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관계가 그렇게 좋진 않은 환경에서 자랐는데요
아버지는 거의 알콜중독이시고 어릴때부터 폭력에 노출되었고 어머니는 제가 아주어릴적엔 그런아버지한테 밤에 항상은 아니지만 싸움이 나면 맞곤 하셨는데 초등학교 이후로는 어머니가 맞는 모습은 못봤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항상 낮에 저와 제동생에게 화풀이 하시듯 폭력과 폭언을 일삼고 식칼까지 들고오면서 죽이겠다고 하셨었고 중학생때는 두께5센치가량의 도자기로 술취한아버지께 아무이유없이 맞아서 머리가 찢어져서 꼬맸지만 오히려 어머니는 제뺨을 때리면서 응급진료비 비싼데 저때문에 돈들었다고 화를 내시고 욕을 하셨었습니다.
그런탓인지 사춘기때 어머니와 싸우기도 많이싸웠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후엔 저도 화목한 제 친구들의 가정환경이 너무 부러워서 어머니가 화내도 참고 맞춰드리고 잘 지내왔는데요
제가 사실은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었고 고등학교가서는 많이 친구도 사귀고 대학교가서도 나름 잘 지냈지만 대학교 지퇴하는 바람에 서먹서먹해졌습니다.
그래도 정말 살면서 얘는 평생친구다 진국이다 할 친구도 두어명 있고 나름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많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교다니면서 알바도 열심히하고 나름 취업까지해서 직장생활하면서 사회성도 많이 좋아져서 정말 친한사람들이 많거든요?제 사회성이 바닥수준도 아니고 어찌보면 좋은편이긴해요.근데 제가 대학교자퇴를 해서 나름 지금이라도 자격증취득하려고 기술일을 배우고 있는데 거기서 몇몇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저를 싫어하고
(제가 몇개월일찍배웠는데 자신들보다 잘하는것처럼보여서 재수없대요) 화장실에서 욕까지 하는걸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그수준이 점점 심해져만 가는것같아서 저도 사람인지라 강의 끝나고 집에갈땐 굉장히 신경쓰이더군요...나한테 왜그럴까생각하던중 감정이 복받쳐올라서 방에서 혼자 울고있었는데 제얘기를 듣던 어머니가 무시하라고 하시길래 물론 저도 그렇게하곤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강의때는 모른척무시해도 끝나고 나면 감정적으로 속상하고 힘든부분이 없지않아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때문에 죽고싶다면서 살기싫다고 하시더니 이것저것 살림살이를 집어던지시면서 까지 욕하시고 화내시더리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위로받고싶고 힘드니까 기대고싶고 안기고싶어서 말씀드린것뿐인데 저때문에 살기싫다고하는엄마의말이 너무 상처가되서 저때문에 화내는건지 여쭤봤더니 제 인간관계가 사회성이 왜이렇게안좋냐며 중학교때부터 왕따나당하고 제 어디가 못나서그런건지 정신병원좀가보리며 왕따나당하고다닌 제가 챙피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조언한말을 제가 알고있다고 말한게 너무 재수없고 아는척이나 하고 잘난척이나 한다면서 그렇게 잘알면서 왜 왕따나 당하고 다니냐며 저를 괴롭혔던 중학생때 그 동창들부터 저랑 트러블있었던 사람들모두 저를 괴롭히고 왕따시키고 힘들게 하는게 당연한거라며 오히려 그사람들을 편들면서 저더러 정신병원이나 가보라며 챙피해죽겠다고 살림다집어던지시면서 까지 욕을 하시고 화내는데
도대체 어머니가 저런말씀까지 하는이유도 모르겠고 너무 상처받아서 가슴이 찢어지게아픕니다...
도대체 왜그러시는걸까요...여쭤봐도 제가 챙피하고 보고만있어도 열불나고 제얘기 듣기도 싫다고하시고.. 제가 어머니께서 조언하신 말을 알고는 있다고 한것이 너무 짜증나고 재수없고 아는척한다면서 욕하시고..다 제탓이라며 왕따당하는게 당연하고 맞는거라하십니다...
제가 정말 잘못되서 정신병원에를 가야하는건지 생각도 들고 하지만 그이전에 너무 심한상처를 받았네요...
