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상타치는 일본여자랑 즐기고옴ㅋ

대규20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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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사촌형과 둘이서 오사카 다녀옴 ㅋ2박으로 다녀왔는데 첫날 남자둘이라 그런지 ㅈㄸ 재미없더라.진짜 개핵노잼. 돌아댕기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뭐 재미도없고아 다필요없고 그냥 남자둘이서 가니깐 재미없더라.형이 일본어를 잘하고 나도 어느정도 하니깐 헌팅하기로했다.첨엔 가라오케 갈라했는데 비싸더라고 ㅅㅂ그래서 검색 조카했지.구글링 ㅈㄴ하니깐 오사카에서 내같은 생각을 한놈들이 꽤있더라고그래서 그놈들 경험담을 바탕으로 헌팅을했지 ㅋㅋ오사카 최대번화가로 가서 일본어로 쏼라쏼라 거렸지.일단 평타치는애들 먼저 접근!우리의 화려한 일어실력으로 같이 술마시자했는데 이게왠걸? 너무 쉽게 콜하는거임ㅋㅋ형이랑 나랑 너무 당황해서 서로 눈빛으로 통했지.(우리 일본에서도 통할거같다 더 이쁜년 노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 5초만에 통한 우리는 번호를 주면 우리가 나중에 연락할게. 호텔에 짐을놔두고와서 갔다와서 바로연락줄게.이렇게 말하고 우리는 보험을 들었지 ㅋㅋ실패시 얘네한테 연락하면되니깐ㅋㅋㅋㅋㅋ자신감을 얻은 우리는 일본 여자들을 공략했어일본여자 못생겼다하지만 나는 귀여운애들이 좋아서 오히려 일본애들이 더낫더라구~이번엔 상위클라스의 여자를 노렸어.일본중국한국 어딜가도 이쁘다 소리들을만한 와꾸였지.같이있던애도 와꾸상에 몸매가 죽여줬어. 우린 다시 ㄱㄱ근데 이번엔 팅겼다. 운동하고 집돌아가는길이라 술못먹는다고 ㅡㅡㅅㅂ다 이빨이겠지만 알겟다하고 다른년들 스캔~~~아까 걔네 보니깐 눈이 높아져서 왠만한애들 눈에 안들어오더라ㅠㅠ30분 방황끝에 오후 9시!!!!!!!!아까 걔네보다 더이쁜애들 발견!!!!!!!!이건진짜 개연예인급이더라. 걔네도 뭐 거의 헌팅복장이었고 남자찾는거 같아서 밑져야 본전~우리가 도전했지~~가까이서보니 진짜 더 이쁘더라;;;일본연예인 후지이 미나랑 싱크로율 99;;;와 진짜 반했는데 얘네 꼬시기 성공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오사카 첨이라고 소개해달랬지그니깐 아는 바에가자더라고거기가니깐 바는 바인데 룸식? 뭐 아무튼 그렇더라.우리 술게임하자했지 ㅋㅋ근데 일본에도 비슷한 술게임 있다길래 그거 했지.근데 ㅅㅂ 일본술게임은 ㅈㄸ 재미없더라. 그래서 한국의 술게임을 전파했지.스킨쉽하기엔 산넘어산만한게 어딨겠냐?ㅋㅋ일본어로 산넘어산을 외치며 가르쳐줬지 ㅋ 모른다니깐 마시면서 배우라했어 ㅋㅋ얘네들은 이제 취기가 올랐고 나와 형은 서로의 파트너를 선택했지 ㅋㅋ그리고 우린 술집을 나섰다.술값이 무려 9000엔이 나왔더라. 뭐 먹은것도 없는데 이정도니 우린 당황쳤지만한국인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려 더치페이따윈 집어치우라했지너네가 우리랑 놀아줘서 우리가 사주고싶다고 얘네들이 첨엔 싫다고 자기도 끝까지 낸다더만 한국문화라면서 남자가 내는거다이랫더니 완전히 야사시히하게 우리한테 아리가또를 연발하더군ㅋㅋ나와서 우린 서로의 파트너 손을 잡았지 ㅋㅋ그리고 공원 걸어가는길 얘가 취한거같다길래 편의점가서 캔커피 따신걸루 사줬다.겨우 한국돈1000원도 안하는건데 이것도 내가 사주니깐 1000000원짜리 선물이라도 받은듯 고마워하더라 ㅋㅋ 내가 뿌듯할정도로 ㅋㅋ 역시 이런 마인드는 확실히 일본이 좋은거 같더라 ㅋㅋ뭐 아무튼 우리가 커피사러간사이 형은 이미 숙소로 간다고 문자왔더라 ㅋㅋㅋ 서로 이걸 노렸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뭐 열받지만 가까운 호텔을 하나 더 찾았지.형한테서 나중에 돈붙여준다는 카톡받고 8만원정도하는 호텔 잡았다.얘가 결국 4천엔은 주더라 ㅋㅋㅋ 그리고 나는 호텔에서 뜨거운 밤을 보냈고 서로 빠져들었지 ㅋㅋㅋ난 당일 한국돌아와야해서 연락처를 주고받고 페북친구를 먹었다.형이랑은 공항가서 만나고 ㅋㅋㅋ형도 즐거웠다더군 ㅋㅋ암튼 지금도 연락중인데 얘가 1월에 한국오는데 다시보기로했다 ㅋㅋ페메로 서로 아이러브유 ㅈㄴ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확실히 한국여친만나는 기분이랑은 좀 다르더라 ㅋㅋ무엇보다 리액션이 좋으니깐 그게 만족ㅋㅋ게다가 일본에서도 상타치는 개상급와꾸라서 나는 뭐 바랄것도 없지 ㅋㅋ아무튼 형들도 일본가게되면 이런거 즐기고와~형들 와꾸좀되고 덩치있고하면 좋아할듯.쪽빠리들이 원래작아서 우리보면 뭔가 남자답고 좀 착하게 해주면 사마사마 거린다 ㅋㅋㅋ일반화 시키긴 어렵지만 내 경험통해서 힘내고 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