예쁘던 네가 멀어지는게 너무나도 무서웠어. 그래서 난 너와 연락이라도 친구라도 하고싶다며 챙겨주고 너힘들면 밤이든 낮이든 새벽이든 달려가고 정말 다 했어. 하지만 상처가 큰 넌 나에게 맘은 있는듯 했지만 선뜻 날 다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날 만나기 전에 맘에 품던 전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하게됬지. 그걸 알게되고 억장이 무너졌지만, 어쩌겠어 네가 원한길인걸.. 그래도 네가 그 남자애랑 사귀기 전까지는 정말 다 해줬지 맛있는거 생기면 제일 먼저 네가 떠올라서 가져다주고, 그냥 문뜩 네 생각이나서 맛있는거 사오고, 하지말래도 네 생일 선물 챙기고 로즈 데이에는 꽃다발도 사들고, 더 많지만 그냥 말 안할래 말하면서 가슴이아프다. 네가 이러지말라며 있을떄 잘해주지 왜 지금 이러냐며 하다가도 내 성격에 네가 뭐라고하든 안들을 걸 알았는지 내가 널 챙기든 말든 챙기면 챙겨주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받아들이더라. 그래도 난 네가 좋기에 꿋꿋이 사랑을 표했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너는 그 남자애랑 잘되가면서, 나와 연락이 슬슬 끊겼고, 안그래도 귀찮아하는 내가 연락마저 한다면 더 내가 귀찮아 질걸 알았기에 방해가 될걸 알았기에 하지 않았지. 넌 그렇게 그남자애랑 사랑을 나눴지만, 뭐가 또 힘들었는지 그남자와도 멀어지더라. 기횐 줄 알았어 내게는 너무나도 큰 기횐 줄 알았지. 하지만 넌 나에게 돌아오지 않더라. 그새 잠잠하던 내 애정공세도 다시 불타 올랐지만 전보다 넌 더 차갑기만했어. 그렇게 서서히 그냥 아는체 만체 하는 사이가 됬을 떄 넌 다른 남자를 만났고, 네가 그남자와 웃으며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뭔지 모를 감정에 너무 아파서 너무 슬퍼서 이제는 네가 정말 행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게 맞다 싶어서 포기할려고 맘먹었어. 그렇게 우린 엇갈렸지. 이번 남자는 오래가지 못하더라. 그래도 내 차례는 아니야. 아니 내 차례는 오지않아. 알고있어. 하지만 네가 너무나도 좋아. 그래도 전처럼 쫓아다니지도 티내지도 않을게. 요즘 생각해. 넌 이런 똥차만나는것보다 충분히 벤츠든 외제차 뭐든 만날 수 있는 능력녀니까. 말이 너무 길었다. 그냥 누구한테도 이렇게 말할 수 없었어. 누가 들어주냐 이런거 그냥 혼자 끄적여봐야지 애지간히 기네. 솔직히 너한테 억울하게 욕먹은것도 많지. 나도 은근 상처많음 아냐? 그래도 내가 잘못했어 ㅋㅋ큐ㅠㅠㅠㅠ 돌아와 진짜 엄청 잘해줄거야 오면 ㅠㅠㅠㅠㅠ 안올거 알지만 여기서라도 이렇게 말해보자 ㅠㅠㅠㅠ 그래서 또 딴 놈 만날거지 너 ㅠㅠㅠㅠㅠ 시발! 이제는 뭐 너랑 필요한 대화는 나누는 정도지만 싫어ㅠㅠㅠㅠ 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난 네가 아직 엄청 말도 못할만큼 좋다고 ㅠㅠㅠㅠㅠ 아 근데 틈새틈새 너잊어볼라고 딴여자들 만나보긴함 영화도 한 2번봤나 근데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냥 죄책감느껴지더라 걍 네 얼굴 떠오르고 그래서 의도치않은 씹 어장남됨 아으아으ㅏ아아아 몰라 공부열심히하고 잘지내라 하고픈말 개많은데 걍 맘 전해졌으면 됬음 짜피 못볼테지만 여기서 뭐 소리라도 지른 느낌이다 혹시 보게된다면 혹시 내 이야긴가? 하면 너 맞음 맞으니까 그냥 웃어주셈 옛날 생각하면서 그래도 돌아보면 안좋은기억보다는 좋은기억도 많으니깐. 마지막으로 이 말 한번 해보자 사랑해 바로는 힘들어도 천천히 잊어갈게. 살좀쪄라 잘자. 12
어연 1년 찌질한 난 여기에 고해본다.
