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수리.... 아니 세척... 부산 명지신도시

pkt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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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운동하던 중 뒷바퀴가 울렁거리며 돌아서 부산 강서구 명지동 삼천리 자전거에 들려 말씀드렸더니 뒷바퀴를 흔들어 보시더니 그거보다 허브가 놀아서 나중에 베어링 나간다며 허브 세척인지 유격조정인지 2만원과 림조정1만원 해서 운동하느라 정신없이 걍 한다고 했는데 돈이 모자라 가져다 드린다고 하니 자전거 빌려 주신다고 타고 가져오라고 하며 전화걸어서 번호까지 확인받고 순진하게 정비하는걸 보지않고 집에 20분소요하여 다녀오니 작업이 끝나있어서 부품 교체한 작업이 아니라 어딜 어떻게 하셨는지 물었더니 허브작업하고 림조정했다고 말로 하셔서 알려달라고 하니 본인 노하우라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가 확인 했을때는 달라진건 스프라켓 세척하고 구리스 바른거 빼고는 바퀴도 울렁거리고 휠도 그다지 수리 된 걸 느끼지 못하겠는데 타이어가 울렁거리는 거라며 딱부러지게 알려주지 않아 재차 애기하니 무슨 남자가 그러나며 오히려 저에게 면박을 주고 불쾌하게 응대합니다.림을 어떻게 했고 허브를 어떻게 조정 했는지 알려주는게 힘든건지 수리나 조정을 안하고 돈을 받는건지... 비용지불하고 수리내역을 알려 달라고 요청하는게 남자와 무슨 상관이며 본인이 떳떳하게 작업한 내용을 말하지 못하는게 더 남자답지 못한것을...
걍 더러워서 삼만원주고 왔습니다. 제가 신중하지 못해 당한일...
부산 강서구 명지 신도시 삼천리 자전거 수리후기는 정말...
다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