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이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어ㅠㅠ눈에서 멀어지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겠지 싶었는데,어떻게된게 더 절절해지는지...ㅠㅠ나 조차도 내가 이해가 되지 않는 요즘이야..우리 상황과 현실 때문에 내 감정 억누르기 바빠 당신한테 한 번을 표현 못 했는데..그게 그렇게 후회스러울 수가 없어...ㅠㅠ당신은 .. 모르겠지?이런 내 마음..그리고 이렇게 괴로워하는 나를..잊을 수도 그렇다고 다시 볼 수도 없는 당신이...나는 너무 그립다ㅠㅠ206
내가 한 최대실수는..당신을 놓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