네이트판은 참 진짜 중1이후로 처음이구만.
여자들이 많이 한다지만 너는 이거 안하는거 알기에
다른 sns에는 내 맘을 표할수가 없기에 여기에 나마
끄적이는 찌질이가 되보려한다.
내가 필력이 아주많이 딸리지만 맘은 전해질거라 믿는다.
야 벌써 11월이다 우리 헤어진지 1년째임.
이제 우리라고 하기에는 너무 멀어져버렸네.
처음 널 본 순간 난 이 사람이다 라고 느꼈고,
그 어느 떄 보다 네 사랑을 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했지. 하지만 그때 넌 다른남잘 맘에 두고 있었고,
그저 넌 날 좋은 친구로 남겨둘려 했었다는거 들었어.
하지만 내 무식하고 용감하고 저돌적인 고백에 너는
바보인지 멍청인지 착한건지 순진한건지 거절하지못하고
그대로 받아들였어. 그래봤자 이런 연애가 무슨소용이냐.
서로 어색하기만하고 이상하게 톡도 처음보다 재미없고
그저 넌 전에 만난 잊지못하는 남자를 맘에 품으며,
그걸 알면서도 그 얘길 들으면서도 어떻게든 네 맘을
얻어볼려고 애쓰던 나.
그렇게 끊임없는 구애에 결국엔 넌 나에게 맘을 열었고,
우리는 다른 커플 부럽지않게 아니 오히려 남들이 우리를
부러워 할 정도로 이쁜 연애를 해나갔지. 진짜 우리 거의
맨날 만났어. 아주 그냥 행복했지. 그립다 ㅋㅋㅋㅋㅋㅋ
ㅈㄴ 그리워 아주 그냥 돌아가고 싶어 죽겠어.
그렇게 우린 남들 다오는 권태기도 겪고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면서 사랑을 또 확인하고 하면서 잘 헤쳐나가는 듯
싶었지만 우린 너무나 지쳤고, 서로를 이해하는게 둘 다
힘들었는지 넌 나에게 이별을 말했고, 난 그저 또 이러다
다시 만나겠지 하면서 바보같은 말을 던지고는 헤어져
버렸지 근데 왠걸 너가 다시 돌아올 각이 서서히 보이지
않게 되는거야.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널 잃고 너무 힘들었던 나는 너에게 미안하다며 잘하겠다
떼쓰고 메달리며 다시 널 가지는 듯 했지만 내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았던 너는 견디지 못하고 결국 우리는
그렇게 다시 보이지않는 이별의 길을 걷게되었어.
난 이건 아니다 싶었지. 너와 떨어지는게 너무 싫었어.
아니 너무 무서웠어. 이게 버려진다는거고 그렇게 사랑한
사람이 나에게 사랑을 주던사람이 누구보다 당연히
나에게 과하다 싶을 정도로 예쁘던 네가 멀어지는게
너무나도 무서웠어. 그래서 난 너와 연락이라도
친구라도 하고싶다며 챙겨주고 너힘들면 밤이든 낮이든
새벽이든 달려가고 정말 다 했어. 하지만 상처가 큰 넌
나에게 맘은 있는듯 했지만 선뜻 날 다시 받아들이지
못하고 날 만나기 전에 맘에 품던 전남자친구와 연락이
닿아서 연락을 하게됬지. 그걸 알게되고 억장이
무너졌지만, 어쩌겠어 네가 원한길인걸.. 그래도 네가
그 남자애랑 사귀기 전까지는 정말 다 해줬지 맛있는거
생기면 제일 먼저 네가 떠올라서 가져다주고,
그냥 문뜩 네 생각이나서 맛있는거 사오고, 하지말래도
네 생일 선물 챙기고 로즈 데이에는 꽃다발도 사들고,
더 많지만 그냥 말 안할래 말하면서 가슴이아프다.
