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화요일 오후 C사 온라인 쇼핑몰 빠르게 오는 배송제품을 구매하고나서부터입니다. 집에서는 기사님들이 택배를 소화전에 넣어두어 도난사건이 많이 발생된 상황이여서(경비실에 맡겨달라 요청해도 막무가내로 넣어두셨어요) 택배를 회사로 주문하였습니다. Q사쇼핑몰에서는 제 핸드폰에 금요일전에 도착할것을 보내준상황이였고 그것에 일정을 맞추어 지인에게 선물할 준비및 약속을 하였습니다. 목요일에 기다리는 과정에서 택배기사님의 "금일 18시에서 20시사이에 배송예정입니다."(그전에 전화를 주셨으나 생산에 들어가서 후에 확인하고 전화를 드렸지만 전화를 안받으셨습니다.)를 받았습니다. 저희회사에는 기숙하시는분이 계셔서 잘배달해주시겠지 생각을 하며 퇴근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밤에 문자로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가 와서 잘도착했겠구나 생각하여 잠을 이루었고 그다음날 아침에는 Q사에서 메일로 '물품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도 도착하였습니다. 근데 9시에 들어가 확인해보니 택배가 온것이 전혀 없더군요. 우선 C사에 연락을 하여 어찌된상황인지 물어보았습니다.(택배기사님은 받지도 않더군요) 확인하여 연락주신다하여 기다렸습니다. (1차 빡침) C사에서 11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을 해보고싶었으나 택배기사님이 오전중에 물량이 많아 확인이 불가하여 2시전에 연락을 한번더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종료된상황이였죠. (2차 빡침) C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결과 기사님이 전달을 못하신걸 깜빡하시고 수령완료(제이름넣고)를 하셨'을'거 같은데 기사님하고는 연락이 안되서 기사님이 연락을 하게끔 조치를 취해드리겠습니다. 또한 C사에서 수령인님께 확인차 4시에 한번더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C사에서는 조치를 그렇게 해주셨으니 조금있다가 연락한번주시죠."하고 종료된상황에서 핀이 어긋난거같습니다. 회사에 알아본결과 H택배회사에서는 이와같은일이 많았으며 "항상 기사님 차에 물건을 넣어두어 급한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연락은 안되고) 차를 추적해서 찾아야했다." "물건도 가져다준적보다 우리가 찾으러간적이 많다."라고 하시더군요.마음이 급해져서 전화는 안받으시고 우선일을해야하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그사이 H사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는데 못받았습니다. 문자(담당자이신듯)를 추가적으로 보내셨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전일 미배송을 찍어야 했으나 잘못눌러서 완료를 찍었다고합니다(제이름으로?).수령인께서 계신 회사는 너무 먼(?)관계로 담당기사님께서 월요일에 방문하신다고 하십니다.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연락이 닿지 않아 문자드립니다." 3시반경에 확인하여 담당자분 기사분 심지어 대리점에도 전화를 하였으나 안받으셨습니다.전화가 되는곳은 C사 뿐이여서 담당자와 연락을 하여 "반송 다른부재주문 재발송처리"를 하였으며 혹시나 H사 대리점 기사님이 물건을 가져오시거나 가져오실수있으니 C사에서도 연락을 드리겠으나 반송처리 해달라 하시더군요. 핀이 나간상황(선물을 준다하여 불렀으나 전달하지 못할상황이 생김)이여서 C사에는 알겠다고 한후 장문에 문자를 제가 보냈습니다. "핸드폰도 회사도 전화를 안받으시는군요. C사측을 통해 문자내용 전달과 함께 반송처리하였으니 반송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해당건에대해서는 C사측에서도 조치한다하였으며 저역시 H사 본사와 소비자보호원에 정식 항의하겠습니다. 하시는일 잘되길 바라며 좋은하루 되시길바랍니다" 그후 H본사와 국민신문고 소비자보호원에 정식으로 글을 남기고 술을 사가지고 집으로 왔습니다.