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만드는회사에 다닌다고 했어요
그냥 당연히 믿었고 어느날 궁금해서 회사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안알려주려하면서 나중에 알려준다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수상했어요 내집 회사 다알면서 자기는 왜 숨기려하는지.. 그래도 연인사이에ㅡ어디회사 다니고 무슨일 하는지는 기본으로 알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오늘 다시 물어봤더니 사실 소를 키운데요 농협중앙회 목장에서 소를 기르고 똥치우고 돌봐주고 대체 왜 숨겼냐고 했더니 별 대단한일도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런모습 보이기 싫었데요 아직 정규직도 아니라 나중에 말하려했다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그 직업이 그렇게
무시받는 직업인가요? 저한테 숨긴게 괘씸하고 화나고 더이상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
직업속인남친
그냥 당연히 믿었고 어느날 궁금해서 회사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안알려주려하면서 나중에 알려준다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수상했어요 내집 회사 다알면서 자기는 왜 숨기려하는지.. 그래도 연인사이에ㅡ어디회사 다니고 무슨일 하는지는 기본으로 알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오늘 다시 물어봤더니 사실 소를 키운데요 농협중앙회 목장에서 소를 기르고 똥치우고 돌봐주고 대체 왜 숨겼냐고 했더니 별 대단한일도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이런모습 보이기 싫었데요 아직 정규직도 아니라 나중에 말하려했다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그 직업이 그렇게
무시받는 직업인가요? 저한테 숨긴게 괘씸하고 화나고 더이상 믿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