네가 이러지말라며 있을떄 잘해주지 왜 지금 이러냐며
하다가도 내 성격에 네가 뭐라고하든 안들을 걸 알았는지
내가 널 챙기든 말든 챙기면 챙겨주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받아들이더라. 그래도 난 네가 좋기에
꿋꿋이 사랑을 표했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너는
그 남자애랑 잘되가면서, 나와 연락이 슬슬 끊겼고,
안그래도 귀찮아하는 내가 연락마저 한다면 더 내가
귀찮아 질걸 알았기에 방해가 될걸 알았기에
하지 않았지. 넌 그렇게 그남자애랑 사랑을 나눴지만,
뭐가 또 힘들었는지 그남자와도 멀어지더라.
기횐 줄 알았어 내게는 너무나도 큰 기횐 줄 알았지.
하지만 넌 나에게 돌아오지 않더라. 그새 잠잠하던
내 애정공세도 다시 불타 올랐지만 전보다 넌 더
차갑기만했어. 그렇게 서서히 그냥 아는체 만체 하는
사이가 됬을 떄 넌 다른 남자를 만났고, 네가 그남자와
웃으며 지나가는 모습을 보고 뭔지 모를 감정에
너무 아파서 너무 슬퍼서 이제는 네가 정말 행복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게 맞다 싶어서 포기할려고 맘먹었어.
그렇게 우린 엇갈렸지. 이번 남자는 오래가지 못하더라.
그래도 내 차례는 아니야. 아니 내 차례는 오지않아.
알고있어. 하지만 네가 너무나도 좋아. 그래도 전처럼
쫓아다니지도 티내지도 않을게. 요즘 생각해.
넌 이런 똥차만나는것보다 충분히 벤츠든 외제차 뭐든
만날 수 있는 능력녀니까. 말이 너무 길었다. 그냥
누구한테도 이렇게 말할 수 없었어. 누가 들어주냐 이런거 그냥 혼자 끄적여봐야지 애지간히 기네. 솔직히
너한테 억울하게 욕먹은것도 많지. 나도 은근 상처많음
아냐? 그래도 내가 잘못했어 ㅋㅋ큐ㅠㅠㅠㅠ 돌아와
진짜 엄청 잘해줄거야 오면 ㅠㅠㅠㅠㅠ 안올거 알지만
여기서라도 이렇게 말해보자 ㅠㅠㅠㅠ 그래서 또
딴 놈 만날거지 너 ㅠㅠㅠㅠㅠ 시발! 이제는 뭐 너랑
필요한 대화는 나누는 정도지만 싫어ㅠㅠㅠㅠ
너에게 난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난 네가 아직 엄청
말도 못할만큼 좋다고 ㅠㅠㅠㅠㅠ
아 근데 틈새틈새 너잊어볼라고 딴여자들 만나보긴함
영화도 한 2번봤나 근데 잘못한것도 아닌데 그냥 죄책감느껴지더라 걍 네 얼굴 떠오르고 그래서 의도치않은 씹
어장남됨 아으아으ㅏ아아아 몰라
공부열심히하고 잘지내라 하고픈말 개많은데
걍 맘 전해졌으면 됬음 짜피 못볼테지만 여기서 뭐
소리라도 지른 느낌이다 혹시 보게된다면
혹시 내 이야긴가? 하면 너 맞음 맞으니까
그냥 웃어주셈 옛날 생각하면서 그래도 돌아보면
안좋은기억보다는 좋은기억도 많으니깐.
마지막으로 이 말 한번 해보자
사랑해
바로는 힘들어도 천천히 잊어갈게. 살좀쪄라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