주차를 하고 내리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받아보니 기사였습니다. 낮게 목소리를 깔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너무 쌍욕과 비하발언이 많아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지금 그회사들어가는데 800원받는데 너때문에 10만원 벌금을 낸다.2. 니가 알고 이짓꺼리를 하는구나 내인생을 망치려고 작정하였구나3. (저희회사에 경동은 들어옵니다) 경동같은 메이져와 우리같은 H사나 CJ같은곳이 경동이랑같냐 우리는 거리가 멀어 못간다 물건 찰때까지 기다려라4. 우리가 마이너라 거리가 먼곳은 7일있다가도 가져다준다. 그래도 니 아버지 어머니 같은사람들은 감사하면서 받는다. 5. 니가 신고한거 철회해라(여기서부터 화가좀 나더군요)이거에대한 반박으로 몇마디를 했습니다. * 이밤(밤8시반)에 이렇게 전화하시는게 무슨의미이십니까? * 빠른배송이면 월요일에 가져다 주어도 되는겁니까? * 회사에서 정식클레임은 안걸었으나 저희 물건을 차에 실어두고 다니면서 물건찰때까지 기다리시는건 뭐하시는겁니까? 대리점에 내려 두기만 하셔도 찾아갈수있는데 못찾지않습니까?(이번에도 그랬음) * 그 800원아끼시려다 10만원 물은게 제잘못입니까? 지금 누구에게 잘못을 물으면서 철회를 요구하시는겁니까?의 말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추가적으로 말씀하신게6. 니xx나이가 몇인데 그xx로 말을 하는것이냐(1차 신상정보)7. 거기 무슨무슨 회사지?(2차 신상정보)8. 내가 니아버지뻘쯤될건데(50세라고하십니다. 나이는 안밝혔습니다) 이게 뭔막되먹은짓(언어순화)이냐9. 당장 철회해!10. 니xx가 나보다 똑똑할것이지않냐 내가 왜 철회방법따위를 알려주어야하냐 니가 알아서 한거니 알아서 철회해라. 후우.... 지금 핀이 나가서 두서없이 적고있습니다.지금 제가 한게 잘못한것입니까? 잘못한것이라면 어느부분이 잘못된건지 묻고싶습니다.
택배 관련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화요일 오후 C사 온라인 쇼핑몰 빠르게 오는 배송제품을 구매하고나서부터입니다.
집에서는 기사님들이 택배를 소화전에 넣어두어 도난사건이 많이 발생된 상황이여서(경비실에 맡겨달라 요청해도 막무가내로 넣어두셨어요) 택배를 회사로 주문하였습니다.
Q사쇼핑몰에서는 제 핸드폰에 금요일전에 도착할것을 보내준상황이였고 그것에 일정을 맞추어 지인에게 선물할 준비및 약속을 하였습니다.
목요일에 기다리는 과정에서 택배기사님의 "금일 18시에서 20시사이에 배송예정입니다."(그전에 전화를 주셨으나 생산에 들어가서 후에 확인하고 전화를 드렸지만 전화를 안받으셨습니다.)를 받았습니다.
저희회사에는 기숙하시는분이 계셔서 잘배달해주시겠지 생각을 하며 퇴근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밤에 문자로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가 와서 잘도착했겠구나 생각하여 잠을 이루었고
그다음날 아침에는 Q사에서 메일로 '물품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도 도착하였습니다.
근데 9시에 들어가 확인해보니 택배가 온것이 전혀 없더군요.
우선 C사에 연락을 하여 어찌된상황인지 물어보았습니다.(택배기사님은 받지도 않더군요)
확인하여 연락주신다하여 기다렸습니다.
(1차 빡침) C사에서 11시에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을 해보고싶었으나 택배기사님이 오전중에 물량이 많아 확인이 불가하여 2시전에 연락을 한번더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네 알겠습니다 하고 종료된상황이였죠.
(2차 빡침) C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확인결과 기사님이 전달을 못하신걸 깜빡하시고 수령완료(제이름넣고)를 하셨'을'거 같은데 기사님하고는 연락이 안되서 기사님이 연락을 하게끔 조치를 취해드리겠습니다. 또한 C사에서 수령인님께 확인차 4시에 한번더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C사에서는 조치를 그렇게 해주셨으니 조금있다가 연락한번주시죠."하고 종료된상황에서 핀이 어긋난거같습니다.
