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일 안하려는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하루 일을 미루고미루고하다가 퇴근시간전엔 끝내긴 합니다만 처음 입사했을당시(2년전)에 맡은일에서 더 늘어난 업무가 없습니다. 이 여직원은 새터민(북한이탈주민)으로 남들보다 더 오랜기간동안 인수인계하며 엑셀 자잘한사용부터 인터넷사용까지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알파벳 ABCD도 모르고 컴퓨터라는걸 여기와서 만져봤답니다... 진짜 처음에는 너무 안쓰러워서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많이 도와주려했습니다. 회사생활에 적응 잘 할수있게 일도 많이봐주고 실수를 했어도 싫은소리도안하고 이 직원한테 갈 꾸지람도 제가 다 받았습니다. 이 직원에겐 이 얘긴 절대 전달안하고요. 근데 북한사람들은 다 이런가요...공산주의국가에서 살다가 와서 그런지 이제는 하루하루 시간만 떼우고 가려는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이직원의 업무를 저도 해봐서 알지만 하루 부지런히 하면(힘들지도않음) 3시간 정도면 끝납니다. 이것도 중간중간 좀 쉬면서요. 근데 이일을 미루다미루다 퇴근시간까지 끝내놉니다. 제대로 하는것도 아닙니다. 책임감이없어요. 다음날 체크해서 이상한걸 발견하면 까먹었다 잊어버렸다 종이쪽지같은데에 적어놨는데 그종일 잃어버렸다. 이말들은 제일 많이 합니다. 죄송하다 다음부터 신경써서 해놓겠다 이런말은 절대. 전혀 들어본적이없습니다. 이제 꾸지람을 좀 하면 대체 뭔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감이 안잡힙니다 답답해서 상사들에게 고충을 털어놓으면 너도 옛날에 그래왔지않냐 합니다. 이직원이 안쓰럽고 불쌍하기만 한가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직원 들어온지 2년넘었습니다..ㅠㅠ 2년동안 저에게 배운 인터넷사용으로 컴퓨터에 메신저도 깔고~놀기만 합니다~~ 물론 주의를 줘서 메신져는 안하지만 역시 인터넷으로 노는건 다들 일 안하려는 직원 어떻게 대하나요?? 저도 이제 쓴소리도 하고 합니다만 이 직원의 행동은 변함이없습니다..
일 안하려는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제목 그대로 일 안하려는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하루 일을 미루고미루고하다가 퇴근시간전엔 끝내긴 합니다만
처음 입사했을당시(2년전)에 맡은일에서 더 늘어난 업무가 없습니다.
이 여직원은 새터민(북한이탈주민)으로 남들보다 더 오랜기간동안 인수인계하며
엑셀 자잘한사용부터 인터넷사용까지 열심히 가르쳤습니다.
알파벳 ABCD도 모르고 컴퓨터라는걸 여기와서 만져봤답니다...
진짜 처음에는 너무 안쓰러워서 공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많이 도와주려했습니다.
회사생활에 적응 잘 할수있게 일도 많이봐주고 실수를 했어도 싫은소리도안하고
이 직원한테 갈 꾸지람도 제가 다 받았습니다. 이 직원에겐 이 얘긴 절대 전달안하고요.
근데 북한사람들은 다 이런가요...공산주의국가에서 살다가 와서 그런지 이제는
하루하루 시간만 떼우고 가려는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이직원의 업무를 저도 해봐서 알지만 하루 부지런히 하면(힘들지도않음) 3시간 정도면
끝납니다. 이것도 중간중간 좀 쉬면서요. 근데 이일을 미루다미루다 퇴근시간까지 끝내놉니다.
제대로 하는것도 아닙니다. 책임감이없어요. 다음날 체크해서 이상한걸 발견하면 까먹었다 잊어버렸다 종이쪽지같은데에 적어놨는데 그종일 잃어버렸다. 이말들은 제일 많이 합니다.
죄송하다 다음부터 신경써서 해놓겠다 이런말은 절대. 전혀 들어본적이없습니다.
이제 꾸지람을 좀 하면 대체 뭔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감이 안잡힙니다
답답해서 상사들에게 고충을 털어놓으면 너도 옛날에 그래왔지않냐 합니다.
이직원이 안쓰럽고 불쌍하기만 한가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직원 들어온지 2년넘었습니다..ㅠㅠ
2년동안 저에게 배운 인터넷사용으로 컴퓨터에 메신저도 깔고~놀기만 합니다~~
물론 주의를 줘서 메신져는 안하지만 역시 인터넷으로 노는건
다들 일 안하려는 직원 어떻게 대하나요?? 저도 이제 쓴소리도 하고
합니다만 이 직원의 행동은 변함이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