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옆자리언니가 목가다듬는 소리를 너무 심하게내서 스트레스를 엄청받아 편두통이 더 심해졋네요... 담배를 펴서 그런건줄알앗는데 회사내에 담배피시는 다른분들은 안그럽니다. 친한사이에 말하기도 민망하고 말햇다가 제가 오히려 이상한소리 들을까봐 참고있네요...;; 무슨 목을 1분에 몇번씩이나가다듬는건지 ... 눈치도 없어서 시른티를내도 모르더라구요... 서로 기분안나쁘게 해결할수있는 방법 조언구해용 !!!ㅜㅜ
콜센터 옆자리 언니 목가다듬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