회사에 알아본결과 H택배회사에서는 이와같은일이 많았으며 "항상 기사님 차에 물건을 넣어두어 급한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연락은 안되고) 차를 추적해서 찾아야했다." "물건도 가져다준적보다 우리가 찾으러간적이 많다."라고 하시더군요.마음이 급해져서 전화는 안받으시고 우선일을해야하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그사이 H사 대리점에서 연락이 왔는데 못받았습니다. 문자(담당자이신듯)를 추가적으로 보내셨습니다.
"택배기사님이 전일 미배송을 찍어야 했으나 잘못눌러서 완료를 찍었다고합니다(제이름으로?).수령인께서 계신 회사는 너무 먼(?)관계로 담당기사님께서 월요일에 방문하신다고 하십니다.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연락이 닿지 않아 문자드립니다."
3시반경에 확인하여 담당자분 기사분 심지어 대리점에도 전화를 하였으나 안받으셨습니다.전화가 되는곳은 C사 뿐이여서 담당자와 연락을 하여 "반송 다른부재주문 재발송처리"를 하였으며 혹시나 H사 대리점 기사님이 물건을 가져오시거나 가져오실수있으니 C사에서도 연락을 드리겠으나 반송처리 해달라 하시더군요.
핀이 나간상황(선물을 준다하여 불렀으나 전달하지 못할상황이 생김)이여서 C사에는 알겠다고 한후 장문에 문자를 제가 보냈습니다.
"핸드폰도 회사도 전화를 안받으시는군요. C사측을 통해 문자내용 전달과 함께 반송처리하였으니 반송처리하시면 되겠습니다. 해당건에대해서는 C사측에서도 조치한다하였으며 저역시 H사 본사와 소비자보호원에 정식 항의하겠습니다. 하시는일 잘되길 바라며 좋은하루 되시길바랍니다"
그후 H본사와 국민신문고 소비자보호원에 정식으로 글을 남기고 술을 사가지고 집으로 왔습니다.주차를 하고 내리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받아보니 기사였습니다. 낮게 목소리를 깔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너무 쌍욕과 비하발언이 많아서 요약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1. 지금 그회사들어가는데 800원받는데 너때문에 10만원 벌금을 낸다.2. 니가 알고 이짓꺼리를 하는구나 내인생을 망치려고 작정하였구나3. (저희회사에 경동은 들어옵니다) 경동같은 메이져와 우리같은 H사나 CJ같은곳이 경동이랑같냐 우리는 거리가 멀어 못간다 물건 찰때까지 기다려라4. 우리가 마이너라 거리가 먼곳은 7일있다가도 가져다준다. 그래도 니 아버지 어머니 같은사람들은 감사하면서 받는다. 5. 니가 신고한거 철회해라(여기서부터 화가좀 나더군요)이거에대한 반박으로 몇마디를 했습니다. * 이밤(밤8시반)에 이렇게 전화하시는게 무슨의미이십니까? * 빠른배송이면 월요일에 가져다 주어도 되는겁니까? * 회사에서 정식클레임은 안걸었으나 저희 물건을 차에 실어두고 다니면서 물건찰때까지 기다리시는건 뭐하시는겁니까? 대리점에 내려 두기만 하셔도 찾아갈수있는데 못찾지않습니까?(이번에도 그랬음) * 그 800원아끼시려다 10만원 물은게 제잘못입니까? 지금 누구에게 잘못을 물으면서 철회를 요구하시는겁니까?의 말을 하였습니다.
그분은 추가적으로 말씀하신게6. 니xx나이가 몇인데 그xx로 말을 하는것이냐(1차 신상정보)7. 거기 무슨무슨 회사지?(2차 신상정보)8. 내가 니아버지뻘쯤될건데(50세라고하십니다. 나이는 안밝혔습니다) 이게 뭔막되먹은짓(언어순화)이냐9. 당장 철회해!10. 니xx가 나보다 똑똑할것이지않냐 내가 왜 철회방법따위를 알려주어야하냐 니가 알아서 한거니 알아서 철회해라.
후우.... 지금 핀이 나가서 두서없이 적고있습니다.지금 제가 한게 잘못한것입니까? 잘못한것이라면 어느부분이 잘못된건지 묻고싶습니다.