제가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사이안좋은 어머니가 저에게 하신 말
아버지는 거의 알콜중독이시고 어릴때부터 폭력에 노출되었고 어머니는 제가 아주어릴적엔 그런아버지한테 밤에 항상은 아니지만 싸움이 나면 맞곤 하셨는데 초등학교 이후로는 어머니가 맞는 모습은 못봤습니다.
하지만 어머니가 항상 낮에 저와 제동생에게 화풀이 하시듯 폭력과 폭언을 일삼고 식칼까지 들고오면서 죽이겠다고 하셨었고 중학생때는 두께5센치가량의 도자기로 술취한아버지께 아무이유없이 맞아서 머리가 찢어져서 꼬맸지만 오히려 어머니는 제뺨을 때리면서 응급진료비 비싼데 저때문에 돈들었다고 화를 내시고 욕을 하셨었습니다.
그런탓인지 사춘기때 어머니와 싸우기도 많이싸웠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후엔 저도 화목한 제 친구들의 가정환경이 너무 부러워서 어머니가 화내도 참고 맞춰드리고 잘 지내왔는데요
제가 사실은 중학교때 왕따를 당했었고 고등학교가서는 많이 친구도 사귀고 대학교가서도 나름 잘 지냈지만 대학교 지퇴하는 바람에 서먹서먹해졌습니다.
그래도 정말 살면서 얘는 평생친구다 진국이다 할 친구도 두어명 있고 나름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많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대학교다니면서 알바도 열심히하고 나름 취업까지해서 직장생활하면서 사회성도 많이 좋아져서 정말 친한사람들이 많거든요?제 사회성이 바닥수준도 아니고 어찌보면 좋은편이긴해요.근데 제가 대학교자퇴를 해서 나름 지금이라도 자격증취득하려고 기술일을 배우고 있는데 거기서 몇몇사람들이 일방적으로 저를 싫어하고
(제가 몇개월일찍배웠는데 자신들보다 잘하는것처럼보여서 재수없대요) 화장실에서 욕까지 하는걸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그수준이 점점 심해져만 가는것같아서 저도 사람인지라 강의 끝나고 집에갈땐 굉장히 신경쓰이더군요...나한테 왜그럴까생각하던중 감정이 복받쳐올라서 방에서 혼자 울고있었는데 제얘기를 듣던 어머니가 무시하라고 하시길래 물론 저도 그렇게하곤있는데 나도 사람인지라 강의때는 모른척무시해도 끝나고 나면 감정적으로 속상하고 힘든부분이 없지않아 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저때문에 죽고싶다면서 살기싫다고 하시더니 이것저것 살림살이를 집어던지시면서 까지 욕하시고 화내시더리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위로받고싶고 힘드니까 기대고싶고 안기고싶어서 말씀드린것뿐인데 저때문에 살기싫다고하는엄마의말이 너무 상처가되서 저때문에 화내는건지 여쭤봤더니 제 인간관계가 사회성이 왜이렇게안좋냐며 중학교때부터 왕따나당하고 제 어디가 못나서그런건지 정신병원좀가보리며 왕따나당하고다닌 제가 챙피하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자신이 조언한말을 제가 알고있다고 말한게 너무 재수없고 아는척이나 하고 잘난척이나 한다면서 그렇게 잘알면서 왜 왕따나 당하고 다니냐며 저를 괴롭혔던 중학생때 그 동창들부터 저랑 트러블있었던 사람들모두 저를 괴롭히고 왕따시키고 힘들게 하는게 당연한거라며 오히려 그사람들을 편들면서 저더러 정신병원이나 가보라며 챙피해죽겠다고 살림다집어던지시면서 까지 욕을 하시고 화내는데
도대체 어머니가 저런말씀까지 하는이유도 모르겠고 너무 상처받아서 가슴이 찢어지게아픕니다...
도대체 왜그러시는걸까요...여쭤봐도 제가 챙피하고 보고만있어도 열불나고 제얘기 듣기도 싫다고하시고.. 제가 어머니께서 조언하신 말을 알고는 있다고 한것이 너무 짜증나고 재수없고 아는척한다면서 욕하시고..다 제탓이라며 왕따당하는게 당연하고 맞는거라하십니다...
제가 정말 잘못되서 정신병원에를 가야하는건지 생각도 들고 하지만 그이전에 너무 심한상처를 받았네요...
제가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